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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 말고 질문 하라, 이관노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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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 말고 질문하라당신이 조직을이끌단 하나의방법미래의 리더는분명히 질문하는 사람이다 _ 피터 드러커 주인공 모모는 소나무 숲에 있는 무너진 원형극장에서 마을 사람들에게 발견된다. ……그것은 바로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는 재주였다. 그게 무슨 특별한 재주람. … 모모는 어리석은 사람이 갑자기 아주 사려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게끔 귀 기울여 들을 줄 알았다. 상대방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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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 말고 질문하라

당신이 조직을
이끌
단 하나의
방법

미래의 리더는
분명히 질문하는 사람이다 _ 피터 드러커

주인공 모모는 소나무 숲에 있는 무너진 원형극장에서 마을 사람들
에게 발견된다. ……
그것은 바로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는 재주였다. 그게 무슨 특별
한 재주람. … 모모는 어리석은 사람이 갑자기 아주 사려 깊은 생각
을 할 수 있게끔 귀 기울여 들을 줄 알았다. 상대방이 그런 생각을
하게끔 무슨 말이나 질문을 해서가 아니었다. 모모는 가만히 앉아서
따뜻한 관심을 갖고 온 마음으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었을 뿐이다.
- 모모, 미하엘 엔데/비룡소 184쪽

그냥 들어주기만 해도 사람들은 문득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못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스스로 깨닫는다. 그리고 스스로 우주
에서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란 걸 알게 된다. … 그냥 들어주면 가장
소중한 질문을 찾을 수 있고, 그때 상대방이 공감하는 질문을 할 수
있다. 185쪽

4장 질문하는 리더가 되려면 > 리더의 청각 > 듣기는 능동적인 활동이다

바뀐 세상에서 리더가 질문하는 법에 대해 배우고 고심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모모>를 만날 수 있어 반갑기도 했고요. 그래서 맨 앞에 모모의 경청과 효과 그리고 적절한 태도와 마음가짐을 적어봅니다

마음을 비워라.

경험을 버려라

참 질문하는 법 등 참 마음에 드는 제안들이 많이 적혀 있습니다.

오늘 이후 꼭 정리해서 채워넣겠습니다!

목차 외에 사진은 위드 코로나 시대가 되었을 때 가볼 맛집 리스트 참조 자료입니다 ^^

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1.10.06. 신고 공감 17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시 말고 질문하라 : 당신의 조직을 이끌 단 하나의 방법
"지시 말고 질문하라 : 당신의 조직을 이끌 단 하나의 방법" 내용보기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한다.' 변하지 않는 하나의 진리 중 하나이다. 리더십도 그러하다. 코로나로 인해 이전과 달리 대면의 기회가 많이 줄었다. 세대차이는 언제나 있어왔지만, 밀레니엄 세대는 그들의 색깔이 이전과 확실히 다른 것 같다. 그들을 이끄는 방법은 이전과 달라야 한다. 저자는 그 방법으로 '질문'을 강조하고 있다.   '질문'이라고 하면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이 생각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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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은 변한다.'
변하지 않는 하나의 진리 중 하나이다.
리더십도 그러하다.
코로나로 인해 이전과 달리 대면의 기회가 많이 줄었다.
세대차이는 언제나 있어왔지만, 밀레니엄 세대는 그들의 색깔이 이전과 확실히 다른 것 같다.
그들을 이끄는 방법은 이전과 달라야 한다.
저자는 그 방법으로 '질문'을 강조하고 있다.


 

'질문'이라고 하면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이 생각난다.
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로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내가 원하는 답을 도출할 수도 있겠지만, 내가 에상했던 답보다 더 나은 답을 찾을 수도 있다.
질문은 상대방 뿐만 아니라, 나도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주변 상황의 압력은 항상 미래를 제치고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기회보다 위기를, 외부의 실제보다는 직접 눈에 보이는 내부의 것을, 그리고 의미 있는 것보다는 급한 것을 우선으로 한다."

