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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회귀#재회물#상처녀#소유욕#집착남#후회남#무심녀 도효원 작가님의 사랑은 없는 것처럼 외전 리뷰입니다 작가님!알콩달콩 더 길게 써주셨어야죠ㅜㅜ 아쉽습니다 외전은 시연이와 이준이의 2남1녀 낳고 알콩달콩 살아가는 내용이에요 뭔가 간질간질 더 더더 길었으면 했는데 짧네요ㅜㅜ 급하게 판중된다는 소식에 뭔지도 모르고 그냥 구매했는데 엄청 재밌게 읽었습니다! |
| carbo 도효원 작가님의 사랑은 없는 것처럼 이란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는데 읽다보니 제가 좋아하는 회귀물 소설이었네요~ 주변 인물들과 소재가 너무나 막장이라 읽기가 조금 어려웠고 회귀전이나 후나 남주는 그다지 맘에 안들고 여리고 마음약한 여주가 안타깝고 답답했는데 작가님이 너무 꼬이지 않게 잘 풀어내셨네요! 강추는 아니지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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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준 (백야식품 부사장) 서래 정씨 16대 종손인 백야식품 정 회장의 둘째 손자 - 김시연<=최시연> (27세. 작가) 정 회장의 장손인 정귀현의 정혼녀로 25년을 살아온 김시연. - 김은혜 시연의 부모님이 20년간 키운 아이. 귀현과 사실혼관계였지만 나쁜짓을해 결혼은 하지못한다. ---------- 본편을 안 읽고 외전을 읽었더니.. 귀현은 무슨잘못을했는지 소송중이고 이준과 시연은 결혼해 행복하게살고있다. 본편 얼른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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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도효원) 작가님의 사랑은 없는 것처럼 외전 리뷰. 여주는 자신이 여조의 액막이로 살기위해 바뀐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여조에게 막말을 하게 된다. 그 막말로 상황이 안좋아지면서 여주는 자신이 내뱉은 말을 후회하고 아침이 오지않길 바란다는 기도를 하고 여주는 고등학생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여주는 자신과 친부모님의 미래를 바꾸려고 한다. 남주와 여주의 결혼생활이야기와 주변인물들 후일담이 담겨있는 외전인데 외전보단 본편의 연장선 같은 글 느낌이 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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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도효원) 작가님의 사랑은 없는 것처럼 3권 리뷰. 여주는 자신이 여조의 액막이로 살기위해 바뀐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여조에게 막말을 하게 된다. 그 막말로 상황이 안좋아지면서 여주는 자신이 내뱉은 말을 후회하고 아침이 오지않길 바란다는 기도를 하고 여주는 고등학생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여주는 자신과 친부모님의 미래를 바꾸려고 한다. 권선징악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남주 형은 한짓에 비하면 죗값을 덜치룬거 같아서 짜증나지만... 여주가 자신이 원하던 삶을 살게 되어서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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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도효원) 작가님의 사랑은 없는 것처럼 2권 리뷰. 여주는 자신이 여조의 액막이로 살기위해 바뀐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여조에게 막말을 하게 된다. 그 막말로 상황이 안좋아지면서 여주는 자신이 내뱉은 말을 후회하고 아침이 오지않길 바란다는 기도를 하고 여주는 고등학생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여주는 자신과 친부모님의 미래를 바꾸려고 한다. 여조 집안이 생각보다 더 악랄해서 소름끼쳤음... 그래도 기른정이 더 클텐데 여주한테 너무 잔인한거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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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도효원) 작가님의 사랑은 없는 것처럼 1권 리뷰. 여주는 자신이 여조의 액막이로 살기위해 바뀐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여조에게 막말을 하게 된다. 그 막말로 상황이 안좋아지면서 여주는 자신이 내뱉은 말을 후회하고 아침이 오지않길 바란다는 기도를 하고 여주는 고등학생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여주는 자신과 친부모님의 미래를 바꾸려고 한다. 남주도 여주도 매력있음. 남주가 여주를 엄청 좋아하는게 회귀전에도 티가 나는데 회귀 후에야 두 사람이 접점이라는게 생겨서 맴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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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에서는 시연의 운명을 점쳤던 스님의 말대로 3자녀를 낳는 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할아버지인 정 회장이 이준과 시연을 불러 증손자를 낳아달라고 푸쉬하고 이준은 아이를 가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또한 계속되는 철없는 은혜의 행동에 정 회장은 김 교수를 불러 은혜가 행패를 계속 부릴 경우 정말로 절연을 할 것이라고 선언한다. 그리고 시연은 첫째 아들을 임신해서 무사히 시문을 낳고 손자 바보가 된 할아버지와 신혼 생활을 즐기려는 이준의 밀당이 웃음 포인트다 ㅋㅋㅋ 시연이 둘째를 임신하는 것으로 보아 스님의 예언대로 세 자녀를 낳지 않을까 추측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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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의 모든 이야기를 듣고도 그녀를 믿지 않았던 이준은 할아버지로부터 5년간의 이야기를 들으며 시연의 말이 사실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김 교수의 집에 가서 식사를 하며 그 집에서 보관중인 또 하나의 자개함을 가져오는데 성공한 이준은 시연의 증조부가 백야의 작가임을 보여주는 증거를 찾는다. 한편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난 귀현은 기억상실인 척 하며 은혜를 밀어내고 시연에게 다시 재결합하자고 말한다. 당연히 시연은 이준과 결혼했다며 이를 거절한다. 결국 은혜의 집안은 제자의 시를 훔쳤다는 기사가 나면서 망신을 당하고 귀현과의 결혼도 없던 일이 된다. 그리고 시연은 자신이 인기작가인 drumstick임을 밝히며 글쓰는 재능이 유전임을 증명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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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현과 이준 또한 친형제가 아닌 것이 드러나고 경영에 관심이 없지만 뛰어난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 이준 때문에 귀현이 불안해 하는 것이 드러난다. 한편 귀현은 시연에게 정씨 가문과 더이상 엮이지 말아달라고 말하고 이에 시연은 이준에게도 이별을 말한다. 이준은 이별을 견디지 못하고 다시 미국으로 나가게 된다. 하지만 회귀 전에 귀현이 당하는 사고는 변함없이 일어나고 그날 시연의 가족에게 사실을 말할 생각이었던 귀현의 계획이 틀어진다. 귀현을 대신해 이준이 급히 귀국하고 은혜를 되찾은 부모님은 이준과 은혜를 결혼시키려고 하지만 이준의 할아버지는 시연에게 이준과 결혼할 생각이 있는지 묻는다. 시연은 그와 결혼할 생각이 없었지만 본색을 드러낸 은혜 때문에 할아버지에게 이준과 결혼하겠다고 말하고 둘의 사랑없는 결혼 생활이 시작된다. 시연은 이준의 마음이 돌아서길 기다리며 그에게 회귀의 사실과 백야의 시를 자신의 증조부가 지었지만 스승인 김동한이 훔쳤다는 사실까지 밝힌다. 하지만 이준은 믿지 않으며 시연에게 정신과 치료를 받으라고 권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