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즈 오디션 3차예선 전에 인터뷰를 하게 되는 참가자들. 별의 별 참가자들이 나오고 자신을 뽐내고 있습니다. 윤후의 차례가 되어 트레즈를 통해 스타가 될 거라고 확신합니까란 질문에 당연하죠 난 태어날 때부터 스타였으니까..이마에 대문짝만하게 스타라고 써있다고 말합나다. 게다가 그 사이에 생긴 윤후의 팬클럽까지 응원하고 있습니다. 윤후는 옆자리에 앉은 나리를 쳐다봅니
트레즈 오디션 3차예선 전에 인터뷰를 하게 되는 참가자들. 별의 별 참가자들이 나오고 자신을 뽐내고 있습니다. 윤후의 차례가 되어 트레즈를 통해 스타가 될 거라고 확신합니까란 질문에 당연하죠 난 태어날 때부터 스타였으니까..이마에 대문짝만하게 스타라고 써있다고 말합나다. 게다가 그 사이에 생긴 윤후의 팬클럽까지 응원하고 있습니다. 윤후는 옆자리에 앉은 나리를 쳐다봅니다. 나리도 그렇고 윤후도 좀 4차원적인 성향으로 나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