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되고 도전이라는 단어의 의미와 생소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책. 비록 본인이 공시생, 공무원이 아니더라도 읽어 볼 수 있는 교훈, 감동, 인생이야기가 담긴 추천 도서이다 요식업, 댄서, 학원강사 등 여러 직업이 연관성 없이 전혀 다르지만 그만큼 매번 '어쩔 수 없는'이 아닌 뚜렷한 목표, 의지로 이루어낸 도전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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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공무원이자 명품 공무원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가?" 공직 30년을 채운 저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일과 육아에 전쟁처럼 살다가 어느날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걸 알고 힘든시기를 보낸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일도, 자녀돌봄도, 건강도 골고루 챙기고 있습니다. 공직을 20대 초반에 시작한 이도 있고, 40대 혹은 50대에 시작한 이도 있습니다.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이경희 선생님의 책처럼 순전히 나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특히, 여성공직자라면 이경희 작가님의 조언을 깊이 새겨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어제보다 눈부신 오늘을 위하여> 1. 먼저, 자신을 사랑하고 챙겨야한다. 2. 나에게 없는 것을 부러워하지 마라 3. 남편이나 자녀를 돌보려고 하지 마라 4. 홀로 서라 제게 가장 취약한 점은 3번입니다. 그래서 작가님의 3번 항목 상세설명을 새기며 적어봅니다. "그들은 베이비도 아니고 나는 베이비시터도 아니다. 그들은 벌써부터 성인이었다. 돌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은 나만의 착각이다. 오히려 나 때문에 그들의 타고난 생존능력이 퇴화한다. 호구 노릇은 그만해라. 애초에 그들이 원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제가 하나 더 첨언을 드리자면, 공직 일을 하면서도 즐겁게 건강하게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취미를 꼭 가져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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