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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도효원) 작가님의 사랑은 없는 것처럼 2권 리뷰. 여주는 자신이 여조의 액막이로 살기위해 바뀐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여조에게 막말을 하게 된다. 그 막말로 상황이 안좋아지면서 여주는 자신이 내뱉은 말을 후회하고 아침이 오지않길 바란다는 기도를 하고 여주는 고등학생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여주는 자신과 친부모님의 미래를 바꾸려고 한다. 여조 집안이 생각보다 더 악랄해서 소름끼쳤음... 그래도 기른정이 더 클텐데 여주한테 너무 잔인한거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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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현과 이준 또한 친형제가 아닌 것이 드러나고 경영에 관심이 없지만 뛰어난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 이준 때문에 귀현이 불안해 하는 것이 드러난다. 한편 귀현은 시연에게 정씨 가문과 더이상 엮이지 말아달라고 말하고 이에 시연은 이준에게도 이별을 말한다. 이준은 이별을 견디지 못하고 다시 미국으로 나가게 된다. 하지만 회귀 전에 귀현이 당하는 사고는 변함없이 일어나고 그날 시연의 가족에게 사실을 말할 생각이었던 귀현의 계획이 틀어진다. 귀현을 대신해 이준이 급히 귀국하고 은혜를 되찾은 부모님은 이준과 은혜를 결혼시키려고 하지만 이준의 할아버지는 시연에게 이준과 결혼할 생각이 있는지 묻는다. 시연은 그와 결혼할 생각이 없었지만 본색을 드러낸 은혜 때문에 할아버지에게 이준과 결혼하겠다고 말하고 둘의 사랑없는 결혼 생활이 시작된다. 시연은 이준의 마음이 돌아서길 기다리며 그에게 회귀의 사실과 백야의 시를 자신의 증조부가 지었지만 스승인 김동한이 훔쳤다는 사실까지 밝힌다. 하지만 이준은 믿지 않으며 시연에게 정신과 치료를 받으라고 권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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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한 여주는 길러준 이촌동 부모에게서 독립을 하고 한남동 친부모의 공장에 알바로 들어가 멀리서 부모님을 지켜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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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도효원) 작가님의 소설 <사랑은 없는 것처럼> 2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여주가 미래를 바꾸려고 한 행동들이 다 좋은 방향으로 돌아오길 바랐는데 그게 안되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안그래도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여주에게 남주의 냉대와 모진 말까지 더해지니 정말 안됐더라구요. 두 사람이 정략결혼을 하게 되면서 긴장감 넘치는 건 좋았지만 언제쯤 이 모든 게 밝혀지고 여주가 행복해질지 전전긍긍하며 보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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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현과 이준 또한 친형제가 아닌 것이 드러나고 경영에 관심이 없지만 뛰어난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 이준 때문에 귀현이 불안해 하는 것이 드러난다. 한편 귀현은 시연에게 정씨 가문과 더이상 엮이지 말아달라고 말하고 이에 시연은 이준에게도 이별을 말한다. 이준은 이별을 견디지 못하고 다시 미국으로 나가게 된다. 하지만 회귀 전에 귀현이 당하는 사고는 변함없이 일어나고 그날 시연의 가족에게 사실을 말할 생각이었던 귀현의 계획이 틀어진다. 귀현을 대신해 이준이 급히 귀국하고 은혜를 되찾은 부모님은 이준과 은혜를 결혼시키려고 하지만 이준의 할아버지는 시연에게 이준과 결혼할 생각이 있는지 묻는다. 시연은 그와 결혼할 생각이 없었지만 본색을 드러낸 은혜 때문에 할아버지에게 이준과 결혼하겠다고 말하고 둘의 사랑없는 결혼 생활이 시작된다. 시연은 이준의 마음이 돌아서길 기다리며 그에게 회귀의 사실과 백야의 시를 자신의 증조부가 지었지만 스승인 김동한이 훔쳤다는 사실까지 밝힌다. 하지만 이준은 믿지 않으며 시연에게 정신과 치료를 받으라고 권하는데.. |
| 미스틱 출판사에서 출간한 carbo (도효원) 작가님의 사랑은 없는 것처럼 2권 리뷰입니다. 1권만 읽었을 때도 여주가 안쓰럽고 그럈는데 2권은 더하네요... 남자 주인공인 이준이 여자 주인공인 시연을 오해하게 되면서 막말을 하는데 상황은 이해가 가지만 읽으면서 좀 너무하다 싶었어요. 후회남이라고 하던데 얼른 구르길 기대하며 3권 읽으러 갑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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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도효원)님의 '사랑은 없는 것처럼'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 또는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판중소식에 아묻따 허겁지겁 사놓고 이제서야 읽게 된 작품인데, 이걸 왜 바로 안읽었는지! 추천받아서 바로 읽었어야지 하고 후회했네요ㅎ 그만큼 재밌게 읽어내려간 작품입니다. 여주가 짠하고, 얽혀버린 관계도ㅠ 남주가 여주한테 오해하고 그러는데, 후회남 키워드가 있는만큼 제대로 굴러주길 바래봅니다. |
| 여주는 친부모의 공장에서 일하면서 멀리서 부모님을 지켜보지만 귀현이 여주의 상황을 알고 남주와 헤어지라고 해요. 여주는 어쩔수없이 남주와 헤어졌고 몇년후 과거처럼 귀현은 사고을 당해 의식불명 상태가 돼요. 미국에 있던 남주가 돌아오고 여주와 정략결혼을 하게 되면서 상황이 변해요. 중반까지만해도 로맨스가 약한부분이 있었는데 결혼하면서 남주여주 접점이 생기면서 더 흥미로워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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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출판사에서 출간된 carbo(도효원) 작가님의 사랑은 없는 것처럼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타 플랫폼에서 연재중일 때부터 살짝씩 간보며 단행본 출간되기를 기다렸던 작품입니다. 그런데 판매중단 메시지 보고 놀랐네요.ㅠㅠ 타 플랫폼에 독점되면서 다른곳도 판매중단 되었더라구요..그 전에 후다닥 구매했습니다. 표지만 봐서는 스토리 감이 잘 안오는데 의외로 회귀물이어서 신선했습니다. 3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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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회귀#재회물#상처녀#소유욕#집착남#후회남#무심녀 도효원 작가님의 사랑은 없는 것처럼 2권 리뷰입니다 2권은 둘사이의 재회가 이루어지고 시연이는 그전의 삶을 반복하지 않기위하여 또 운명을 바꾸기 위하여 이준이와 결혼을 선택합니다 여기에서 이준이는 못된말을 뱉고... 후회남 업보가 잘쌓여요... 마일리지처럼.....3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