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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캠핑가고 싶은 우리아이에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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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 타고 캠핑 가고 싶어하는 아이가 표지그림부터 예쁘다고 좋아하며 봤다.할머니에게 편지를 쓰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자기도 캠핑가면 할아버지,할머니께 편지를 쓰고 싶다는 아이,기차여행 좋아해서 기차타고 멀리 가고 싶다는 우리집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 집콕시절이다.그래도 책을 보며 우리도 캠핑 갔다고 생각하자며 다독이는 아이들을 보며 기특하기도 하고 짠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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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 타고 캠핑 가고 싶어하는 아이가 표지그림부터 예쁘다고 좋아하며 봤다.

할머니에게 편지를 쓰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자기도 캠핑가면 할아버지,할머니께 편지를 쓰고 싶다는 아이,기차여행 좋아해서 기차타고 멀리 가고 싶다는 우리집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 집콕시절이다.

그래도 책을 보며 우리도 캠핑 갔다고 생각하자며 다독이는 아이들을 보며 기특하기도 하고 짠한데,책에 나오는 '별의 호숫가'를 집에 있는 색색의 이불을 가져와서 우리도 별의 호숫가에 왔다며 좋아하니 흐뭇하다.

개구리 버스 타고 점프하는 장면이 재미있고 웃기다며 깔깔 웃고, 책에 나오는 카드놀이 대신 좋아하는 보드게임하며 책의 분위기를 따라가는것도 좋다.


환상적인 그림과 색채가 마법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그림책이라 그림만 봐도 힐링되는데 할머니와 손녀의 연결고리가 더 흐뭇하게 볼 수 있는 요소가 된다.


#제이그림책포럼이벤트로우리학교에서제공받아작성하였습니다




s*******2 2021.08.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 여름캠프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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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이가 좋아해서 바로 읽어보았다외국에서 방학때 아이들 캠프를 보내면거기서 할머니께 편지를 쓰는 내용이라우리 현실과는 조금 다르지만방학때 부모님없이 캠프를 가고거기에는 신기한 동물친구들과 특별한 경험들을 하게 되는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있었다개구리버스, 늑대우체통ㅎㅎ특히 늑대우체통은 직접 받는 사람에게 배송해 줌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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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이가 좋아해서 바로 읽어보았다
외국에서 방학때 아이들 캠프를 보내면
거기서 할머니께 편지를 쓰는 내용이라
우리 현실과는 조금 다르지만
방학때 부모님없이 캠프를 가고
거기에는 신기한 동물친구들과 특별한 경험들을 하게 되는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있었다
개구리버스, 늑대우체통ㅎㅎ
특히 늑대우체통은 직접 받는 사람에게 배송해 줌
할머니께서 보내는 편지는 또 다른 동물이 배송해주고ㅋ
아이가 좋아해서 며칠동안 매일 읽어줘야했다
k*****8 2021.08.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 여름 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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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묘한 느낌의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와! 여름 캠프다』라는 제목의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알리스는 여름 방학을 맞아 여름 캠프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것도 혼자 기차를 타고 캠프장으로 향하게 됩니다. 마치 어른들처럼 말입니다. 그렇게 참석하게 된 캠프장에서 일어난 일들을 알리스는 편지에 써서 할머니에게 보냅니다.   혼자 기차를 타는 과정에서 아이가 느꼈을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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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묘한 느낌의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 여름 캠프다라는 제목의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알리스는 여름 방학을 맞아 여름 캠프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것도 혼자 기차를 타고 캠프장으로 향하게 됩니다. 마치 어른들처럼 말입니다. 그렇게 참석하게 된 캠프장에서 일어난 일들을 알리스는 편지에 써서 할머니에게 보냅니다.

 

혼자 기차를 타는 과정에서 아이가 느꼈을 두려움, 무사히 해냈다는 성취감, 홀로 즐긴 기차 여행의 즐거움 등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이젠 쉽게 경험하지 못할 그런 여름 방학을 보냈구나 싶었답니다.

 

그런데, 그렇게 도착한 여름 캠프, 조금 이상하네요. 캠프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모두 동물들이랍니다. 게다가 상당히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일들이 벌어지는 캠프네요. 용모양의 배를 타게 되는데, 이 배는 진짜 용이랍니다. 알리스가 참가한 여름캠프는 마치 상상의 세계 속으로 들어간 것만 같습니다. 그림들의 색감도 독특했고요. 붉은 색, 보라색 등이 많은 그림이랍니다.


