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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센스#스타트업주니어로 살아남기
스타트업이라는 생소한 말이 언젠부턴가 들리기 시작했다. 새로운 업종을 부르는 새로운 언어가 자꾸 생기기시작한것이다. 스타트업이라는 것은 한마디로 생긴지 얼마안된 벤처기업이라는 것이다. 쉽게 말해 새롭게 작은 기업을 만들었는데 얼마되지 않은 곳이라는 것이다. 미국에서 처음 소개되어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일상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는데 왜그런지 개인적으로 조금 있어 보이는 업종, 회사같은 느낌이 든다. 실제로는 성장하기위해 매우 노력하고 실이익도 적은 회사일것인데 말이다. 요즘 스타트업이 하나의 붐처럼 사람들이 만들고 관심있어해서인지 서적도 관련해서 많이 출간되고 있다. 이 책은 스타트업을 준비하거나 대표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책이아니라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경력이 얼마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실무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스타트업이 많이 생기고 있어서 관련된 종사자들도 많아지기에 시대흐름에 수요자가 적절한 책같다. 스타트업종이 보통의 회사들과 다른면들이 있어서 그 부분에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서 실무자들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책같다. 조금 물어보기 애매하고 주변에 조언을 듣기 어려운 상황들에게 매우 적합한것 같다. 모든 사수들은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물어보라고 친절히 말해준다. 하지만 물어보는 업무는 물어볼만한 업무여야 알려주는 사람이 이를 인정하고 알려주고 물어볼만한 것이 아닌 업무라고 판단하면 불편한 상황이 되는 것 같다. 스타트업 저경력 종사자나 비슷한 상황의 직장인들에게 공감과 도움을 주는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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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청년실업 문제는 고질적인 문제가 되어버렸다.사교육 비용을 포함해서 높은 교육비용을 치루면서 성장한 청년들이 마땅한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현실은 청년 개인에게도 사회에게도 안타까운 일이다.그런 청년들이 돌파구로 생각해보는 방향이 창업이다.그러나 창업도 쉽지 않다.청년 스타트업은 일부 성공 신화로 잘 포장되어서 그렇지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스타트업을 꾸려나가는 창업주는 물론 거기 취업하는 청년들도 젊지만 체계가 없는 스타트업 현장에서 버티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스타트업 취업은 도전적인 일이지만 동시에 여러 비용과 위험을 떠안아야 한다.스타트업에 대한 경험도 있고 스타트업 관련 글쓰기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에서 스타트업 취업준비생이나 막 취업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조언을 전해준다.
스타트업은 지금과 같은 청년실업 시대에 하나의 돌파구가 되어줄 수 있다.스타트업 취업 역시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겠지만 청년들이 바라는 충분한 급여와 복지가 제공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당장 스타트업은 내일, 다음 주, 다음 달 기업의 생존을 걱정해야 하기 때문이다.그런 위험성을 감수하고 스타트업에 뛰어들었다면 스타트업의 문화에 적응한 다음 민첩하게 움직여야 한다.스타트업은 비교적 젊고 활력있다.청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끌어올려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좋은 곳이다.기존 시장의 틈바구니 속에서 스타트업이 살아남으려면 무엇보다 빨라야 한다.작은 규모와 체계의 부족은 보통 단점으로 여겨지지만 오히려 지금과 같이 변화가 많은 시장에서는 장점이 될 수 있다.
스타트업의 직원은 마치 스타트업처럼 도전정신으로 회사에 뛰어든다.그러나 직장 생활은 도전 정신만으로 되지 않는다.직장 생활에 맞는 스킬을 갖추고 있어야 하고, 업무를 실용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식을 알고 있어야 한다.도전정신도 좋지만 일이 시작되면 일이 진행되는 방법론을 알고 있어야 실제로 일을 할 수 있다.학생과 취업준비생으로 시간을 보낸 주니어들은 일에 대한 감각이 없다.또 주어진 일을 하기에 급급하기 때문에 회사의 전체적인 업무 흐름을 파악할 여유도 없다.그저 눈앞의 일을 처리하다 번아웃에 빠지거나 교육이 부족한 스타트업의 현실을 원망하면서 시간을 보내게 될 수 있다.일 잘하는 방법은 대학교처럼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는다.일 잘하는 방법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특히 스타트업처럼 처음부터 홀로 배워나가야 되는 경우에 이 책이 유용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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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주니어로 살아남기 / 유석영 지음 / 홍익출판 미디어그룹
이 책의 제목은 스타트업 주니어로 살아남기 이지만 스타트업이 아닌 일반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도 매우매우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흔히 직장생활의 팁이 가득한 책은 이미 시중에 많이 나와있지만 이책은 스타트업 주니어 라는 단어 때문에 읽고싶었다.
