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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서로 이미 통했는데 질질끌고있는거임 그래도 이맛에 본다 내가볼때는 얘네는 이미 서로 알만큼아는데 모르는척하는것같습니다 짜식들 귀엽긴.. 대놓고 멕여주는 로맨스와 대놓고 내가! 서브다! 하고 서브광고를하는 친구들이 아련하기만하고.. 여주가 참 귀엽고 착합니다 멕이는걸 모르는 친구인데 그래도 승질을 낼때는 낼줄압니다 다정하고 제가 볼때 감동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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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 보이는 리쿠와 그걸 우연찮게 보게 된 코코로가 함께 차를 마시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아무래도 3권까지 오면서 리쿠를 중심으로 한 인물 관계에 변화가 생겼던 터라 개인적으로 이번 권이 상당히 의미있게 다가왔고... 특히 작중 중반 후시미와 리쿠가 묘한 분위기를 풍겼던 장면과 후반부에 나온 라이조의 과거 이야기, 그리고 본편 뒤에 나오는 부록이 꽤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