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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도효원) 작가님의 사랑은 없는 것처럼 3권 리뷰. 여주는 자신이 여조의 액막이로 살기위해 바뀐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여조에게 막말을 하게 된다. 그 막말로 상황이 안좋아지면서 여주는 자신이 내뱉은 말을 후회하고 아침이 오지않길 바란다는 기도를 하고 여주는 고등학생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여주는 자신과 친부모님의 미래를 바꾸려고 한다. 권선징악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남주 형은 한짓에 비하면 죗값을 덜치룬거 같아서 짜증나지만... 여주가 자신이 원하던 삶을 살게 되어서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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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의 모든 이야기를 듣고도 그녀를 믿지 않았던 이준은 할아버지로부터 5년간의 이야기를 들으며 시연의 말이 사실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김 교수의 집에 가서 식사를 하며 그 집에서 보관중인 또 하나의 자개함을 가져오는데 성공한 이준은 시연의 증조부가 백야의 작가임을 보여주는 증거를 찾는다. 한편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난 귀현은 기억상실인 척 하며 은혜를 밀어내고 시연에게 다시 재결합하자고 말한다. 당연히 시연은 이준과 결혼했다며 이를 거절한다. 결국 은혜의 집안은 제자의 시를 훔쳤다는 기사가 나면서 망신을 당하고 귀현과의 결혼도 없던 일이 된다. 그리고 시연은 자신이 인기작가인 drumstick임을 밝히며 글쓰는 재능이 유전임을 증명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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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자신을 좋아한것을 안 이준은 괜히 심퉁부리고, 시연이 드럼스틱이라는것을 아는 이준은 시연에게 사인을 해달라하면서 유치하게 구는데 귀엽고 웃겼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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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도효원) 작가님의 소설 <사랑은 없는 것처럼> 3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여주의 삶이 너무 팍팍해서 얼른 모든 오해가 풀리고 행복해지기만을 바랐는데요. 장손인 귀현이도 은혜 부모, 친부모까지 정말 인생에 도움 하나 안되는 인간들이라 너무 싫었어요. 결국 백야의 작가가 누구인지 밝혀지고 또 여주의 사정을 다 알게 된 남주 덕에 여주가 행복을 거머쥘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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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의 모든 이야기를 듣고도 그녀를 믿지 않았던 이준은 할아버지로부터 5년간의 이야기를 들으며 시연의 말이 사실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김 교수의 집에 가서 식사를 하며 그 집에서 보관중인 또 하나의 자개함을 가져오는데 성공한 이준은 시연의 증조부가 백야의 작가임을 보여주는 증거를 찾는다. 한편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난 귀현은 기억상실인 척 하며 은혜를 밀어내고 시연에게 다시 재결합하자고 말한다. 당연히 시연은 이준과 결혼했다며 이를 거절한다. 결국 은혜의 집안은 제자의 시를 훔쳤다는 기사가 나면서 망신을 당하고 귀현과의 결혼도 없던 일이 된다. 그리고 시연은 자신이 인기작가인 drumstick임을 밝히며 글쓰는 재능이 유전임을 증명해낸다. |
| 미스틱 출판사에서 출간한 carbo (도효원) 작가님의 사랑은 없는 것처럼 3권 리뷰입니다. 폭풍같은 2권을 지나 드디어 마지막 권이네요. 해피엔딩으로 끝날 거라는 걸 알고 읽어서 그런지 마지막까지 자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읽으면서 여주 시연이 너무 짠했는데 결국 행복하개 끝이 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작품 키워드가 다 제가 좋아하는 거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남은 외전들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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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과 이준의 사랑의 결실은 여느 연인들과 별다름이 없는 것 같았다. 많은 우여곡절을 지나 두 사람이 이제 사랑을 찾아 행복을 누리는 모습을 보니 괜스레 독자인 나도 뿌듯해졌다. 이준이 아침 출근전에 같이 아침식사를 하고 싶다고 일찍 일어나달라고 했을때 아침잠이 많은 시연이 과연 그의 부탁을 들어줄 수 있을까, 내심 걱정도 되었다. 이런 소소한 행복을 주는 일상과는 달리 두 사람의 연애전선에는 아직 풀리지 않은 많은 사연들이 남아 있었다. 이번 마지막권은 그런 사연들이 해결이 되면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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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출판사에서 출간된 carbo(도효원) 작가님의 사랑은 없는 것처럼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타 플랫폼에서 연재중일 때부터 살짝씩 읽으며 단행본 출간되기를 기다렸던 작품입니다. 그런데 판매중단 메시지 보고 놀랐네요.ㅠㅠ 타 플랫폼에 독점되면서 다른곳도 판매중단 되었더라구요..그 전에 후다닥 구매했습니다. 표지만 봐서는 스토리 감이 잘 안오는데 의외로 회귀물이어서 신선했습니다. 외전도 얼른 읽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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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회귀#재회물#상처녀#소유욕#집착남#후회남#무심녀 도효원 작가님의 사랑은 없는 것처럼 3권 리뷰입니다 시연이의 27살 이후의 삶을 너무나도 바라면서 읽었습니다 이준이와의 오해도 풀고 둘사이의 사랑도 확인하고 좋았습니다 할아버지의 역할이 정말정말 큽니다! 은혜와 시연이를 길러준 은혜의 부모, 할머니, 또 시연이의 친부모, 정귀현 약간 다 고구마이고 답답하고 그런데 할아버지만이 사이다에요ㅜㅜ 시연이가 행복하길 읽는 내내 바랬습니다 |
| carbo(도효원) 작가님의 eBook 사랑은 없는 것처럼 3권 (완결) [ EPUB ] 리뷰입니다. 간만에 진짜 재미있게 읽었네요. 원래도 작가님 작품 재미있었는데 이 작품도 그 대열에 넣어법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뭔가 사람을 끌고 궁금하게 만들어서 머리채 잡혀서 끌려가는 작품입니다. 둘다 캐릭터가 확실해서 더 재미있게 읽은 것 같네요. 판매정지 전에 어서 사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