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나에게는 너무 어려운 존재였지 않았나? 하는 존재이다. 모든 사람들도 또한 과학을 어렵게 여기지는 않나 궁금하다. 내 주위의 사람들은 과학을 심화있게 하려고 하는데 우선은 기본 바탕이 배경이 되어야지 않나 하는것이 나의 주생각이다. 나는 그래서 그 바탕을 책에서 찾곤 한다. 그 중 하나의 책이 최경희 교수의 과학아카데미이다. 나는 생물 과목을 즐기는 편인데 이 이유도 다 이 책에서 비롯된 것임을 밝힌다. 과학, 이젠 어렵지 않다.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먼저 읽고 같이 책을 바탕으로 수업을 듣자. 그러면 자신의 지식도 선생님보다 더 뽐낼 수 있지 않을까? 혹시, 지금 당신이 과학을 다시 되돌아보고 싶다, 지난 날 공부하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있다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과학, 최경희 교수의 강의 속에서 다시 시작해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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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하며, 흔히 딱딱하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최경회 교수님이 이 책은 참으로 신기한 책입니다. 많은 그림을 통해 설명을 합니다. 그리과 함께 활동을 통한 실험도 곳곳에 있습니다. 온 가족들이 재미있게 주위에서 사실로만 여겨지던 사실을 실험을 통해 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과학책이라 할 수없을만큼, 간간이 비디오산책도 있고요, 재미있는 삽화나 그림으로 인해 따분하지 않고 재미를 줍니다. 지금까지 3권이 나왔는데요, 저는 2,3권이 많이 유익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집에 놀러온 초등학교동생들이랑 이 책을 보면서 실험도 하고, 토의(?)도 해볼았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유전자 조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 이 책은 과학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다.. 대부분의 과학책들이 많은 글과 어려운 내용, 이론들로 채워진 반면 이 책은 많은 그림들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주고 '게임'이나 '활동'을 통해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그 내용들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좀 더 재밌게 과학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는 읽기에 적당하다고 생각되지만 고등학생이 읽기에는 내용이 너무 쉬운 면도 있다... 물질, 혼합물, 복제, 술, 다이어트, 김치 등 일상 생활에서 많이 접해보는 내용이나 기초적인 내용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고 내용도 재밌게 잘 정리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