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마도사의 이세계 생활 7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글입니다. 페이백작품으로 궁금해서 구입을 해보게되었어요. 번역이 좀더 매끄럽게 되면 좋았을거같은데 주인공 중심으로 이뤄지는 사건들이 재미있었습니다. 이후 어떻게될지도 궁금하네요. |
| 현실적인 이세계물이어서 재미있게 잘 읽고 있는 소설입니다. 엄청난 치트는 없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주인공들과 주변 인물들의 모험과 일상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많은 일을 겪으면서 상처받은 두 사람이 서로 보듬어주면서 각자 굳은 마음을 가지게 되고,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게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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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는 라이트 노벨중에 제일 재밌게 보는 가정 마도사의 이세계 생활 6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도 꽁냥거리는 알렉 시오리 커플과 옆에서 함께하는 루리의 훈훈한 이야기가 한권 가득해서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몇번을 읽어도 재밌는 책이라 참 좋은데 책에 오탈자가 좀 있는게 흠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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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번권도 모험과 연애가 가득한 가정마도사의 이세계 생활 7권 리뷰입니다. 은근히 어른의 연애를 하는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에 모험가답게 여러 일들을 겪으며 서로의 마음이 점점 깊어지는 스토리가 정말 좋아요. 얼마전에 코믹스 3권도 발매되서 더 기분이 좋네요. 동방의 손님들의 의뢰를 통해 또 새로운 일을 직면하는 세 주인공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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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마도사의 이세계 생활 5권 리뷰입니다. 요즘 나오는 이세계 소설 중에 제일 강추하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흔히 말하는 사이다물과는 좀 다르지만 시오리가 천천히 치유받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려나가는게 너무 좋아요. 그리고 작가님께서 이세계라는 것에 대해 허투루 생각하지 않고 소소한 요소들을 이세계답게 다루시는 점이 참 좋습니다. 그런의미에서 만화판도 제발 후속권이 나와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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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열심히 살아가는 시오리의 모험담 가정 마도사 4권입니다. 탑으로 가는 여정 중에 만난 제국 출신 모험가의 무모함으로 고생하는 시오리 일행. 생각지 못한 환상의 몬스터와도 조우하며 여러가지로 위기를 겪지만 시오리의 기지로 무사히 귀환했네요. 여행의 끝에서 친구도 사귀고 더욱 단단해지는 시오리와 주변인들의 인연을 통해 시오리가 있어야 할 곳을 점점 찾아가는 느낌이 듭니다. 알렉도 여러모로 자신의 의지를 다져가며 다음권에서는 또 다른 변화가 올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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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까지의 여러 이세계 생활의 어려움과 어두운 과거를 종결하고 드디어 연애 돌입! 두 사람의 꽁냥거리는 데이트를 기대합니다 했지만 역시 모험가들답게 열심히 다음 의뢰를 가게 되는 주인공들입니다. 여러모로 시오리를 불편하게 만드는 의뢰인이 있지만 씩씩한 시오리와 시오리를 마음 깊이 아껴주는 알렉과 동료들의 믿음이 있기에 힘내며 이야기를 헤쳐나갑니다. 붕괴해가는 제국의 정세와 여러가지 사건들이 시오리들의 환경에 조금씩 영향을 주며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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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리는 진짜 행복해지면 좋겠다! 2권까지의 내용을 돌아보면 낯선 이세계로 와서 진짜 죽을 고생 엄청 많이 했었다. 특히 전이 특전 따위도 없이 말도 안 통하는 곳에서 어떻게든 의사소통이 가능해졌다 싶더니 이번에는 쓰레기 같은 인간들에게 얽혀서 착취당하고 마음이 무너지기 직전까지 몰려서 읽는 동안 화병이 도질 지경이었다. 그래도 알렉을 만난 것은 진짜 천만다행이구나... 그리고 이번 권에서 본인의 진가를 발휘하고 새로운 지지자도 생겼으니 앞으로는 행복하게 지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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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시오리와 그런 시오리에게 푹 빠져있는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때로는 사건과 함께 그려나가는 가정 마도사의 이세계 생활 2권입니다. 점점 시오리에게 정신 못차리게 되는 에릭과 에릭의 부드러우면서도 과감한 작업에 넘어가는 시오리의 새로운 여행이야기를 보여줍니다. 그와 함께 시오리가 과거에 어떤 일을 겪었는지 조금씩 실마리를 던져주며 클라이막스를 보여주네요. 엄청난 사건들을 겪으며 더욱 친밀해진 에릭과 시오리가 행복해지길 바라며 다음권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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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읽게된 가정 마도사의 이세계 생활 1권입니다. 이 소설은 정말 아무 능력도 없이 이세계로 가게 된 여자주인공 시오리가 여러가지 사건과 고생을 거쳐서 자신이 살아갈 자리를 찾아가게 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말도 안통하고 능력도 없이 고생하는 주인공의 스토리인지라 제발 빨리 행복해졌으면 하고 바라게 되네요. 소설에 중간중간 반복되는 묘사가 좀 아쉽긴한데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