피터 드러커의 말이다.
최근의 내가 이러했다.
짧은 일정으로 직접 눈에 보이는 작은 것, 급한 것만을 보았었다.
일정에 맞춰 마무리는 했지만, 스스로 평가하자면 낙제점을 부여할 것 같다.
큰 그림을 보고 접근했더라면 오히려 더 짧은 시간에 덜 고생하지 않았을까 싶다.

드러커는 2차 순위를 정할 때 중요한 네 가지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판단 기준으로 선택하라.
둘째, 문제가 아니라 기회에 초점을 맞춰라.
셋째, 자신의 독자적인 방향을 선택하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에 편승하지 마라.
넷째, 무난하고 달성하기 쉬운 목표가 아니라, 뚜렷한 차이를 낼 수 있는 좀 더 높은 목표를 누려라.

1차 순위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2차 순위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이 글을 프린트해서 책상 앞에 놓을 것이다.
지금 당장은 어렵고, 힘들수도 있겠지만, 나중을 생각한다면 이 방법이 맞을 것이다.
리더라면 큰 그림을 볼 줄 알아야 한다.

'만약에?'라는 질문은 상상력을 발동시키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면서도 쉬운 방법이다.
이때, 실제 조건, 생각, 상황과 반대로 질문하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질문함으로써 우리가 제한하고 있는 여러 전제들로부터 벗어나, 상상의 틀 안으로 진입할 수 있다.
질문은 생각하는 초점을 바꾸고 감정의 변화를 만들어 다른 관점을 가지게 한다.

질문의 힘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질문은 모르는 것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향에서 볼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좋은 질문이다.
질문을 하기에 앞서 그 질문을 통해 무엇을 기대할지를 생각해 봐야겠다.
이런 깊은 생각이 좋은 질문을 만들 것이다.

조직이 창의력과 상상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려면 역시 질문만한 것이 없다.
사람의 진정한 생각은 질문에 있지 답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하고 답습하는 벤치마킹 시대에는 생각이 기억하는 것을 찾는 일이었다면 퓨처마킹 시대의 생각은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활동이다.
생각이란 새로움을 만드는 활동이지 기억하는 답을 찾는 일이 아니다.

'생각'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다.
생각을 '기억'과 동일하게 인식하고 있었던 것 같다.
새로움을 만드는 활동.
지금까지 난 생각을 통해 새로움을 많이 만들었는가, 답을 많이 찾았는가?
후자였던 것 같다.
지금부터라도 새로움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관찰은 목적을 수반한다.
무심한 행위가 아니라 명확한 의도를 포함하고 있는 적극적인 행위이기 때문이다.
그 의도라는 것, 즉 관찰의 목적은 기존과 다른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것이다.

수많은 관찰을 했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이 글을 보니 난 관찰을 하지 않았었다.
'적극적'이기는 했지만, 새로운 무언가를 찾으려고 하지 않았다.
그냥 눈에 보이는 것들만을 열심히 지켜보았을 뿐이다.
그 또한 내가 보고 싶은 것만을 본 것은 아닌지 생각해본다.
지금까지 내가 보았던, 보고 싶었던 것이 아닌 다른 것을 보기 위해서 '의도'를 찾아야겠다.
 

책을 보며 '질문'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내가 믿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서두에서 말한 변화에 대해 머리로만 이해하고 있었던 것 같다.
세상의 변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그 변화를 나에게 적용하지 못한 것 같다.
이젠 내가 변할 차례이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l*****0 2021.10.0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시말고 질문하라
"지시말고 질문하라" 내용보기
#지시말고 질문하라   이 책을 받아들었을 때 제목만 보고도 드는 생각. 나는 과연 직원들과 하루를 보내며 얼마나 많은 질문을 하는가- 그들이 얼마나 능동적으로 즐겁게 일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가- 하는 거였다.   나 또한 베이비스튜디오에서 일하는 관리자이다. 나 또한 처음 스튜디오에 입사한 초보 시절이 있었다. 스튜디오 첫 입사 시절이 아직도 생각난다.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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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말고 질문하라

 

이 책을 받아들었을 때 제목만 보고도 드는 생각.

