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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기술] 작가: 박수은 출판사: 굿위즈덤 발행일: 2021년 7월 19일 시크릿의 최신판 위대한 시크릿을 읽었을 때 , 책에 빠져들던 놀라웠던 느낌이 이 책을 읽고 다시 떠올랐습니다. 책으로 어떻게 이런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까 감탄했던 그 느낌. 하지만 외국책을 번역해서 인지 작가의 진심이 형용할 수 없는 어떤 유리막에 막혀 100% 투과되지 못한 답답함이 있었다고 할까요? 하지만 이 책은 긍정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긍정을 선물해줄 것입니다. 위대한 시크릿으로도 긍정이 모자라다면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작가는 한국 사람이고, 연륜이 있어 살면서 겪은 다양한 경험들을 제시해 공감하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경험들을 서술할 때의 생생한 묘사가 그 자리에서 그 장면을 구경하는 것처럼 느껴져 작가의 불안했던 심정이 고스란히 전해져 오기도 했습니다. 책속에는 작가의 사례뿐 아니라 , 기존에 출판된 유명한 도서들의 좋은 부분들을 인용한 부분이 많아 내용에 도움을 주었고, 저자가 인용한 책을. 한번쯤은 읽어보고 싶게끔 소개를 해서 다음 독서할 책 리스트에 적어놓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머리끝부터 발 끝까지 긍정을 원했고, 또 긍정을 얻었으며, 저자가 지은 이 책 또한 저자의 긍정적 마인드를 사례와 인용등의 방법으로 서술하여 독자로 하여금 내가 긍정에 빠질 수 밖에 없는 힘을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또 작가 지인, 우리가 흔히 아는 한국사회의 유명한 사람들의 사례들이 매 챕터마다 구성되어 있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짜임새였습니다. P.51 아들이 네 살떄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적이 있었다. (중략)세월이 흘러 초등학교6학년때 병원에 데리고 가서 검사했더니 뼈에 구멍이 생겼다고 한다. “이게 무슨 일이지?” 나는 겁에 질려버렸다. 혹시 발목이 잘못되어서 아들이 걷지를 못하면 어떡하나, 엄마로서 책임을 다 못한 것 같아 아들에게 너무 미안했다. (중략)아들이 수술하는 날이 되었다. 진료실에 들어가서 의사의 심각한 얼굴을 보는 순간 가슴에 공포가 밀려왔다. 하느님께 무릎 꿇고 눈물흘리며 기도했다. ‘내 뜻대로 되게 하지 마시고 당신 뜻대로 되게 하소서.’라고 말이다, P.72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삶의 주인공이 되고 선택권이 주어질 것이다. 아무리 많은 부와 명예를 누릴지라도 감사함이 무엇인지 모르는 자는 삶의 주인이 아니라, 노예인 것이다.” -오프라윈프리- P.91 “긍정적인 사람은 항상 무언가를 시도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성적에 대해 긍정적인 사람은 공부를 열심히 하고, 건강에 긍정적인 사람은 매일 좋은 음식을 먹으며 운동합니다. 아무행동도 하지 않으면서 생각만 긍정적으로 하는 것은,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라 무책임한 사람, 허풍쟁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이명로[월급쟁이 부자들]- P.277 나폴레온 힐은 매일 아침, 이 문구를 소리내어 말하라고 제안한다. “내 힘은 넘쳐나고 있다. 내 힘의 한계는 없다. 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을 품고 있다.”그는 매일 아침 이 문구를 말하며 성공을 확신했다고 한다. (중략) 그렇다면 나는 나의 암시문구로 아침을 시작할 것이다. “나는 모든 사물에 감사해 할 것이다.” “나는 긍정으로 똘똘 뭉쳐져 있다.” “나는 긍정의 힘으로 나아갈 것이다.” “나는 긍정의 기술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을 품고 있다.” 걱정을 정의하고 불안을 분석한 책! 누구보다 불안했고 누구보다 걱정투성이 였던 저자를 바꾼 것은 다름 아닌 긍정이었다는 것을., 긍정과 연애하듯 저자 자신을 모조리 긍정으로 바꾼 긍정으로 무장한 작가는 소풍 같은 우리네 인생에 보물 같은 책을 세상에 선물하였다. 이상 불안한 삶을 일으켜 세우는 박수은 작가님의 [긍정의 기술]이었습니다. 좋은 책 협찬해주신 박수은작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 책으로 말미암아 긍정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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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기술(불안한삶을일으켜세우는) 책을 읽고 느낀점 4가지 1. 