스타트업의 주니어는 뭐가 다를까? 하는 의문이 있었기 때문이다.
결론 부터 먼저 말하자면 이 책은 스타트업, 혹은 일반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강추
이 책의 저자 #유석영 1,500명 이상의 창업가나 주니어들을 만나 보고 느낀 것과 배운 것 그리고 연구한 것을 이 책에 다 담은 듯 하다. (내용이 정말 정말 좋음)
책의 목차는 크게 4가지로 분류 되어있다. 첫 직장 생활이 스타트업, 이것만은 알고 가자 스타트업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일 잘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어떻게 더 성장할 수 있을까?
책의 각 챕터 마다 요약이 나오기 때문에 리마인드 혹은 핵심내용을 파악 하기 쉽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의 '부록'에서는 실제 스타트업 혹은 기업에서 사용하는 실무 용어집을 담았다. 나도 모르는 단어들 천지
책 내용안에서는 알기 쉽게 대화문 형식의 예시들이 정말 많이 실려있다. 유석영 저자가 얼마나 많이 연구하여 이 책을 썼는지 책을 조금만 살펴 보아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사회초년생일때 이 책을 읽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른다고 누가 알아서 챙겨주지 않는다.
원래는 가볍게 읽으려고 했던 책이였지만 정말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틈 날때마다 정리하면서 읽었다.
정리 했던 페이지 한장을 조심스레 투척..
이 책을 추천 하고 싶은 사람
1. 스타트업에 근무하고 있는 주니어/경력자 사원 2. 스타트업이 아니더라도 일반 기업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 3. 기업을 잘 이끌어 가고 싶은 창업가나 대표 등
여담이지만.. 난 이 책같이 모조지인 종이 책이 너무 좋더라.. 코팅지 (흔히 말하는 스노우지)는 글씨가 너무 빤딱빤딱하게 빛나서 불편...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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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책의 제목인 '스타트업 주니어로 살아남기'의 키워드는 말 그대로 1. 스타트업, 2. 주니어 3. 살아남기 라고 생각한다. 나의 경우 대학교 4학년 2학기 졸업을 앞두고 비전공자로서 IT 업계에 프로그래머로 진학을 하려하니, 전공자들에 비해 확실히 어려운 점들이 많았다. 취업 정보를 얻거나, 회사들을 알아 보고, 그곳에 가려면 어느정도 수준이 되야대는등 나의 취업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 기 쉽지 않아 막막하던 차에, 서평단 이벤트에 이런 매력적인 제목의 책이 올라와 지원하게 되었다. 먼저 취업을 한다면 주니어라는 타이틀을 달것이기에, 이를 앞서 경험해본 저자는 어 떤 교훈을 선배로써 해줄지 궁금했고, IT의 경우 스타트업으로도 취업을 빈번하게 하면서도, 막상 스타트업이 다른 회사랑 차이점을 명확히 알지 못하기에, 이에 대해 알고 싶었다. 마지막으로 어느 회사를 가던 주니어로서 살아남으면서 조금만 욕심을 부려, 회사에서 대우 받는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어 위 책을 통해 선배의 교훈을 얻고 이를 실천하고 싶은 마음에 위 책을 읽게 되었다.
위 책은 크게 4가지 PART로 나뉘어 있다. PART 1 에서는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방식, 적응 방법, 다른 회사와의 차이점을 말한다. PART 2 에서는 스타트업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커뮤니케이션, 자료 레버리지, 노우웨 어, 벨류체인을 통해 말한다. PART 3 에서는 일 잘하는 방법에 대해 말한다. PART 4 에서는 현재보다 더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위와 같은 대분류로 각 PART를 시작한다.
