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사 클레이파스 님의 그대 가슴 속의 향기 리뷰입니다. 국내 로맨스소설에 질릴때 할리퀸을 우연히 파보았는데요 유레카! 제 확고하고 마이너한 소나무같은 취향에는 옛 할리퀸이 딱이욨어요 그 시절에 태어나 책으로 읽었다면이러고 생각해본 적이 있더랬죠 이북에 없는 책도 많더군요 ㅠㅠ저같이 나쁜남자만 보는 취향엔 할리퀸을 보세요 광명을 찾을수도ㅠㅠ물론 젠더에 예민하신분들은 피하시구여ㅠㅠ 남자가 별로네요 쓰레기네요 라는 리뷰은 ㅈㅓ에겐 빛과같은 영업ㅜㅜ 시리즈로 나온 그의 향기를 느낄때?도 읽어보고 싶어지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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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클레이파스의 소설들을 읽어나가다 보니 이 책도 읽었는데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소개글에서 설정을 봤을 때부터 걸리는 요소가 있어서 피할까 하다가 그래도 이 작가 걸 다 보고 싶다는 생각에 펼쳐들었는데... 역시 장르소설은 취향이란 걸 다시 한 번 깨달았네요; 물론 다른 분에게는 잘 맞을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껄끄러운 요소가 해결이 안 되니 집중이 안 되어서 힘들었어요. 남주 캐릭터가 정말로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은 재미있게 읽은 편이라서 별점은 후하게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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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향기를 느낄때의 등장인물들이 나옵니다. 그 소설 마지막쯤에 러시아에서 쫓겨난 니콜라스 공작과 남자주인공 딸이 만나면서 끝나는데, 그 딸이 성인이 된 이후의 이야기인데요. 남자주인공에게 어두운 과거가 있어서 그런가 여자까지 어둡게 만들어 버리는 부분이 있어서 좀 전개가 답답하더군요. 여자가 계속 참아야 하는 느낌? 전작에서는 꽤 발랄하고 귀여운 어린이로 기억하는데, 이번 소설에서는 그런 느낌이 하나도 없다 싶어서 보면서 좀 답답하더군요. 남자주인공이 이왕 결혼까지 했으니 좀 잘해주지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의 향기를 느낄 때가 더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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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대 가슴 속의 향기 할리퀸 로맨스물 중 추천을 받아 읽게 된 그대 가슴 속의 향기. 일단 리사 클레이파스라는 작가분이 미국 할리퀸에서 굉장히 유명작가이신 것 같아서 고르게 된 작품이다 크게보면 남부러울 게 없이 살었던 러시아의 공작이 고문받고 추방당해서 여주를 만나 힐링하게 되는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역시 할리퀸다운 설정이다 보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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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클레이파스 / 그대 가슴 속의 향기 주인공들이 과거의 아픈 사랑이 현실에서 맺어지며 상처의 치유와 진정한 사랑을 찾는것 같아 좋았어요. 솔직히 남주가 개차반이긴 하지만요ㅠ 나쁜남자의 전형적인 남주입니다. 비현실적 약간은 특이한 소재의 장편소설이예요. 작가님 작품들은 읽는 내내 좋으네요. 추천합니다. 재미있어요. 리사 클레이파스 / 그대 가슴 속의 향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