 

이런 캠프의 즐거움을 알리스는 할머니에게 편지로 보내고, 할머니 역시 손녀에게 답장을 써 보냅니다. 그 편지를 가장 믿을만한 우편배달부를 통해 전달하는데, 이 우편배달부들의 정체가 특별하답니다. 알리스가 캠프에서 보낸 편지들을 배달한 우편배달부는 늑대랍니다. 우체통이 늑대모양인데, 진짜 늑대로 직접 편지를 배달해주네요. 할머니가 손녀에게 보낸 편지는 독수리가 전하고요.

 

마치 마법의 세계와 같은 즐거움이 그림책 속에 있습니다. 어쩌면 사랑하는 가족과 편지를 통해 마음을 전하는 그런 과정이 마법과 같은 행복을 준다는 의미가 담겨 있진 않을까요? 아울러 우리 아이들의 여름 방학이 이처럼 마법과 같은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면 좋겠네요. 비록 무더위가 우릴 힘겹게 하지만 말입니다.

 

무엇보다 코로나로 인해 가족 여행도 쉽지 않은 시절을 보내고 있는 요즈음이기에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마음껏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시절을 맞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소망을 품어봅니다. 예전에는 아무런 감흥 없이 누렸던 그 일상이 사실 우리에게 마법과 같은 선물이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일상이 회복된 여름방학을 우리 아이들이 보내게 될 그런 날이 속히 온다면 좋겠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h***r 2021.07.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 여름 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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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절로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와! 여름캠프다]입니다 ㅎ 보고싶은 할머니께 편지를 보내는 방식으로 쓰여진 책이에요. 기차를 타고 캠프에 도착해서 야영을 하고 배타고 물놀이하고 소풍갔던 이야기들을 할머니께 편지를 써서 보냅니다. 그림들도 보면 정말 재미있어요 ㅎ 버스모양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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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절로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와! 여름캠프다]입니다 ㅎ

보고싶은 할머니께 편지를 보내는 방식으로 쓰여진 책이에요.

기차를 타고 캠프에 도착해서 야영을 하고 배타고 물놀이하고 소풍갔던 이야기들을 할머니께 편지를 써서 보냅니다.

그림들도 보면 정말 재미있어요 ㅎ 버스모양과 배모양이 정말 ㅋㅋㅋ신기한데, 이 편지를 쓴 주인공도 빼고 모두 사람이 아닌가봐요!!!!!!!

연장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자면 개구리모양 버스 말고 어떤 모양 버스가 더 좋을지, 배모양을 보고 어떤 소리를 내며 앞으로 전진할지 등등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는데요ㅎㅎ

그림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이야기를 하니 다양한 상상력이 폭발해서 잠 못잘뻔 했어요ㅠㅠ

개구리모양버스를 보더니 토끼 모양이 더 예쁠 것 같다고 하고, 양 모양과 예쁜 꽃모양이었어도 좋았겠다고 하고 ㅎ

배 타고 달릴 때는 뿌에에엑~~~~~~ ㅋㅋ 괴상한 소리를 내주더라고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s*****i 2021.07.2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 여름 캠프다 | 마틸드 퐁세 지음 | 우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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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름 캠프다 마틸드 퐁세 지음 | 이정주 옮김 우리학교 프랑스 신예 그림작가 마틸드 퐁세의 설레는 여름! #여름판타지그림책     <와! 여름 캠프다> 겉표지인데요. 대칭되는 두 개의 그림은 각각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만 한 쌍을 이루는 듯 보이고, 그래서 한참을 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여우 기차를 타고 여름 캠프를 가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이 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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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름 캠프다

마틸드 퐁세 지음 | 이정주 옮김

우리학교


프랑스 신예 그림작가

마틸드 퐁세의 설레는 여름!

#여름판타지그림책

 

 

<와! 여름 캠프다> 겉표지인데요.

대칭되는 두 개의 그림은

각각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만

한 쌍을 이루는 듯 보이고,

그래서 한참을 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여우 기차를 타고 여름 캠프를 가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이 더위를 식혀줄 여름캠프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와! 여름 캠프다> 그림책을 펼치면

할머니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이 느껴지는

면지 부분이 나옵니다.

작가는 '모든 할머니에게' 이 그림책을 받치는군요.

면지의 그림과 색감이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컬러풀하다'라고 표현하기에는 뭔가 오묘하고 다채로운 색상들의 조화가

미지의 어느 여름 캠프를 상상하게 해요.

작가는 독자가 그림책을 보는 내내

끝없이 상상하고, 상상들이 날개를 달고 날아다니길 바라는 것 같아요.

그림 속 그 곳의 계절과 장소까지도 궁금해집니다.

