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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의균의 건강을 많이 염려하는 의균의 엄마가 혹시나 금복이를 내쫓을까봐 조마조마하면서 봤는데 다행히도 생각보다 쉽게 허락을 해서 좀 놀랐다. 하지만 의균의 손에 난 생채기를 많이 신경쓰는 것을 보니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의균의 아버지는 의균처럼 금복이의 귀여움에 빠지는데 그 모습이 의균과 판박이라 재밌었다. 그나저나 2권이 완결일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니...! 뒷이야기도 정말 궁금한데 내년까지 기다려야한다니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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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이 이야기는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답니다~ 서로를 위해주며 보듬어주는 ㄸㅏ뜻하고 보는내내 엄마 미소 짓게하는 이야기들.. 특히 검은 고양이를 싫어하던 캐릭터들도 우리 금복이 먕먉하는 소리와 애교를 보자마자 사르르 녹아서 멸치를 내놓게될만큼 우리 금복이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검고라규요!! 그 외에도 묘왕씨도 짠하고 귀여워...흑 이 세상 고양이들 다 행복해졌음 좋겠다...! 금복이랑 선비님 알콩달콩 평생 행쇼...! 3권도 빨리.. |
| 공삼 작가의 [도서] 금복이 이야기 2. 웹툰에서 무료로 풀려있는 내용을 두 편 정도 보다가 정신없이 달려 다 보게 된 후 소장을 하지 않고 봤음을 굉장히 후회했었다. 그래서 기회가 될 때 꼭 도서로 구매해야지 했는데 좋은 기회에 이번에 소장하게 됐다. 역시나 책으로 봐도 너무나도 좋은.. 다 아는 내용이라도 다시 볼 수 있어 기쁘다. 소장의 기쁨을 만끽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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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이 이야기 2 리뷰입니다. 세상에서 젤 귀여운 녀석인 금복이.... 집사가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대리만족으로 딱인 작품입니다. 이쯤되면 집사는 고양이들이 만드는게 아닌지~ㅋㅋㅋ 재미있게 잘 봤고요, 종이책으로 갖고 싶어서 구매합니다~~~^^ 잘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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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공삼 작가님의 작품 금복이 이야기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 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금복이 이야기 2권 역시나 너무나 귀여운 금복이입니다. 금복이도 귀엽고 의균이도 귀엽고 귀여움 파티가 열리는 책입니다. 나쁜 사람이 없어서 더 좋아요. 의균이 아버지마저도 나도 모르게 웃음짓게 하네요. 너무 귀여운 금복이랑 동이 덕분에 행복한데 이야기끝까지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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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공삼 작가님의 금복이 이야기 2권을 읽고 작성한 개인의 주관적 의견이 반영된 리뷰입니다. 작품의 주요 키워드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읽으시는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낮에는 검은 고양이인 금복이가 의균이가 잠든 밤에는 어린 남자 아이로 변하는데, 밤에 혼자서 심심해 하거나 울거나 하는 금복이를 보면 너무 마음 아파요ㅠㅠ 의균이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
| 타플랫폼에서 무료보기 이벤트로 웹툰보다가 너무 감동적이고 재밌어요 종이책소장하고싶어서 샀어요 .연결해서 볼때는몰랐는데 초반하고 그림체가 훨씬 발전했어요 금복이 사람모습일태 너무너무 귀여워지고 선비님도 또렷해지고요 금복이 선비님 동이 서로를 의지하며 행복해지는 모습에 눈물짓게 돼요 병약하여 가족들의 근심만되고 쓸모없다 생각하면 산 선비님이 금복이를 챙기면서 행복감느끼며 성장하는것도 좋고 품고있는 메세지가 너무 좋아서 아들도같이보는데 아들은 웃기다고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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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이 이야기 2권 감상입니다. 금복이... 짠하고 귀엽고 그러네요. 줄거리는 대략 조선시대 병약하고 외로움 많은 선비 의균과 불길하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던 검은 길고양이가 주인공인 만화다. 의균으로부터 금복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이 고양이에게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 낮에는 고양이의 모습이지만 밤에는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금복은 비밀을 숨긴 채 낮에 할 수 없었던 일들을 밤에 하곤 한다. 이 사실을 모른 채 금복이를 통해 위로를 받으며 하루하루 밝아지는 의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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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이, 이름도 금복이야, 너무 귀여워!! 까만 고양이라서 더 귀여워! 금복이 밤에도 귀여워! 금복이 귀여워 하는 의균이, 그 마음 나도 알겠다. 그래서 의균선비, 싸움 잘하시오? 금복이를 한없이 귀여워 하는 의균이고 금복이의 형 포지션을 차지한 동이도, 금복이 편애 대마왕 의균이와 의균이 아버지도 아주 그냥 웃음이 절로 나오는 조합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귀여운 만화책이라니, 펼 때 마다 기분이 좋다, 좋아! |
| 노란색 눈의 귀여운 검은 아기 고양이지만 재수없다는 속설로 사람들에게 괴롭힘 당합니다. 우연히 그 모습을 본 의균은 그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와 금복이라고 이름을 붙여줍니다. 사실 금복이는 밤이되면 아이가 되는데 그래서 고양이에도 속할 수 없어 매우 외로웠어요. 의균도 몸이 아파 사람들과 잘 소통하지 않았기에 둘은 서로에게 의지가 되고 위안을 얻는 관계가 됩니다. 주변인물 이야기도 모두 사랑스러운 힐링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