각 파트 안에서는 챕터가 있어, 위 사진과 같이 핵심 챕터를 언급하며, 단락을 시작한다.
위 책을 읽으며 좋았던 점이, 앞서 스타트업을 경험한 선배로서 실제 본인이 겪은 사례를 각 색하여, 앞서 언급한 개념이 사용되는 예시를 보여준 점이 흥미로웠다.
해당 챕터가 끝날때 마다, 핵심 내용을 요약해 준 점은, 다시 한번 위 책에서 중요 부분을 상기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다.
메뉴얼이나 프로세스등 실무에서 쓰이는 사례들도, 항목이나 선후관계로 표시하여,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하는데 있어 한결 수월했다.
정리 할 수 있는 부분은 이렇게 표로 깔끔하게 정리하여, 종류에 따른 특징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정리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예시 또한 Before / After / 영업 미팅 같이 상황에 따른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어, 스타트업에 대한 간접 경험을 다양하게 할 수 있어 좋았다.
앞서 말했듯이, 다양한 사례와 요약정리등 많은 점에서 마음에 들었으나 옥에 티라고 생각하 여, 수록하였다. 위 챕터에서 효과적인 회의의 24단계로 수록된 부분이다. 정리 만 2페이지를 소모 할 정도로 회의에 대해 24단계로 나누었다. 이 부분을 보고 회의에서 24단계를 고려 할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서 저자는 병렬식으로 일을 하지 말라고 하고 있지만, 내가 느끼기에 위 정리 부분에서는 저자의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느낌이었다. 차라리 24단계 중 중요 단계만 수록하거나, 중요한 단계는 별표나 형광펜으로 표시를 하거나, 중요 단계는 대분류로 덜 중요한건 중분류 소분류로 나눠서 정리 파트를 구성했으면 더 좋았 을 것 같다는 작은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스타트업에 대해 미리 겪은 선배의 풍부한 경험과 저자의 실수를 통해, 배운 교훈등을 생각해 볼 때, 이러한 단점들은 말 그대로 옥의 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문제상황과 관련 된 많은 용어, 방법, 방향성 등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추천 독자
위 6가지 중 1가지라도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위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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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 입장에서 업무와 관련된 고민은 늘 따라오는 강박이나 주제와도 같다. 누구나 더 나은 자신을 표현하고 싶거나 어쩔 수 없는 경쟁이라면 이기고 싶은 본능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일을 해야 인정받거나 나의 성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알거나, 실무 상황에 맞게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분들은 소수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배우며 일정한 일센스 및 일처리 방식의 습득, 일머리가 따로 있는지, 이에 나 자신은 어떤 준비와 경력관리 및 자기 역량을 강화하며 업무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판단해 봐야 한다.
기본적으로 책에서는 스타트업에 대해 말하는듯 하지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주제를 선정해, 누구나에게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능력적인 부분과 자신의 커리어나 경력관리에 있어서 우위를 점하거나 더 나은 인재로 인정받기 위해선 어떤 과정의 노력과 관리가 필요한지, 이에 대해 현실적으로 조언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인 책이다. 또한 조직문화나 기업문화, 혹은 회의에서 어떤 형태로 자기 의사나 생각을 표현해야 더 나은 선택이나 평가를 받을 수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실무에 맞게 알려주고 있다.
