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0월 31일에 결제한 <열세번째 남자 11권> 이상은 저 | 소장 리뷰입니다.아쉬워서 어떡하지... 만화를 읽는 시간은 정말 즐거움의 연속이지만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책을 덮는 순간 11이라는 숫자에 머리가 멍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나름 긴 이야기인데 왜이리 짧게 느껴지는지. 잘 봤습니다.
25년 10월 31일에 결제한 <열세번째 남자 11권> 이상은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아쉬워서 어떡하지... 만화를 읽는 시간은 정말 즐거움의 연속이지만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책을 덮는 순간 11이라는 숫자에 머리가 멍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나름 긴 이야기인데 왜이리 짧게 느껴지는지.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