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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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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를껄. 그들이 얼마나 한국에 많이 있는지?모르지. 그들의 역사는 강대국의 역사가 아니니까.모자라. 내가 단일민족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 인식이.뭔데? 이들은 한국이 드림이야.이제는 몽고와 우즈베키스탄에 대해 모른다고 말하지 말자.이 책도 읽어봅시다.#우즈베키스탄#역사#예전에#펀딩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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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를껄. 그들이 얼마나 한국에 많이 있는지?
모르지. 그들의 역사는 강대국의 역사가 아니니까.
모자라. 내가 단일민족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 인식이.
뭔데? 이들은 한국이 드림이야.
이제는 몽고와 우즈베키스탄에 대해 모른다고 말하지 말자.
이 책도 읽어봅시다.
#우즈베키스탄#역사#예전에#펀딩참여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4.11.26.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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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에 대한 개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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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나라로 2천 년 동안이나 자기들 스스로 나라를 세우지 못했다가 1991년 소련이 해체되고 나서야 비로소 독립할 수 있는 나라였다고 한다. 유럽과 아시아 두 대륙이 오가는 중심부인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나라가 우즈베키스탄이다보니, 옛날부터 동서양의 야심에 찬 정복자들 대부분은 이 우즈베키스탄을 정복하려 들낙거렸다. 페르시아의 키루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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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나라로 2천 년 동안이나 자기들 스스로 나라를 세우지 못했다가 1991년 소련이 해체되고 나서야 비로소 독립할 수 있는 나라였다고 한다.

유럽과 아시아 두 대륙이 오가는 중심부인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나라가 우즈베키스탄이다보니, 옛날부터 동서양의 야심에 찬 정복자들 대부분은 이 우즈베키스탄을 정복하려 들낙거렸다.

페르시아의 키루스 대왕에서부터 그리스의 알렉산더 대왕, 그리고 이슬람 제국에서부터 투르크족과 몽골제국의 칭기즈칸에 이어 중앙아시아를 통일하려고 했던 티무르에 이르기까지 우즈베키스탄을 점령하려 했던 정복자들은 그야말로 무수히 많았다.

이런 정복자들끼리 벌이는 대결은 19세기의 세계를 지배하던 두 초강대국인 영국과 러시아가 벌이는 이른바 그레이트 게임에서 절정에 달했다. 영국은 적대국인 러시아가 남하정책 즉 계속 남쪽으로 내려와 겨울에도 얼지 않는 항구인 부동항을 점령하여 해양으로 세력을 팽창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서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였는데, 그 일환으로 러시아가 중앙아시아를 넘어 자국의 식민지였던 인도나 반식민지였던 이란으로 진출하지 못하게 온갖 방해공작을 벌였다. 반면 러시아는 필사적으로 부동항을 찾기 위한 남하정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을 점령하였다.

하지만 그레이트 게임은 결국 두 나라 모두의 패배로 끝났다. 영국은 1945년 2차 대전에서 너무 많은 국력을 소모하여 인도의 독립을 승인하고 아시아에서 물러났고, 러시아는 1917년 소련으로 체제를 바꾸며 다시 남하정책을 시도했으나 1991년 해체되고 말았다.

그렇게 소련의 해체로 말미암아 우즈베키스탄은 간신히 독립에 성공했고 이제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중앙아시아, 그 중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차지하는 자가 곧 세계를 정복한다는 것이 이 책의 교훈인데, 과연 우즈베키스탄의 운명은 어느 쪽으로 흘러갈지 좀더 지켜보아야 할 일이다.