나는 과연 직원들과 하루를 보내며 얼마나 많은 질문을 하는가-

그들이 얼마나 능동적으로 즐겁게 일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가하는 거였다.

 

나 또한 베이비스튜디오에서 일하는 관리자이다.

나 또한 처음 스튜디오에 입사한 초보 시절이 있었다.

스튜디오 첫 입사 시절이 아직도 생각난다.

사진이 무언지도 모르고 디자이너로 스튜디오를 입사했지만

면접 당시 사장님은 나에게 말했다앞으로 사진 촬영하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고.

어른들이 흔히 말씀하시듯 기술 하나 배워놓으면 평생 먹고 살 일은 걱정 없다고 했던 것처럼 내가 모르는 분야를 배울수 있는 기회가 온 것에 난 너무 들떠있었다.

그런데 한 달, 석 달,,,, 여러 달이 계속 지나고 1년이 되었지만

난 카메라 한번 만져보질 못했고 늘상 사장님이 시키는 일만 했어야 했다.

직원을 뽑는 이유는 일을 나눠서 빠르게 처리하고자 하는 의미도 있을테고,

혼자 하던 일을 나눠서 하며 삶의 여유를 찾는 의미도 있을테고..

어떠한 이유를 갖고 직원을 충당하는 것일텐데 1년이 지나도록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서

혼자 별 생각을 다 했었다.

사장님이 알고 있는 기술이라는 것을 남에게 알려주는 게 싫은걸까,

날 지켜본 결과 사진은 못 할 것 같다는 판단을 하신걸까,

아님 그냥 내가 싫은걸까.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가 결국 1년 반이 지나고 난 첫 스튜디오를 그만 두었다.
그러고 다른 스튜디오를 들어갔는데 규모나 직원수나 시스템이나 첫 스튜디오와는 너무도

달랐지만, 무엇보다 신규 직원을 대하고 교육하는 부분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요구하지도 않았지만 사진촬영부터 시작해서 스튜디오에서 일하려면 알고 있어야 하는 모든 것들을 매일매일 여러 관리자분들이 돌아가면서 교육을 시켜주셨다.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봐라, 잘 하고 있다 등등 격려의 말도 아낌없이 들었다.

난 스튜디오에서 일하는 것이 즐거움을 넘어 매우 행복했고 지금까지 20년을 넘게 한 우물을 팔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다.

 

나도 이젠 리더의 반열에 올라있고 나의 이런 경험을 거울삼아

좋은 리더가 되어 보려고 많은 노력들을 해 왔지만

지시말고 질문하라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어려운 문제집의 해답지를 받은 것 같은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다.

나도 직장에서 존중받고 칭찬받고 인정받고 그러면서 이 자리까지 왔음에도 불구하고

올챙이 시절을 잃은 개구리마냥 직원들의 말과 생각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이 적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질문을 하고 토론을 하고 생각을 공유하고 그 결과를 회사에 반영해서

이 회사가 직원들의 힘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자신감과 자부심을 갖게 해 주는 역할을

리더인 나는 제대로 못 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시말고 질문하라 이 책의 내용 중에

5장 리더 유형에 따른 질문형 리더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자세

  • 완벽주의 리더가 갖춰야 할 자세
  • 성질 급한 리더가 갖춰야 할 자세
  • 라떼형리더가 갖춰야 할 자세
  • 독선형리더가 갖춰야 할 자세

에 대해 기술되어있는 부분이 있는데 나에게는 한 단어 한 단어가 촌철살인이었다.

 

짧게 요약을 하자면-

자존감이 높은 리더가 되어야 하고,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고,

공감적 경청을 해야 하고,

열린 질문을 하되 조급함 없이 답변을 기다려주어야 하고,

선입견과 편견을 버리고 다름을 인정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글로만 읽고 끝날 것 같으면 책을 읽는 의미는 없다.

