여름에 읽어도, 가을에 읽어도, 요즘 같은 한겨울에 읽어도 숙연하고 뭉클한 감동을 준다. ‘지구에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지구 속에서‘ 살아가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그리고... 힘겨울 때마다 이 책을 넘기며... 끝내 위로를 받고 마음을 추스린다. 너무나 고맙고 소중한 책이다.
여름에 읽어도, 가을에 읽어도, 요즘 같은 한겨울에 읽어도 숙연하고 뭉클한 감동을 준다. ‘지구에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지구 속에서‘ 살아가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그리고... 힘겨울 때마다 이 책을 넘기며... 끝내 위로를 받고 마음을 추스린다. 너무나 고맙고 소중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