x***2 2021.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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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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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에 관한 역사가 고대부터 현대까지 서술되어 있습니다.우즈베키스탄의 역사 연구에 애로 사항이 많다는 게 안타까운 일입니다. 기록을 하지 않는 유목민의 특성에 7세기 경 이슬람의 점령으로 그나마 있던 역사서까지 소실 되었다니 엎친데 덮친격인 셈입니다.우즈베키스탄 영토는 마케도니아, 페르시아, 이슬람, 몽골, 러시아 등등 많은 외세의 점령을 받았습니다. 14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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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에 관한 역사가 고대부터 현대까지 서술되어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의 역사 연구에 애로 사항이 많다는 게 안타까운 일입니다. 기록을 하지 않는 유목민의 특성에 7세기 경 이슬람의 점령으로 그나마 있던 역사서까지 소실 되었다니 엎친데 덮친격인 셈입니다.
우즈베키스탄 영토는 마케도니아, 페르시아, 이슬람, 몽골, 러시아 등등 많은 외세의 점령을 받았습니다. 14세기 경 흥한 몽골계인 티무르 왕국에 대해 저자는 책의 상당 부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사실 누군지도 몰랐는데 저자의 견해와 기존 학자들의 견해가 다른 점, 우즈베키스탄에서는 그를 외세가 아니라 자국인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현대사 부분도 재밌었는데 씨족 사회에 근간을 둔 페르가나&타슈켄트파와 지작-사마르칸트 파 사이의 권력 다툼을 보는데 드라마 같았네요. 이름이 어려워서 적어가면서 읽었지만요.
l****6 2021.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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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유목세계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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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던 책을 마침 좋은 기회에 샀다. 고구려와 발해가 멸망하고 드넓은 만주를 잃으면서 우리의 역사를 바라보는 인식이 매우 좁아지고 편향됐고 중화질서의 일방적이고 편향되고 좁은 시각에 갇혀버린 것이다. 거기에다가 일제강점기의 식인사관으로 인해 더욱 역사와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이 더더욱 좁아지고 편향되고 왜곡되어버린 것이다. 이제는 초원유목의 시각으로 역사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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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던 책을 마침 좋은 기회에 샀다. 고구려와 발해가 멸망하고 드넓은 만주를 잃으면서 우리의 역사를 바라보는 인식이 매우 좁아지고 편향됐고 중화질서의 일방적이고 편향되고 좁은 시각에 갇혀버린 것이다. 거기에다가 일제강점기의 식인사관으로 인해 더욱 역사와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이 더더욱 좁아지고 편향되고 왜곡되어버린 것이다. 이제는 초원유목의 시각으로 역사와 세계를 볼수도 있어야겠다. 그래야 균형잡히고 진실된 역사인식과 올바르게 세계를 이해하는 시야를 갖추게될 것이다. 좁은 울타리, 편향된 인식, 일방적인 이야를 벗어나야 한다. 중앙아시아에 관한 국내외 여러 책이 있지만 아직 빈약한 실정이다. 이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초원유목이라는 역사 세상을 만나기를 바라고 아직 우리에게 조금은 낯선 저 드넓은 초원유목 중앙아시아와 친근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p****o 2021.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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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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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이 드디어 2달 가까이 지낸후 왔어요.졀판되서 재출간되어 재미있게 읽고 있었어요 책이 얇아서 이번 추석에 다 읽어 버렸네요. 이동중에 시간이 날때마다 다시 읽고 있어요.   중앙유라시아의 핵심. 허브 지역의 이점으로 실크로드의 중심이 된 우즈베키스탄의 역사를 신비주의 관점을 벗어나게 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얇아서 아쉽지만 재미와 정보, 내용은 절대 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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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이 드디어 2달 가까이 지낸후 왔어요.졀판되서 재출간되어 재미있게 읽고 있었어요

책이 얇아서 이번 추석에 다 읽어 버렸네요.

이동중에 시간이 날때마다 다시 읽고 있어요.

 

중앙유라시아의 핵심. 허브 지역의 이점으로 실크로드의 중심이 된 우즈베키스탄의 역사를 신비주의 관점을 벗어나게 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얇아서 아쉽지만 재미와 정보, 내용은 절대 얇지 않네요..

실크로드, 사마르칸트, 티무르, 자원, 축구 이런 단편적인 파편의 연속인 우즈베크의 나라 우지베키스탄에 대해 연대기적인 연결로 서술한 책내용이 참 졸습니다.

좋은 책 복간해줘서 고마워요..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또 있기를 기대합니다.

c*****y 2021.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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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세계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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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알던 중앙아시아, 그중에서 우즈베키스탄에 관한 전반적인 안내서이다. 놀랍게도 국적 항공사 두 곳이 모두 취항지로 선택한 수도 타슈켄트부터 사마르칸트, 부하라, 히바 등 옛 실크로드의 경유지가 있는 나라. 모래바람 휘날리는 사막지대인 줄 알았는데 목화 생산의 중심지였고 티무르 황제의 나라이자 옛 소련의 침략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장소임을 알게 되었다. 미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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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알던 중앙아시아, 그중에서 우즈베키스탄에 관한 전반적인 안내서이다. 놀랍게도 국적 항공사 두 곳이 모두 취항지로 선택한 수도 타슈켄트부터 사마르칸트, 부하라, 히바 등 옛 실크로드의 경유지가 있는 나라. 모래바람 휘날리는 사막지대인 줄 알았는데 목화 생산의 중심지였고 티무르 황제의 나라이자 옛 소련의 침략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장소임을 알게 되었다. 미지의 세계를 탐방하듯 우즈베키스탄의 중심과 지방, 역사와 문화까지 두루 살필 수 있는 책이다.

s****y 2021.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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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푸르름과 거친 들판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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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역사>, 이 책은 아직까지 낯설고 생소한 현재 중앙 아시아의 중심 국가인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그 낯설음을 감소시켜 줄만한 비교적 얇지만 무거운 중량감의 책이다.     1980년대 일본 NHK에서 방영한 <실크로드>라는 다큐멘터리가 있지만, 여전히 "실크로드"라는 세계 역사에 중요한 이 문화교류 루트는 멀게만 느껴진다. 그 실크로드의 교차로에 해당하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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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의 역사>, 이 책은 아직까지 낯설고 생소한 현재 중앙 아시아의 중심 국가인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그 낯설음을 감소시켜 줄만한 비교적 얇지만 무거운 중량감의 책이다. 