이 책의 내용을 토대로 구성원들에게 자연스레 녹아들어

함께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고,

그런 가운데서 또 이 회사를 책임질 나보다 뛰어난 관리자를 발굴하고 키워나가는 것이

나의 가장 큰 임무임을,

지시말고 질문하라 이 책은 깨닫게 해 주었고 강한 에너지를 주었다.

 

이 책은 리더들뿐만 아니라 현재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는

꼭 추천하고픈 필수 아이템임을 강조하고 싶다!

o******2 2021.09.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으로 돌아가기
"처음으로 돌아가기" 내용보기
좋은 질문은 지금 내가 '맞다'고 하는 것을 의심하고 내가 믿는 이념이나 신념과 같은 틀을 깨고 부수어 본질만 남기고 껍질은 걸러내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처음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다. 내가 맞다고 하는 것을 의심하는 것.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특히, 그것이 아주 힘들고 어렵게 얻은 지식이나 노하우라면 더욱 그러하다.   세상은 빨리, 그리고 많이 변하고 있는데 내가 얻
"처음으로 돌아가기" 내용보기

좋은 질문은 지금 내가 '맞다'고 하는 것을 의심하고 내가 믿는 이념이나 신념과 같은 틀을 깨고 부수어 본질만 남기고 껍질은 걸러내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처음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다.

내가 맞다고 하는 것을 의심하는 것.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특히, 그것이 아주 힘들고 어렵게 얻은 지식이나 노하우라면 더욱 그러하다.
 

세상은 빨리, 그리고 많이 변하고 있는데 내가 얻은 것은 영원불변할 것이라 믿고 있는 것일까?
지금 내가 가장 많이 믿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난, 그걸 깰 용기가 있는가?
 

솔직히 말하면 두렵다기 보다는 왠지 시도하기가 싫다.
하지만 그래야 한다.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한다는 것을 믿으면서 내가 믿고 있는 것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다니...
 

초심.
요즘 가끔씩 생각해 보는 단어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달의 사락 l*****0 2021.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시말고 질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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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스마트#도서서평#독후감#2021년도서#직장상사 #도서선물 #강추내가 다니고 있는 현재 직장은나의 2번째 직장!! 20년전 18살 이라는 어린 나이에고등학교 졸업도 하기 전에 취업의 길을 택했고나는 첫번째 직장을 연차로는 3년,실제 근무일로는 18개월을 다녔다 우리나라에서 이름만 대면 다 아는 문구회사그곳에서는 수습사원으로 6개월, 정직원으로 1년이란 시간을 보내고제일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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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스마트
#도서서평
#독후감
#2021년도서
#직장상사 #도서선물 #강추


내가 다니고 있는 현재 직장은
나의 2번째 직장!!

20년전 18살 이라는 어린 나이에
고등학교 졸업도 하기 전에 취업의 길을 택했고
나는 첫번째 직장을 연차로는 3년,
실제 근무일로는 18개월을 다녔다

우리나라에서 이름만 대면 다 아는 문구회사
그곳에서는 수습사원으로 6개월, 정직원으로 1년이란 시간을 보내고
제일 막내였기 때문에 지시를 받는 입장에만 있었다
일반 사원이었으니까
그 당시는 지시를 해본다는 것을 한번도 생각해봤던 적이 없다
지시를 받는 입장이니까..
그리고 그 시절엔 폴더 핸드폰에
인터넷이 발단하기위한 초창기였으니까
지금 시대의 회사생활과는 많이 달랐을거란 생각이 든다

잘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던지고
난 두번째 직장을 찾았다
내가 꿈꾸던? 길을 찾아 모험하던 중 새로운 직장에 합격했기 때문이다

나의 새로운 회사는 지시와 명령이 존재하는 곳이다
이 직장에서 벌써 18년이란 시간을 일했고,
그 동안 나도 많이 성장해
내 밑으로 많은 후배들이 생겨났다
나도 18년이란 시간 안에서 '지시'하는 것에 익숙해져버린지 오래인듯 하다

내 삶의 일부인? 나의 직장에는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아온 젊은 친구들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이젠...
1살부터? 19살까지 많은 나이와
나이에 맞춰 변화된 시대에 살아온 직장 동료들이 존재한다

