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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도 많고 구매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아, 사전 정보 없이 구매한 책입니다. 묵혀 두었다가 리뷰를 써야하는 시점이라 꺼내 보고 있는데... 이런... 재미가 없습니다... 그림체도 일단 옛스럽고... 저는 도저히 이 작품의 재미와 매력을 찾을 수가 없는데요... 읽다보면 알게 될까요? 한두 권도 아니고 무려 21권 이나 되는데... 왠지 암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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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은 수학여행편! 보통은 수학여행 하면 교토를 간다. 우리나라는 보통 제주도를 가는것처럼.... 아니 경주라고 해야하나 무튼, 얘넨 무슨 12월에 수학여행을 가나...고3도 아니고... 우리나라는 수능 끝나고 수학여행도 가고 이곳저곳 체험학습 보내주는데 ㅎ 무튼 수학여행에서 의도치않게 찢어져서 다니게된 무리 이게 꽤 재밌다. 마호랑 츠...바사? 아니 히메? 의외의 조합도 재밌었다. 근데 그 녀석....호스트에 진심이었냐... 머리가 좋은데 왜 호스트로 빠지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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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다 마사미 작가의 '그 남자! 그 여자!' 1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이변 편에도 츠바사랑 카즈마 얘기가 이어졌습니다. 예전에 볼 때는 몰랐는데 지금 보니 카즈마가 좀 이기적이라고 느껴졌어요. 본인은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외면하고 싶은 건 외면하고 지내면서 그로인해 츠바사는 외롭고 기다리고만 있고 불안해하고 결국 스트레스로 쓰러지기까지 하는데 츠바사가 너무 불쌍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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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점점 흥미가 떨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한 번 읽은 시리즈물을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드물어서 일단 읽어보려고 합니다. 그래도 아리마가 미디어 속의 인물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런 복잡한 내면의 인물을 관찰하는 일 자체는 꽤 괜찮을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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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는 것이 좋으면서도 싫은 오묘한 마음이 드네요. 확실히 초반부는 유키노와 아리마에게만 집중할 수 있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인물들이 늘어나면서 다소 루즈함이 발생하는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도 일단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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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완결을 향해 가고 있네요. 사실 다소 루즈해진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한 번 읽기 시작했으니 끝까지 읽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서브 커플 이야기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여기는 죄다 조금 나사빠진 커플들이라... 그나마 메인 커플을 응원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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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리마의 과거 이야기가 시작된 이후로는 조금 집중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시리어스물이 취향이 아닌 것도 아닌데 무언가 아리마 이야기는 붕 떠있는 이질감이 있어서 아쉬워요. 물론 그런 점까지도 아리마의 상황이 반영된 것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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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원작보다는 애니가 조금 더 매력적이고 작품성이 좋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후반부로 오니까 처지는 부분도 많고 이래저래 요즘 시대에 내놓기에는 문제가 될만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다시 읽으니 아쉬운 부분이 많이 보이는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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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굉장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던 작품인데 그 당시에 이렇게까지 후반부까지 안 읽었던 것인지... 이번 정주행 때는 아리마의 친엄마가 나오는 장면부터 굉장히 읽는데 버벅거리기 시작했네요. 그래도 21권이 완결이니까 일단 끝까지는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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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짜리 만화책을 20권까지 읽었으니 중도하차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상황이죠. 그래서 계속 읽고 있지만 정말이지 아리마 부모님 파트, 특히 아리마의 아빠 파트는 쉽게 와닿지가 않네요. 분명 애니에선 이런 느낌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