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삼작가님의 금복이 이야기1권 리뷰입니다 공삼작가님 트위터에서 그리신 금복이를 통해 알게 되고 상업 웹툰으로 나온 것도 잘 봤는데 책으로 나와서 전권 모으고 있습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작가님 짱 추천합니다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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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이 이야기 1 리뷰입니다. 웹툰 보다가 출판된 책이 있길래 구매했고요, 이건 금복이 이야기이자 몸 약한 도련님이 집사가 되어 가는 이야기~ㅋㅋㅋ 금복이는 왤케 귀여운거죠~~~ 너~무~ 귀여워서 병약해서 외로운 도련님이 안 빠질 수가 없다는~~~ㅋㅋㅋ 1권은 시작이니 금복이의 귀여움으로 가볍게 시작합니다~~^^ 고양이를 좋아하신다면 꼭 보세요~~~~~ㅎㅎㅎㅎ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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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삼 작가의 [도서] 금복이 이야기 1. 웹툰에서 무료로 풀려있는 내용을 두 편 정도 보다가 정신없이 달려 다 보게 된 후 소장을 하지 않고 봤음을 굉장히 후회했었다. 그래서 기회가 될 때 꼭 도서로 구매해야지 했는데 좋은 기회에 이번에 소장하게 됐다. 역시나 책으로 봐도 너무나도 좋은.. 다 아는 내용이라도 다시 볼 수 있어 기쁘다. 소장의 기쁨을 만끽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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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공삼 작가님의 금복이 이야기 1권을 읽고 작성한 개인의 주관적 의견이 반영된 리뷰입니다. 작품의 주요 키워드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읽으시는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으아악 너무 귀여워요! 고양이를 좋아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따뜻한 이야기네요. 몸이 약한 남자와 의지할 데 없는 검은 고양이 금복이의 신비한 관계가 어찌 될지 뒷 얘기가 너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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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다. 고양이인데, 까만 고양이다. 게다가 어린 고양이다. 이미 게임 끝인데요? 검은 고양이 금복이는 밤에는 어린 아이로 변하는데, 그래서 어미와 형제들에게 배척당하고 홀로 거리를 전전하며 쓴 맛을 보지만, 약간 허술한 의균을 만나면서 본격 귀여움을 받는 생활을 맞이하게 된다. 의균도 몸이 약해 활동에 제약이 많은데, 금복이와 함께 하면서 사람이 생기가 활활 돋는 느낌이 든다. 아, 금복이 너무 귀엽다. 나도 금복이 만져보고 싶다. 금복이 쓰다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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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님과 금복이가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가 나오는 1권 아기고양이 금복이가 안했으면 더 좋았을 고생이지만 선비님을 만나려고 그랬나보다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은 나아지..금복이 괴롭힌 모든것들 나빠요! 엉엉 이제 금복이가 선비님 사랑 받고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는데 선비님 건강도 걱정되고 그렇네요 너무 좋아하는 작품인데 종이책으로 만날수있어서 좋아요 |
| 어느 날 갑자기 파란새에 나타나 의균이의 마음 뿐만 아니고 수많은 랜선집사의 마음을 앗아간 금복이! 금색 눈을 가진 까만 고양이라고 인간에게도 고양이에게도 심지어 어미에게도 배척당하지만 의균이를 만나 금색 눈이 아름다우니 금복이라는 이름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금복이! 파란새에 갇혀 있는 것이 답답했는지 개인지로도 세상을 만나고 결국 정식연재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주고 있는 금복이! 금복이도 의균이도 그리고 작가님도 꽃길만 걷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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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삼 작가님의 힐링 웹툰 금복이 이야기 구매 후기 입니다. 웹툰은 타 플랫폼을 통해 연재로 읽고 있구요. 소장을 위해 종이책을 구매했습니다. 정말 다시 없을 힐링 웹툰으로 금복이와 도련님 캐미가 진짜 ㅠ.ㅠ 읽고 있는 내내 행복감 가득. 그리고 숨겨진 사연들에 눈물이 펑펑 나는 멋진 작품입니다. 묘왕이도 귀엽고 복성이 ㅠ.ㅠ 나오는 캐릭터 하나 하나 등장하는 인물 하나가 모두 매력있고 사랑스러운 작품입니다. 연재가 곧 완결이라 아쉬울 정도로 멋지고 좋은 작품으로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멋진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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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로 태어나 사람들의 멸시를 받으며 고초를 겪던 금복이 앞에 선비 의균이 나타난다. 처음에는 자신을 거둔 의균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여준 금복이었지만 의균의 아낌없는 사랑과 애정으로 둘 사이는 점점 가까워진다. 아직까지는 초반 금복이를 괴롭혔던 아이들 빼고는 딱히 악역이 나오지 않았는데 마지막에 의균의 엄마가 등장한 것을 보니 둘 사이의 위기가 찾아오는 것이 아닌지 걱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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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삼님이 트위터에 연재하실때부터 봤던 금복이 이야기! 소장본이 나왔다는 소식에 구매를 했습니다. 초판 한정 렌티큘러 카드도 몹시 귀여워요. 왔다갔다 하면서 바뀌는 얼굴 표정을 자꾸 보게 됩니다. 트위터에서 짤막하게 올려주셨던 이야기를 대충은 기억하고 있었는데 어린 금복이가 어쩌다 혼자 똑 떨어져서 선비님을 만나게 된건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삶이 고달파질 때 보면 기분이 나아질 따뜻하고 귀여운 이야기예요.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너무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