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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읽게된 가정 마도사의 이세계 생활 1권입니다. 이 소설은 정말 아무 능력도 없이 이세계로 가게 된 여자주인공 시오리가 여러가지 사건과 고생을 거쳐서 자신이 살아갈 자리를 찾아가게 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말도 안통하고 능력도 없이 고생하는 주인공의 스토리인지라 제발 빨리 행복해졌으면 하고 바라게 되네요. 소설에 중간중간 반복되는 묘사가 좀 아쉽긴한데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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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가정 마도사의 이세계 생활 1권입니다. 이세계물이라고 한다면 보통 먼치킨에 지구의 식품이나 지식을 활용하여 부자가 되는 등의 모습을 보이는데요. 가정 마도사의 이세계 생활은 그런 느낌의 이세계물에서 벗어나있습니다. 성인이라는 점도 있고, 가서 말 자체부터 통하지 않아 많은 어려움과 노력 속에 현재의 위치에 있게 되었다는 점도 말이죠. 쉬어가며 보는 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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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했던 정식 발매라니! 여기서부터 감상을 시작하고 싶다. 코믹스가 정식발매 된 것은 알고 있었지만 기왕이면 원작을 읽고 싶었는데 떡 하니 정식발매라니 감개무량하다. 일단 이세계 클리셰하고는 크거 어긋나는 30대 여성이 주인공이라는 점부터가 특이점이 아닌가 싶다. 흔히 하는 말로 "이고깽" 전개가 질리기도 했지만... 아직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고딩들보다 사회물에 찌들만큼 찌들어서 판타지 세계관에 대한 동경 따위는 진작에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30대 여성이 자신도 이세계에 떡 하니 던져진데다 말도 안 통하고, 딱히 치트를 받은 것도 아닌 상황에서 이세계에 어떻게든 적응해서 살아가려는 눈물겨운 노력이 너무 실감나게 와 닿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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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 치트없이 떨어진 시오리는 . 30 대 가 되어 B랭크의 모험가가 되고 '가정 마도사' 라고 자칭하게 된다.
-알렉이 정체가 왕자의 지위를 버린 '왕의 배다른 형' 이었다.
사랑에 실패한 , 두 30대의 사랑이야기 -알렉은 스파이로 파견되서 , 사랑하지 않는 여자의 비위 맞추며 그녀 를 속이기도 했고, 그전엔 , 좋아하던 사람이, 왕가에서 쫒겨나자 버려진 과거가 있다고 하고.
시오리 는 , 용사파티에서 쫒겨난 클리세 ? 이용당하다 버려지고(가스라이팅 ), 그 뒤 그 파티를 지탱하던 그녀가 사라지자 파티가 몰락했다 이런 사정이 있었다고 ..
여성향 로맨스 소설이다 그것을 가장 제대로 보여주는게 예를들어 ,
1화 5장 싸움 상대는 수락할 수 없습니다 에서 , 여러 시점에서 보여주는게 특이했다 .
일단 , C급 후위직 3명 이 , 인맥으로 과분한 자리에 있는 사람을 혼내주는 주인공으로 자신들을 생각했다 .
이런걸 보여주고,
시오리를 따라다니는 3명을 본 , 상점주인이 그것을 알랙일행에게 쫄병(서포터 or 힐러or 짐꾼)괴롭히기 아니냐고 지켜보는게 어떻냐고 조언.
4명이 , 시오리를 따라가는 3명을 감시 .
시오리가 , 3명과 싸우고 ,
3명 중 마도사 이 그만두고 , 마법검사 가 죽은뒤, 궁수가 고향으로 내려갔다는 이야기를 한뒤. (3인칭)
3명이 항의하다 , 시오리의 친구들(목격한 a급 4명)에게 욕 먹은뒤. 마법검사와 궁수 둘이서 고생하다 - 인성질 한 것 때문에 파티 맺는 사람 없음. 시오리가 , 거미 잡았으니 우리도 잡을수 있을것 이라며 두명이서 숲에 갔다, 죽는것을 묘사하고 ,
도망쳤던 궁수가 ,A 급 모험자 불러온뒤 , A급 모험가가 , 재능있는 애가 일찍 죽었다고 안타까워 하면서 , 궁수 보고 죽은것을 제대로 보라고 하자 , 토하는 장면으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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