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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와이프의 배신으로 죽음을 앞에 두고 있던 주인공이 타 차원에서 깨어나 삼년동안 기억을 잃고 있다 던전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게 되고 신으로부터 임무(?)를 전달받아 지구와 이계차원간의 교류를 통해 정체된 이계차원을 구하고 더불어 흑막으로 인해 파괴된 또다른 차원에도 도움을 주고 그곳도 되살리고 이런저런 역경과 다른 차원들도 나오고 흥미롭게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9권이라는 조금 긴 이야기이지만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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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 왕복 가능한 먼치킨물. 지구, 이계, 마계, 멸망한 세계, 무림, 차원이동 가능하며 양쪽에 물건을 퍼주면서 강해지는 주인공 이야기임 . 대충 배신당해 죽었는데 이세계로 환생함. 3년동안 기억을 잃고 생활하다가 기억이 돌아옴. 기억이 돌아오면서 차원이동 능력을 받는 것으로 내용이 시작됨. 차원이동 하다보니 시스템으로 마스터찍고 9서클 찍고... 뭐 이러는데 어차피 전투씬 자체가 적음... 그냥 호신용으로 배운 수준 ?? 마스터와 9서클, 천마건 무림맹주건... 마계대공이던지 다 필요 없음... 밸런스 파괴용 치트가 있어서 ... 전반적으로 영지 발전물을 차원단위로 키워놓은 느낌? 지구산 물건. 산업혁명을 일으키기 좋은 물건들 - 만년필, 책, 방직기, 기차, 오토바이, 트랙터 뭐 ... 이런것을 대륙으로 넘겨서 산업혁명 일으키고, 대륙산 물건, 마도구를 지구로 가져와 마도공학을 하게함. 스토리가 딱히 무겁지도 않고, 내용이 스무스하게 흘러감. 짬타이거도 마스코트역활 잘 해주고. 킬링타임용으로 봐도 되고, 즐기면서 보기도 괜찮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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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던전을 소유한 길드장, 정운호 친구의 배신으로 목숨을 잃었던 그날 차원을 이동하는 보따리상으로 각성하다! 저 작은 던전이 광맥이 나오는 광산이었던것. 물론 지킬수 없는 정윤호....하지만 에론대륙으로 이동하면서 목숨을 부지하고 신에게 신탁을 받아 지구와 에론대륙의 보따리상인으로 인생역전. 지구와 중세시대 마법이 왕성하고 아인종이 사는 에론대륙을 차원관세만 지급하면 마음대로 드나드는 윤호는 서로의 문명중에서 필요한 물품이나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대륙과 지구에서 짱짱하게 부자되는 이야기. 그리고 서로의 대륙에서 그를 눈에 가시처럼 여기는 세력들의 위해....과연 윤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