세상은 너무 빠르게 변화했고
살아온 환경도, 배운 교육도 이제 많이 바뀐듯 하다

내가 내 부하,동료들과 함께 일하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할지 알려쥐 '지시말고 질문하라' 책을 통해
지금 이 시대의 젊은 친구들을 이해하고
질문보다 지시에 익숙한 내 자신을 되돌아 보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책의 내용을 보면
지금 이 시대의 중년 직장인들이 한번쯤은 함께 생각해봐야 할 내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어느 덧
창의성 없고, 오직 지시와 수용만 있는 세상


안정이 아닌 폐쇄, 수직적 사고가 낳은 해악
하루평균 150번의 스마트폰 ON
현재 나의 모습과 같다

SNS공유, 업데이트된 소식
실시간 내게 필요한 정보수집

정보를 독점 할 수 없는 시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수직관계가 아닌
사방으로 퍼지며
빠르게 변하고 소멸하는 시대

정보를 가진자는 만인에게 알리려하고
그 정보를 받으려고 하는 시대


리더의 힘은 독점이 아닌
투명한 정보 공유 !!
요즘 젊은이들은 "라떼"를 싫어한다
정보를 공유하고 참여하고 수평적으로 일하는걸 좋아한다
상사의 경험담은 이제 중요하지않다
상하관계가 회식이란 형식적인 틀에 박혀
"나때는 말야~~"라는 말이 더이상 중요한 세상이 아니고
잔소리로만 들리기? 때문이란걸...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이젠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배워야 한다


다름을 인정하는? 리더가 되어야 하는 세상
이젠 리더의 마인드가 완벽히 바뀌어야 한다
'틀림'과 '다름'의 차이를 구분해야란다
일명 " 꼰대 "가? 존재하는 세상은 이제 막을 내려야 살아갈 수 있다


답이 하나라는 고정관념은 버리고,
답이 여러개 임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질문하는 리더만이 살아남는 세상
그게 요즘의 조직문화 라는걸...
??


"질문하라.너를 둘러싼? 세계에 '왜'라고 물어라.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스티븐 스필버그-


책 속에는 많은 기업들의 성장과 현재의 모습도 실려있다
기업들이 어떻게 성장해 왔는지...
성장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적용했는지...

인공지능과 인간지능..
인공지능이 아무리 우수하고 뛰어나더라도
인간만이 가진 인간지능에는 미칠 수 없는게 현재까지의 현실이란거...

그리고 계속 질문해야 한다는걸...
앞으로의 미래를 보며 우린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에 대한ㅓ질문이 필요하다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건
질문을 통해 얻을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것이 광범위 하다는 뜻도 내제되어 있다

리더로써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예전과는 너무 달라진 요즘 시대에 맞는 리더가 되는 방법을 바로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는 그동안 질문이 아닌 지시만을 하며 살아온것 같다.
앞으로는 지시가 아닌 질문을 하는 현명한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YES24 리뷰어클럽?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a 202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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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 말고 질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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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리를 위협하고 코로나 펜더믹으로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조직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문제의 핵심은 사람이다. 가장 중요한 리더의 역할은 무엇인가? 시대와 닮고 잘 어울리는 삶은 살고 있는 리더는 조직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롯데 그룹에서 평사원으로 출발해 임원까지 오른 입지적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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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리를 위협하고 코로나 펜더믹으로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조직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문제의 핵심은 사람이다. 가장 중요한 리더의 역할은 무엇인가? 시대와 닮고 잘 어울리는 삶은 살고 있는 리더는 조직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롯데 그룹에서 평사원으로 출발해 임원까지 오른 입지적인 인물이다. 책 중간 중간 리더로서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반성하여 바꾼 점과 어떻게 직원 들과 공감하고 소통하여 문제를 해결했는지 이야기한다. 일개 사원이라면 이러한 리더는 로망이다. 아마도 100명에 1명 있을까?