또한 일처리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방향성도 좋지만, 결국 일처리 속도로 인해 더 많은 일을 효율적으로 하거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불편보다는 유용함과 편한 사람이라는 인식과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에 있다. 이는 어떤 일에 가더라도 비슷하게 통용되는 부분이며, 특히 한국식 정서나 심리가 강하게 작용되는 우리 사회의 현실을 바라볼 때, 아무리 일을 잘해도 속도가 없거나 늦다면 크게 인정받지 못한다는 사실도 유념해 둬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모르는 분야의 경우 배우겠다는 강한 의지와 실제 행동을 통해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는 노력, 때에 따라서 매우 중요할 수 있는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이나 자기계발적 소양의 표현 등도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
최근에는 온라인 시장을 통한 거래나 교류가 활발하게 늘어나고 있는데, 그렇다면 온라인 시장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치표현이나 알릴 수 있는 홍보수단, 마케팅적 요소가 무엇인지, 이에 대해서도 점검해 보는 관리력이 중요하다. 온라인 글쓰기, 비즈니스 글쓰기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고, 이런 과정을 통해 작은 단위의 경영이나 자신이 바라는 업으로의 활용이 가능한 큰 단위의 기업경영도 어떤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경험하며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책에서 말하는 다양한 조언과 현실과 실무 상황에 맞는 일처리 방식은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줄 것이다. <스타트업 주니어로 살아남기> 이 책을 통해 나를 위한 실무 경영관리 가이드북으로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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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책임의식이 있는 사람들을 고용하고 싶어한다. 나라도 그럴 것 같다. 애사심까지는 바라지는 않더라도 자신의 직무를 잘 이해하고 있고, 회사생활을 통해 자기계발을 이루기를 바란다. 만약 내가 사업을 내지 못 하고 다시 회사에 돌아가더라도 위의 질문을 꼭 기억하고 나 스스로의 가치를 입증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사회초년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정보들이 있기에 사회에 뛰어들기 전에 한번쯤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굳이 스타트업이 아니더라도 말이다. 이 책대로만 하면 어딜가든 적응력갑, 생존왕, 선망받는 직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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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주니어로 살아남기 수많은 사회 초년생들에게 주니어를 탈출한 선배가 알려주는 일센스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누구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스타트업은 무엇이 다른지를 잘 파악하고 그 특징을 5가지로 보여준다.어디를 가도 취준생은 적응의 기간을 거쳐야 한다.직장 생활에서 그 가치를 찾고 적응하는 것이야말로 살아남는 방법이 아닐까!
![]() ![]() ![]() 살아남기 위한 준비를 위해 존재하는 스타트업 회사와 나를 동기화시켜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신입 사원에게 필요한 레버리지는 무엇일까! 회사자원을 200%활용하는 방법등 실무에서 필요한 책이다.회사일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자율적인 리더를 찾아 배우는 것도 일의 스타트업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없던 사수 10명을 만드는 법을 제시하고 노우웨어를 파악하라고 권유하고 있다.
![]() ![]() ![]() 스타트업 주니어로 살아남기 위해 저자 유석영은 무엇부터 해야 할지를 조목조목 설명해 주고 있다.번아웃의 증후군을 피하는 방법과 극복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초년생에게 회사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주니어는 절대 알 수 없는 일 잘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업무 커뮤니케이션의 원칙을 알려주고 있다.효과적인 회의의 24단계를 보여주고 업무에 따른 문서작성 방법도 살펴보자.
![]() ![]() ![]() 주니어가 알아야 하는 회사의 업무를 위해 저자는 일 잘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지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전화 응대에서부터 초년생들이 착각하는 것들도 잘 풀어서 답해 두었다.이론보다는 실제로 일어나는 회사내의 일을 설명하고 저자는 이 책에서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을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 ![]() ![]() 스타트업 주니어로 살아남기 위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 주니어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다.누구도 제대로 알려 주지 않는다.사수없이 헤매는 주니어가 알아야 할 업무 매뉴얼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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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주니어로 살아남기 #일센스#스타트업주니어로살아남기
책 제목을 보고 많은 생각을 나게 했다. 신사동, 구로디지털단지 등에서 스타트업 기업에서 일한 내 모습을 소환 했다. 그때는 벤처기업이라고 했다. 작은 규모라 대표한테 일을 배우고 혼자 터득하고 배울 사람이 없어 다른 회사에서 배우면서도 시행착오 참 많이 겪었다. 그 후 인연이 스타트 업 기업을 준비하거나 스타트 업 성향의 기업에서 업무 서포팅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했다. 그런 역사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저자는 자기를 스타트업을 사랑하는 글쟁이라고 한다. 첫 직장을 교육 스타트업에서 시작하여 헬스케어 스타트업에서 BizOps라는 포지션으로 동료들과 조직을 위해 열일하고 있는 스타트업의 구성원이다. 그래서 인지 본인 겪은 과정을 솔직하게 현실감 있게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책은 총 4파트로 첫 직장 생활이 스타트업, 이것만은 알고 가자, 스타트업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일 잘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어떻게 더 성장할 수 있을까? 구성되어 있다. 스타트업의 무엇인지 어떤 현실인지 먼저 알려준다. 그리고 어떤 환경에서 일을 하고 어떤 상황을 부딪치면 일하는지 실제적으로 알려준다. 그리고 그런 환경에서 어떻게 일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그리고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책을 읽고 있으면 나도 그렇게 했는데 하는 공감과 그렇게 하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생기게 한다. 그리고 책은 파트마다 간략하게 정리 통해 중요사항을 다시 리마인드 시켜주는 착한 책이다.
