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빨리 콘서트가 시작이 되고
결과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콘서트의 일정보다도,또 그 과정보다도 지금까지의 내용이
너무 주아인이라는 사람의 병에만 치중되어있는 느낌이라서
많이 아쉽습니다.
만약에 주아인과 윤후가 뭔가 어떤 인연의 고리가 있어서 그런 건지도 모르지만요.
앞으로 좀 더 긴박감있게 콘서트가 진행이 되고
윤후와 나리의 러브라인도 어느 정도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