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에서 국영수는 배우지만 금융지식은 알기 어렵다. 시험기간 외에 찾아보지 않는 이상 접하기 조차 어렵다. 물론 용돈이 주가 되어 경제활동을 하는 학생들이 평소에 금융과 친하지 못하는 것도 한 몫한다. 따라서 성인이되면 더욱 금융이 중요하다. 갑작스레 쏟아지는 각종 금융상품들에 대비하려면 금융과 친해져야한다. 예를 들어 여신, 수신이란 단어를 알게 되고 상호금융이 왜 이자가 높은지 왜 시중은행과 구분을 하는지 한국은행의 역할은 무엇이고 돈은 왜 구매력을 가지고 서로간에 신뢰로 운용이 되는지를 알아볼 수 있어 전체적인 거시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가계소득과 관련된 파트도 존재하여 어느상황에서 투자를 해야할지 저축을 해야할지 분간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준다. 또한 은행과 은행 은행과 기업 은행과 개인의 관계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주식분야도 꽤나 구체적으로 나와있어 일부 투기상품, 단순금융사기에 조금이나마 대처가 가능할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