 

 

 

 

 

할머니와 손녀의 사랑스러운 편지 대화 형식의 이야기!

여름 캠프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 이야기, 그리고 여러가지 활동들의 이야기도 재밌었지만,

역시 이 그림책은 일러스트가 특별하게 와닿았습니다.

일러스트가 예쁘다기 보다 지금껏 한번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것을 보는 느낌과

그리고 색감에서 오는 느낌이 특별했습니다.

자연에서 얻은 색감인지, 아니면 작가의 상상 속에 있는 색감인지 궁금해집니다.

 

 

 

 

 

 

우리학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z******0 2021.07.2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 여름 캠프다) 아이들이 할머니 보고 싶데요.
"(와! 여름 캠프다) 아이들이 할머니 보고 싶데요." 내용보기
하~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요. ㅠㅠ 전 엄마가 보고 싶고, 아이들은 할머니댁에 놀러가고 싶어하고 있지만 집콕중이에요. 이 책을 읽으니 더 엄마가 보고프네요.   이 책의 주인공 알리스는 처음으로 혼자 기차를 타고 여름 캠프에 갔지요. 캠프장의 '빛나는 호숫가'라는 곳에서 야영하며 친구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친구도 사귀며 할머니께 소식을 전합니다. 더불어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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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요. ㅠㅠ

전 엄마가 보고 싶고, 아이들은 할머니댁에 놀러가고 싶어하고 있지만 집콕중이에요. 이 책을 읽으니 더 엄마가 보고프네요.


 

이 책의 주인공 알리스는 처음으로 혼자 기차를 타고 여름 캠프에 갔지요. 캠프장의 '빛나는 호숫가'라는 곳에서 야영하며 친구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친구도 사귀며 할머니께 소식을 전합니다.

더불어 그림 속 크고 친절한 캠프 선생님, 독특한 모양의 캠프장 버스, 가이드가 소개하는 지역 문화와 주민들, 캠프에 참여한 제각각의 친구들 모습은 참 신기하고 멋있습니다. 울꼬맹이들도 보면서 캠프장 버스는 꼭 타고 싶다고 이야기 했어요.

전 이렇게 이야기가 끝나나~ 했는데, 알리스의 편지를 받은 할머니 역시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적어 가장 믿음직한 우편배달부를 통해 답장을 보내 줍니다. 진짜 마음에 대감동 밀려왔습니다.




 

편지 형식으로 씌여진 글은 읽는 내내 더 감동으로 밀려왔습니다. 그림도 정말 좋아서 울작은꼬맹이는 따라그리기도 해봅니다. 진짜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1.07.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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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내용 멋진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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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여름캠프다 마틸드 퐁세 지음 / 이정주 옮김제목과는 다르게 여름느낌보다는 차갑고 서늘한 느낌의 색채로 표현 된 표지가 묘하게 느껴졌어요. 처음엔 일러스트적 요소에서 너무 멋지다라는 생각에 이 책을 선택했는데 안으로 들어갈수록 글 내용이나 그림이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간혹 있었어요. 다들 이 책의 그림에 매료되서 보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저 또한 강렬한 색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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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여름캠프다
마틸드 퐁세 지음 / 이정주 옮김


제목과는 다르게 여름느낌보다는 차갑고 서늘한 느낌의 색채로 표현 된 표지가 묘하게 느껴졌어요. 처음엔 일러스트적 요소에서 너무 멋지다라는 생각에 이 책을 선택했는데 안으로 들어갈수록 글 내용이나 그림이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간혹 있었어요.

다들 이 책의 그림에 매료되서 보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저 또한 강렬한 색감과 기법에 글보다 그림을 한 번씩 훑어보고 책을 읽었답니다. 삽화와 글작가가 따로 인줄 알았는데 이 책은 마틸드 퐁세라는 작가가 글과 그림을 그린 첫 번째 작품이라 그 의미가 깊다 할 수 있어요.

지은이에 대해 잠시 살펴보면 마틸드 퐁세는 1993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로렌 미술학교에서 공부한 뒤 지금은 단행본과 정기간행물에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목판화와 전통인쇄기법을 좋아해 등장인물에 생명을 불어 넣는데 즐겨 사용합니다. 종종 전시회를 열고 도서전에 참여하며, 초등학교와 도서관에서 어린 독자들에게 삽화기법과 이야기창작을 가르치기도 합니다.

