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책을 보았을때 누가 이런 책을 살까 싶었는데...
책소개페이지를 보다보니, 어느새 나도 따라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길가던 돌맹이 하나하나가 이제는 그냥 지나쳐지지 않네요.
동그랗게 생긴 돌맹이엔 무얼 그릴까. 길쭉한 이 돌맹이엔 뭘 그려야지.
어느새 돌맹이마다 생명을 넣어주고 있습니다.
여름휴가철 계곡에 가면 또 돌맹이 한바구니 주워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