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주아인이 그 단발머리 여자애에게 던진 말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정말 왜그리 친한 척을 하고 걱정어린 눈빛을 보내는지..모든 게 다 가식 같아 보이는데..
주아인도 딱 저와 같은 느낌을 받았을까요?^^;;
단발머리는 트레즈에 처음 왔을 때부터 비밀리에 스폰서를 구해달라 그러고
어렸을 적엔 윤후를 밀어버려 윤후가 죽었다면 살인자였을 수도 있었는데
그 본성이 어디 갔을 리도 없고 정말 주아인에게만은 착함을 어필하려는거 보기가 거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