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번에도 나리는 주아인을 도와서 콘서트를 하게 되었네요~
그렇게 정성을 기울일 만큼 주아인과 나리가 친밀한 사이였는지..
암튼 윤후가 서운해하는 걸 크게 개의치 않는 걸 보면
현실이라면 윤후와 나리의 관계는 한번쯤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정도로
나리는 윤후에게 무관심이네요~
암튼 나리의 반응이 넘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주아인에게 병이 있다면 그건 주아인의 병을 쭈욱 보아오고 보살펴온 어머님이 챙겨야 할 몫인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