설렘을 안고 기차를 타고 가는 풍경에서 한 여름의 뜨거운 노을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갈수록 여름보다는 서늘한 느낌의 색채와 노려보는 듯한 바위들의 모습이 스산하기까지 했어요.
그래서일까 등장인물들의 차림새를 보면 코트에 머플러까지 하고 있더라구요. 거기다 만나는 친구들이 사람이 아니라 동물친구들이라 조금 당황했지만 아이는 개의치 않더라구요.

캠프에 도착한 주인공은 친구들과의 생활을 천천히 나열해 나갔어요. 다양한 시각적 요소들을 넣으며 할머니에게 보내는 소소한 내용의 편지는 특별한 이야기처럼 느끼게 해줬어요.

개구리버스와 여우배, 바다 속 인어와 나무 위의 집, 늑대우체부? 등 그림에서 보여지는 상상력은 책을 보는 아이들을 더 즐겁게 만들었죠.

할머니에게 보내는 편지로 끝날 줄 알았는데 손녀의 편지에 답장한 할머니의 마지막 글귀가 왜 이렇게 슬프게 다가오는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보면 손녀가 할머니에게 보내는 자연스러운 편지로 보이는데 그림이 더해지면서 생각치 못한 캠프의 모습에 조금 충격이었어요. 글만 보면 캠프에서 즐겁게 놀다왔네 라고 생각했을텐데 놀다온 곳의 모습은 제가 머릿속으로 그렸던 거와 너무 달랐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에겐 그림책을 많이 보여주고 읽어주라는게 이런 이유에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 리뷰는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본 후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h******3 2021.08.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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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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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신예작가 마틸드 퐁세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번째 작품^^ 무더위가 시작되면 여름 캠프를 떠나던 한 여름의 추억들이 떠오르는 책~^^ 표지를 보면서 아이들이 최근 본 영화 <위시 드래곤>느낌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책을 보여주자마자 아이들도 "위시 드래곤 같다" 라며 더 반가워했어요. 날아다니는 용의 등에 주인공과 동물친구들 타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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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신예작가 마틸드 퐁세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번째 작품^^

무더위가 시작되면

여름 캠프를 떠나던

한 여름의 추억들이 떠오르는 책~^^

표지를 보면서

아이들이 최근 본 영화

위시 드래곤느낌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책을 보여주자마자

아이들도

"위시 드래곤 같다" 라며 더 반가워했어요.

날아다니는 용의 등에 주인공과 동물친구들

타는 모습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해줬어요.

책 읽기 전에

"용의 등에 탄다면 어딜 가고 싶어 

용을 만나면 어떤 기분일까?" 등등

질문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멋진 그림이 자극을 주네요.

용의 모습은 여러가지 얼굴이라 더 재밌는거 같아요.

주인공 알리스는 혼자 기차를 타고 여름캠프를 떠나게 됩니다.

설렘과 기대 속에서 여름캠프를 즐기는 알리스는 이 모든 이야기를 한시라도 빨리 할머니께 전하고 싶어 편지를 쓰는 형식으로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알리스가 즐기는 캠프만큼이나

그림의 색채도 다채롭고 신신비스럽습니다.

알리스의 친구들과 탈것, 견학가는 곳 등 모든 것들이 동물을 형상화해있어

재밌기도 하고

기존 틀을 벗어나 있어 신선했어요

역시나 캠프의 꽃은 레크레이션과 캠프파이어죠.

촛불의식과 함께 눈물의 편지도 쓰고

불멍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재밌는 추억들이 다들 있을텐데

이 책은 어른들에게도

추억을 소환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준답니다.

알리스도 이 캠프파이어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알리스의 편지에 소소한 일상으로 다정하게 답장하는 손녀와 할머니의 편지속에서

사랑도 느껴지고 편지를 통한 사랑을 표현법이 가슴을 훈훈하고,

'예전의 편지가 참 따뜻함이 있구나!'

새삼 느꼈어요.

모든 게 너무 발달해 오히려 삭막함이 느껴지는 E-메일보다

레트로 감성의 편지가 주는 메시지들이 녹아있어서 참 좋았네요.

아이들은 다채로운 그림으로

이미 시선이 확 끌리더라고요.

내용도 그림도 정말 창의적이고 기발해

아이들의 상상력도 무한자극해주고,

번쩍이는 아이디어들을 떠올려 상상속에서 한바탕 논 느낌이 드는 몽환적인 소재들이 담겼어요. 꿈 속에서도 책에서 만난 재미난 동물들과 놀 정도지 않을까 싶었어요.

ㅇㅕ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책인거 같아요.

