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는 어렸을 때부터 질투가 상당했군요.
윤후가 사랑받을 행동을 하니 사랑받을 뿐이지
윤후 때문에 자신의 사랑 받는 서열이 뒤로 밀려났다고 생각을 하니..
그렇다면 윤후가 고아원을 나간 다음엔
그 사랑받는 순위가 높아졌는지..
윤후가 없음에도 여전히 사랑받음에서 밀리는 자신을 보고 깨닫는 게 없나보네요.
정말 자기피해의식에 쩔어있고 자신만 피해자라 생각하는 식의 사람들 답이 없네요.
주로 이런 부류들은 막장 드라마에 많이들 나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