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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셰리든의 마지막이야기 너무 기대됐어요~~ 역시 순탄하기만 하면 셰리든이 아닌거죠 셰리든의 이번 이야기를 보면서 당연한 이야기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언젠가는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새삼 느꼈어요 말 없이 자신을 항상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준비된 사람은 기회가 오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걸 느꼈어요 꿈이 있다는 건 참 그 사람을 빛나게 하는 것 같아요. 셰리든이 많이 힘들었던 만큼 많이 사랑 받고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의 셰리든의 이야기를 듣지 못 해서 아쉽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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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이 가질 수 있는 성공에 대한 욕망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이미 지나온 과거의 삶에 대한 부정은 가능한 것일까? 그리고 그녀가 갖고있는 지나온 삶과 주변 인물들과의 숨겨진 관계는 그녀의 성공을 위한 앞길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넬레 노이하우스의 독특한 인물 군상과 주인공을 둘러싼 관게들의 묘사, 주인공의 심리상태에 대한 서술과 그들을 이끌어가는 스토리텔링은 숨막히게 우리를 조여온다. 20대 여자가 사랑과 인정을 받기위해... 그러다 상처는 깊어가고 그에따른 절망감도..... 잘못된 인생을 살고 있다고 느껴 그 삶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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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시간 책을 읽으면서
폭풍의 시간 책을 몇일 전에 구입한 거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다. 사랑을 받아가면서 서로의 마음을 열지 않으면 당신은 얼어버려요 라는 이말이 왠지 와 닿은 글 같았다. 폭풍의 시간만큼 서로의 원수지간을 만들지 않으려고 하는 이 책 속에 주인공이 그려진다. 삶이.. 왠지 스토리가 그려진 것처럼 몇년 만에 찾아 온 넬레 노이하우스의 작가 책들은 수 없이 본 듯 싶다. 이 책 나오자마자 몇번씩 고민한 끝에 구입한 내 맘도 ㄷ더욱 열심히 읽게 된다. 폭풍의 시간이 얼만큼 많은 시간이 폭풍처럼 몰려왔다가 가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힘든 시기만큼 폭풍도 금방 지나갈거라고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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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리든 그랜트는 뉴잉글랜드의 목가적인 소도시 록브리지에서 드디어 자기가 진짜 믿을 수 있고 자신을 무조건 사랑해주는 의사 폴 서튼을 만났다. 셰리든은 끔찍했던 과거의 모든 사건을 묻어두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로 굳게 결심한다. 그런데 자신의 의지와 다르게 그녀의 심장은 온 힘을 다해 이 결정에 저항하기 시작한다. 『폭풍의 시간』은 드넓은 북미대륙의 심장부와 해안지역을 종횡무진 오가며, 자연과 공존하는 시골 목장의 일상, 화려한 음악 산업의 생생한 현장을 교차해 보여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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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리든 그랜트 1탄 "여름을 삼 킨 소녀", 2탄 "끝나지 않은 여름" 이후 5~6년 만에 다시 만나는 셰리든 - 1,2탄이 많이 지나 생각이 안 날거라 생각했는데 새록새록 생각이 나네요 레이첼이모와 에스라오빠때문에 무척이나 불행했던 소녀, 고향을 떠나서도 이던 뒤부아를 만나 불행의 흐름이 계속 되었고 폴 서튼을 만나면서 불행이 끝인 줄 알았는데... - 3편은 묻지말고 해피니스네요... - 폴 서튼과는 잘 헤어졌고 괜히 미운 매너저 키이라 제닝스와도 잘 정리 되었네요 사이가 서먹하던 재스퍼와도 인연이 끈이 이어지는 것 같고 - 아무리 사랑에 나이가 문제 없다 하더라도 60살의 마커스와는 좀... - 앞으로 셰리든의 앞날에 꽃길이 가득하길... - 당신을 위해 불을 켜 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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