유아~~~

추천해요^^

s******5 2021.09.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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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캠프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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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름 캠프다> ?#마틸드 퐁세 지음#이정주 옮김#한옥파사드 ??알리스는 난생 처음으로 혼자 기차를 타고 여름 캠프에 갑니다.캠프는 낯설면서도 신비롭고 재미있는 곳이죠. 그 곳에서 보고 경험한 것들을 빨리 전하고 싶어 할머니께 편지를 씁니다.??할머니는 알리스의 편지를 받고 기쁜 마음으로 서둘러 답장을 보냅니다.????????????????신비로운 색감이 한여름 밤의 꿈처럼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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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름 캠프다> ?

#마틸드 퐁세 지음
#이정주 옮김
#한옥파사드

??알리스는 난생 처음으로 혼자 기차를 타고 여름 캠프에 갑니다.

캠프는 낯설면서도 신비롭고 재미있는 곳이죠. 그 곳에서 보고 경험한 것들을 빨리 전하고 싶어 할머니께 편지를 씁니다.

??할머니는 알리스의 편지를 받고 기쁜 마음으로 서둘러 답장을 보냅니다.

??????????????
??신비로운 색감이 한여름 밤의 꿈처럼 몽환적인 느낌을 줍니다. 표지의 낯선 동물은 기찻길과 오버랩되어 우리를 판타지의 세계로 안내하는 듯 합니다.

??캠핑장의 선생님은 갈색 곰.
폴짝폴짝 산을 오르는 개구리 버스.
다양한 동물 친구들.

캠핑장은 낯선 것들로 가득합니다. 알리스의 판타지 세계는 편지를 통해 할머니에게 전달되고, 할머니의 마법 같은 세계와 연결이 됩니다.

??할머니와 알리스는 특별한 유대관계를 맺고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비밀스러운 세계를 공유하는 친구. 나를 믿고 지지해주는 사람. 거리낌 없이 보고 들은 모든 것을 알리고 싶은 사람.

할머니와 알리스의 특별한 우정이 판타지 세계를 더욱 빛나게하는지도 모르겠네요.

??8월의 끝자락. 어느새 여름은 흔적을 감추고 있습니다. 아스라한 꿈처럼 사라지는 여름의 끝을 판타지 그림책과 함께 하는 건 어떨까요?

??<제이그림책포럼>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감상을 작성하였습니다.
l***g 2021.09.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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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름 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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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름 캠프다 그림책의 표지 그림만 보아도 강렬한 느낌의 색채로 표현되어 신비롭고 묘한 느낌이 드는 그림책이어서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어요.   설렘 가득 안고 손녀가 처음으로 혼자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났어요. 여름 캠프를 떠난 여행길의 풍경을 하나하나 감상해보았는데, 그림의 느낌이 서늘하고 차갑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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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름 캠프다

그림책의 표지 그림만 보아도

강렬한 느낌의 색채로 표현되어

신비롭고 묘한 느낌이 드는 그림책이어서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어요.

 

설렘 가득 안고

손녀가 처음으로 혼자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났어요.

여름 캠프를 떠난

여행길의 풍경을 하나하나 감상해보았는데,

그림의 느낌이 서늘하고 차갑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시원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해요.

 

캠프를 떠난 손녀가

할머니에게 편지를 쓰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할머니를 좋아하고

늘 어딜가든 할머니를 생각하는 아이여서

공감하며 할머니 생각하면서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와! 여름 캠프다!

 

기차를 타고 캠프장에 도착하니

마르틴 선생님이 아이들을 마중 나와있었어요.

무척 크고, 아주 친절한

마르틴 선생님의 모습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이어서 친구들도 차례대로 도착하고

다 같이 모여 캠프가 시작되는데

책을 넘길 때 마다 마법에 빠진 듯

신비롭고 놀라운 모습을 만날 수 있었어요.

 

호숫가에서 캠프를 하는데

타고 가는 배가 용과 비슷한 모습을 해서

신비롭고 무섭기도 했고,

지나가는 곳곳의 모습도 다 신비로웠고

정말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했어요.

 

모닥불앞에 모두 모여

함께 즐기는 캠프파이어와

맛있는 음식을 나눠먹으며

밤을 세우는 캠프는 정말 즐거운 것 같아요.

 

여름 방학에 여름 캠프를 떠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을

할머니에게도 전해주고 싶은

손녀의 마음이 가득담긴

편지가 할머니에게 전해지는데,

할머니와 손녀가 서로 애틋해하며

경험한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모습이 멋졌던 것 같아요.

마법에 빠질 것 같은

강렬한 색감의 그림과 함께하는 이야기였는데,

아이도 새로운 느낌의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진 것 같았어요.

a****y 2021.08.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