제1장 질문하는 리더만이 살아남는다
먼지 쌓인 경험을 언박싱 하지 말고 이 시대의 주인공인 디지털 세대에게 배워라. 그들은 새로운 것을 빠르게 받아들인다.(불치하문)
제2장 질문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라
수평적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자율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원칙을 반드시 지키는 것 그것이 자율적인 조직이다.
제3장 어떻게 질문할 것인가?
경험이 무기가 되는 시대를 지났다. 하나의 문제에 1000개의 답이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
이를 위해 시장과 고객을 향해 질문하라.
닫힌 질문이 아니라 열린 질문을 해야 한다.
제4장 질문하는 리더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모든 소통의 핵심은 경청이다. 잘 듣고 공감하면 된다. 그러나 낯선 곳을 여행하는 것처럼 경청은 쉽지 않다. 인생 선배로서 후배를 가르치려 하는 마음은 고이 접어 넣어두고 입을 닫아라. 그리고 귀를 아주 예민하게 열어라.
제5장 리더 유형에 따른 질문형 리더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자세
선입견과 편견이라는 두마리의 개를 버리고 다름은 인정해라. 모든 것은 혼자 하려 하지마라. 아무리 잘난 사람도 집단지성을 이길 수 없다.

제목을 보고는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이야기한 책인가 했다.
좋은 리더의 역할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모든 인간 관계에 해당하는 문제이지 싶다.
모든 것을 알고, 완벽하며 문제가 없는 리더는 없다. 문제와 환경을 제대로 파악하고 구성원과 함께 하려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
그 함께하는 방법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는 40대인 나에게 반성과 깨달음과 함께 용기를 준다.

#지시말고질문하라 #이관노 #씽크스마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g******9 202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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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관리자라면 읽어야 할 리더십 지침서
"중견 관리자라면 읽어야 할 리더십 지침서"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처음 든 생각은 내가 하질의 관리자겠다는 생각이었다. 한비자가 "하질의 군주는 자기 능력을 다하고, 중질의 군주는 다른 사람의 힘을 다 쓰며, 상질의 군주는 다른 사람의 지혜를 쓴다"고 했다고 하는데 나는 능력을 다하여 많은 것을 알려고 하는 완벽주의 리더의 유형의, 직원들을 피곤하게 만드는 리더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지금까지 배우고 경험한 것에 안주하
"중견 관리자라면 읽어야 할 리더십 지침서"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처음 든 생각은 내가 하질의 관리자겠다는 생각이었다. 한비자가 "하질의 군주는 자기 능력을 다하고, 중질의 군주는 다른 사람의 힘을 다 쓰며, 상질의 군주는 다른 사람의 지혜를 쓴다"고 했다고 하는데 나는 능력을 다하여 많은 것을 알려고 하는 완벽주의 리더의 유형의, 직원들을 피곤하게 만드는 리더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지금까지 배우고 경험한 것에 안주하고 그것이 유일한 답인줄 착각하며 직원들을 그런 쪽으로 이끌고 있는 "라떼" 상사로 살고 있다는 자체 평가를 내리고 반성을 하였다. 

이 책이 말하는 리더십의 요체는 1. 개방형 질문을 통하여 직원들의 자발성과 유능함을 이끌어 내야 한다는 것 2. 관리자가 모든 것을 이끌어 가는 시대는 지났으며, 직원과의 소통과 공유로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고, 변화와 개혁을 이끌어 내는 조직으로 변모해야 한다는 것 3. 급변하는 변화속에서 결국 해결책을 찾아내는 것은 일에 대한 사랑, 관심이고 근원적 질문에 대한 사유, 생각하기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설혹 상사가 유능하여 군대식으로 나를 따르라고 이런 저런 지시를 한다면, 그 조직원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생각하는 활동이 위축될 수 밖에 없고 수동적으로 반응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작은 변화를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첫째, 직원들에게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만족하는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관심을 기울인다. 둘째, 어떤 일이 문제이고 어떤 개선 방안이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을 주고 기다려 봐야겠다. 셋째, 나도 조직에서 무엇을 개선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봐야겠다. 

아무튼 관리자라면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h 202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