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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번에도 나리는 주아인을 도와서 콘서트를 하게 되었네요~ 그렇게 정성을 기울일 만큼 주아인과 나리가 친밀한 사이였는지.. 암튼 윤후가 서운해하는 걸 크게 개의치 않는 걸 보면 현실이라면 윤후와 나리의 관계는 한번쯤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정도로 나리는 윤후에게 무관심이네요~ 암튼 나리의 반응이 넘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주아인에게 병이 있다면 그건 주아인의 병을 쭈욱 보아오고 보살펴온 어머님이 챙겨야 할 몫인데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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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가 주아인의 병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게 되었네요~ 뭐 좀 오지랖이 넓은 것 같기도 하지만 나리의 성격상 순수한 우정 같은 걸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오래간만에 만나는건데 윤후에게도 관심을 가져주지 좀 너무한 면도 없지않아 있네요^^;; 윤후가 서운함을 느끼겠네요~우정도 중요하지만 사랑이 더 중요한 건데 말이에요. 그것도 최근에 할머니의 죽음까지 겪은 윤후인데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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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힘든 콘서트 일정이 될 것 같아서 스탭진은 주아인의 병을 걱정하네요~ 지금 윤후와 마리의 관계가 진전이 있어야되는데 넘 주아인 쪽으로만 이야기가 흘러가서 흥미도가 떨어지네요~ 그리고 그 나쁜 여자아이같은 이미지의 수는 그렇게 주아인이 싫어하는데도 왜 주아인의 곁을 계속 맴도는지..친밀해질 계기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단지 주아인의 배경을 노리고 접근하려는 의도인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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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들은 윤후의 노래를 듣고 본선진출 뿐만 아니라 강력한 우승 후보가 될 거라고 말합니다. 다음 순서인 나리는 노래를 끝내고 무대에서 내려오는 윤후를 보고 더 자신없어 합니다. 그리고 윤후의 설레게 하는 목소리를 다시 듣고 싶어합니다. 별처럼 빛나보였던 윤후를 보며 어떻게 하면 되는 건지..나눠줘..조금만..네 용기를...내게 줘..그러면서 다가가네요. 두사람의 앞으로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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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둘러보며 윤후의 뒤를 따르면 겉던 나리는 윤후와 부딪치게 되고 윤후는 갑자기 이름이 뭐냐고 묻습니다. 그러면서 윤후는 자신의 이름을 말해주며 잘 기억해 두는 게 좋을 거라말합니다 내가 세상으로 날아오르는 모습을..아무도 날 막진 못할 테니까..그러면서 앞으로 나아가 오디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데 모두의 시선을 받게 됩니다. 아직까지는 진도가 천천히 나가서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그림은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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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즈 오디션 3차예선 전에 인터뷰를 하게 되는 참가자들. 별의 별 참가자들이 나오고 자신을 뽐내고 있습니다. 윤후의 차례가 되어 트레즈를 통해 스타가 될 거라고 확신합니까란 질문에 당연하죠 난 태어날 때부터 스타였으니까..이마에 대문짝만하게 스타라고 써있다고 말합나다. 게다가 그 사이에 생긴 윤후의 팬클럽까지 응원하고 있습니다. 윤후는 옆자리에 앉은 나리를 쳐다봅니다. 나리도 그렇고 윤후도 좀 4차원적인 성향으로 나오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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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봄, 여주인공 김나리 17세. 급하게 버스를 올라탄 나리는 짝사랑하는 남학생을 또 만나게 됩니다. 남학생은 나리를 상동고8반으로 기억을 하고 내립니다. 나리는 생일날 노래도 만들어 불러줬는데도 기억 못하는 것에 잠시 안타까워합니다. 노래 오디션장으로 온 나리는 그곳에서 남주 18세인 남윤후를 만나게 됩니다. 나리가 원하는 건 누군가 내가 상상하던 목소리로 내 노랠 불러준다면....드디어 두사람 만남의 과거가 나오네요. 그림도 괜찮고 볼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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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천재가수 남윤후가 남주인공입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인터뷰후 지쳐 스려지며 자신이 버려진게 아닐까란 고민을 하는 윤후. 차인거라고 생각하다가 이사간건 아닐까란 생각까지..그러다 밖에 있는 기자들을 향해 말합니다. "딱 서른까지만이야..그 이후론 절대 안돼..죽을 때까지..아니 죽어서도..다음 세상에 다시 태어나도 넌 무조건 내거야..." 아직까지 여주인공은 나오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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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 서바이벌 오디션의 우승 후에 주아인은 죽음을 맞이하였었군요. 그리고 윤후의 출생의 비밀 같은 게 있으리라 짐작을 햇었는데 전혀 그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그동안의 복선은 뭐였는지..좀 아쉽네요. 그저 윤후의 한 소녀를 향한 어떻게 보면 철부지같은 사랑을 보여주는 게 이 만화의 주된 내용이었어요~ 암튼 썩 흥미있게 보지는 않았지만 그저 잔잔하게 그들의 성공을 향한 노력과 사랑과 질투를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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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이 지난 현재로 다시 내용이 넘어왔네요~ 입국해서 바로 윤후가 기자회견해서 뻥 터트린 '넌 내꺼야"로 TV연예소식은 연일 화제이고 그 때의 참가자들이 어떤 일을 위해서 모두 다시 모였네요~ 분위기상으로나 뉘앙스로 죽은 주아인을 보러 가는 것 같기는한데 보통 드라마에서 많이 쓰는 그런 낚시일 수도 있겠네요~ 마치 죽음으로 마무리된 것 같이 분위기를 흐르게 해놓고 사실은 멀쩡히 다른 일을 하면서 잘 살아가고 있는 그런 한국드라마식 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