살면서 자주 걱정하게 되는 현실적인 이유와 실질적인 해결방법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2. 불안에서 행복하게 해주는 7가지 긍정습관은 꼭 실천해보고 싶은 가장 유익한 부분이에요 3. 긍정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유명한 사람들의 내용이 많이 들어있어서 더욱 자신감 갖고 시작할 수 있게 해줘요 4. 행복은 즐거운 일이 끝없이 계속되는게 아니다. 그렇다면 탈진해버릴 것이다. 행복이라는 것은 내적 평화가 갖춰져 있어서 인생의 부침이 올 때 긍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런 점에서 행복은 일종의 기술이다(P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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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누군가가 긍정의 기술을 어떨 때 써야 하는지, 긍정을 가지면 마음이 어떤 상태가 되는지를 알게 되기를 바랐다. 이 책에는 나의 긍정적인 경험을 담고 있다. p5 프롤로그에서 작가님의 진심이 느껴졌다. 책을 잡는 순간부터 이틀 동안 계속 읽게 되었다. 어렵게 복잡하게 설명되는 책이 아니라서 쉽게 이해하며 그렇구나!라며 잘 읽히는 책이었다. 파트는 5파트로 나눠져 있다. 1장 당신은 왜 자주 걱정하고 불안해할까? 2장 어떤 불안한 삶도 긍정에서 버텨낼 수 있다. 3장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긍정의 습관 4장 나는 행복을 전해주는 사람입니다. 5장 하루 한 번 긍정으로 마음을 챙기다.
나는 잔소리를 듣기 싫어한다. 그래서 잔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지가 되는 것들은 전부 치워버렸다. 아이들에게도 남편에게도 잔소리를 잘 하지 않는다. 가족들에게 잘 하지는 못하지만 그런데도 가정을 평화롭게 지키기 위해서 나름대로 노력해왔다. p116-117
나도 잔소리가 듣기도 하기로 싫어서 잘 안 하려고 하지만 엄마이다 보니 잔소리를 하게 돼 곤 한다. 아빠가 화내는 것보다 엄마의 잔소리가 싫다는 둘째 딸 얘기에 황당했던 때가 생각났다. 잔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지가 되는 것들을 전부 치웠다는 작가님의 글에 반성해보았다.
'도대체 암은 왜 내게로 왔을까? 암을 통해 나에게 주려는 교훈은 무엇일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암에 걸린 사람들을 분석한 결과는 착한 사람들이 암이 많이 걸린다고 한다. '좋은 게 좋은 것이다.'라며 살아온 사람들이 많이 걸린다고 한다. 착해서 암에 걸린다니 너무 착해도 문제가 되는 것일까. 속에 할 말을 두고, 못하고 살았으니 병이 왔는지도 모를 일이다. '암을 통해 나에게 주려는 교훈은 무엇이었을까?' 하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지금껏 쉼 없던 내 몸을 쉬게 하는 휴식을 준 것 같다. p235
암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작가님의 긍정적 마인드를 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나도 3번의 목 디스크 시술했던 환자이다. 3년에 한 번씩 시술하면서 이제는 수술 안 할 정도로 괜찮아졌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다. 목 디스크가 발병한 건 바른 자세와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을 앞으로 하면서 건강에 신경 쓰라는 생각으로 받아들여졌다. 내 건강이 더 나빠지기 전에 지금부터 관리하세요...라고 말을 건다고 생각했다. 작가님 글처럼 내 몸을 쉬게 하고 휴식도 취하고 건강관리하라는 뜻이라고...
내가 좋아하는 법륜스님, 나의 인생관을 변하게 만든 데일 카네기, 지금 감사일기를 쓰게 만드는 계기가 된 오프라 윈프리 등 아기들도 잘 적혀져 있어서 지겹지도 않고 너무나도 잘 읽히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나의 마음속에 긍정의 에너지가 정말 충만되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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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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