   1980년대 일본 NHK에서 방영한 <실크로드>라는 다큐멘터리가 있지만, 여전히 "실크로드"라는 세계 역사에 중요한 이 문화교류 루트는 멀게만 느껴진다. 그 실크로드의 교차로에 해당하는 우즈베키스탄은 구. 소련 연방에 소속되어 있다가 1990년대 분리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보니 더욱 멀게 여겨지는 듯 하다. 

   본서는 처음부터 우즈베키스탄의 과거 역사를 언급하지 않는다. 우즈베키스탄의 역사를 있게 한 주요 요인들을 분석하는 내용을 제1장에서 다루고 있다. 이 언급에서 과거 중요한 직물의 소재였던 목화가 언급되고 실크로드의 교차 지점으로서의 지정학적 요소를 강조한다. 이어서 우즈베키스탄 역사의 주체들을 언급하는 제2장에서는 현재 우즈베키스탄을 논함에 있어서의 자료와 통계의 부재를 먼저 지적한다. 혼재된 인종과 민족들 속에서 '우즈베크'라 불린 사람들의 역사적 기원와 이들과 우즈베키스탄의 연관성을 말한다. 

   과거 문명의 교차로 라는 지정학적 위치에서 반복되는 침략과 지배의 역사 속에서 그 땅을 지배해온 문화 종교적 헤게모니인 불교와 조로아스터교와 현재까지도 지배적인 이슬람에 이르기까지 우즈베키스탄 역사의 이해의 키워드가 종교에 있음을 말한다. 

   너무 심각하지도 너무 학문적이지 않으면서도 이해를 돕기 위한 도표와 적절한 사진과 지도 자료들이 우즈베키스탄이라고 하는 신비의 나라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도움을 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6 2022.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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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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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기 작가님이 집필하신 [우즈베키스탄의 역사]의 리뷰입니다. 네네제본소로 펀딩해서 구매한 책인데, 아무래도 세계사 중에서는 생소한 우즈베키스탄에 대해 다루고 있다보니 좀 신기하다는 느낌이에요. 사실 우즈베키스탄 하면 진짜 우스개소리로 한x인 김태x가 밭을 맨다는 말부터 들었던 나라였는데 이렇게 새롭게 배워가니 좋네요. 책이 두껍지는 않아서 가볍게 읽어보기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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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기 작가님이 집필하신 [우즈베키스탄의 역사]의 리뷰입니다. 네네제본소로 펀딩해서 구매한 책인데, 아무래도 세계사 중에서는 생소한 우즈베키스탄에 대해 다루고 있다보니 좀 신기하다는 느낌이에요. 사실 우즈베키스탄 하면 진짜 우스개소리로 한x인 김태x가 밭을 맨다는 말부터 들었던 나라였는데 이렇게 새롭게 배워가니 좋네요. 책이 두껍지는 않아서 가볍게 읽어보기는 좋은 것 같아요.

t********8 2022.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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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우즈베키스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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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제본소] 기획이 흥미로워서 잘 알지도 못 하던 분야의 책들을 덥석 덥석 집어들게 되네요. 좋은 영향인 것 같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이름만 알았지, 정확히 어디에 위치했는지도 모르던 무지렁이였는데... 이런 기회에 알게 되어서 저에게도 참 좋은 경험이 되네요. 우즈베키스탄의 근현대사를 공부해온 교수님인 저자가 선사시대부터 시작해서 우즈베키스탄의 고대~근대 현대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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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제본소] 기획이 흥미로워서 잘 알지도 못 하던 분야의 책들을 덥석 덥석 집어들게 되네요. 좋은 영향인 것 같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이름만 알았지, 정확히 어디에 위치했는지도 모르던 무지렁이였는데... 이런 기회에 알게 되어서 저에게도 참 좋은 경험이 되네요. 우즈베키스탄의 근현대사를 공부해온 교수님인 저자가 선사시대부터 시작해서 우즈베키스탄의 고대~근대 현대 까지 총망라해서 가볍게 정리해준 책입니다. 그 긴 역사의 시간에 비하면 얇은 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편집도 보기 편하고 지도와 자료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알기 쉬운 교과서 같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g 2022.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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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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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역사 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역사도 관심이 많았고,  특히 중앙아시아의 역사들이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고구려인들이 이주를 많이했던 곳 중에 하나라서 궁금한게 많았었습니다. 그리고 우즈베키스탄이 지리적으로 중국과 중동, 위로는 카자흐스탄, 러시아까지로 올라가는 등 주변의 영향도 많이 받았던 곳 이라 궁금해서 구매해봤습니다. 끝까지는 안 읽어봤지만 다양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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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역사 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역사도 관심이 많았고,  특히 중앙아시아의 역사들이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고구려인들이 이주를 많이했던 곳 중에 하나라서 궁금한게 많았었습니다. 그리고 우즈베키스탄이 지리적으로 중국과 중동, 위로는 카자흐스탄, 러시아까지로 올라가는 등 주변의 영향도 많이 받았던 곳 이라 궁금해서 구매해봤습니다. 끝까지는 안 읽어봤지만 다양한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지리적으로 유럽과도 가까워 헬레니즘 문화도 전파가 된 것을 보고 신기하기 까지 했습니다.

g******1 2022.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