책은 스타트업을 희망하거나 재직 중인 사람들은 물론이고 회사에 막 입사한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대규모 공채가 사라진 이후 회사 연수원에서 모여서 신입사원 교육을 시행하지 않고 바로 부서에서 진행하거나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교육으로 대신한다. 일반적인 회사도 그런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구나 린조직의 프로젝트 형식으로 일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일은 스스로 터득해야 경우가 많다. 신입을 채용할 때 일머리나 경력 같은 신입을 뽑는 경향도 이런 영향 일수 있다. 여러 이유를 통해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의 시행착오를 줄여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도 이책을 통해 다시 내 일센스 점검할수 있었다. #일센스#스타트업주니어로살아남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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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하든 중간 이상은 했다. 하지만 그곳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바닥을 기었다. 어느 조직에서나 날 싫어하는 사람은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이 날 싫어하는 경험은 그곳이 처음이었다. 그게 대학을 졸업하고 들어간 나의 첫 회사였다. 아무것도 아닌 문제로 힘들어했던 지난날들이 떠오른다. 그때의 나는 왜 나를 싫어했을까? 아마도 내가 겪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몰랐기 때문일 것이다. 문제를 몰랐기에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는 더더욱 알 수 없었다. 그저 나를 엄습하는 알 수 없는 무언가에 잠식되어 갔다. “신입과 시니어 사이의 주니어는 자신이 무슨 문제를 겪고 있는지조차 모른다. 자기가 겪는 상황이 문제인지 아닌지 제대로 판단하기가 어렵다. 다른 회사를 다녀본 게 아니기 때문에 비교할 기준이 없는 탓이다. 그래서 지나고 보니 아무것도 아니었던 문제로 죽을 만큼 힘들어 하거나, 그러다 퇴사로 이어지기도 하며, 수개월에서 몇 년의 시간을 허비하기도 한다. 그중 많은 시행착오들은 애초에 겪을 필요가 없었거나,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확신한다. 초심자이기 때문에 모를 뿐이다.” [p.10]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은 빛이 났다. 어쩌면 나보다 더 심한 고통을 회사로부터 받고있었는데도 겉으로 보기엔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들은 일을 했다. 그리고 자신이 한 일에 대한 책임의식도 있었다. “그들이 당당했던 것은 성과에 대한 책임감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었다. 똑 같은 직장을 다녀도 전혀 다른 직장 생활을 한다.” [p.24] “아마추어가 ‘안 되는 이유’만 늘어놓는 동안 프로는 묵묵히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그것이 최선은 아닐지라도 말이다. 아마추어는 일을 배우지만, 프로는 일을 한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돈을 받으려면 성과물을 만들어 내야 계약 관계가 성립한다는 것이다.” [p.25] “권리만 알고 책임을 모르면 불평쟁이가 된다. 본인이 겪는 모든 문제점을 회사나 환경탓으로 돌리게 되는 것을 많이 보았다. 시간이 갈수록 자기 실력이 부족한 것조차 회사의 근무 환경탓이라고 부정하고, 경영진만 욕하는 경우도 늘어난다. 하지만 스타트업에서는 그렇게 일하면 스스로 힘들어진다.” [p.27] “회사가 돈을 번다는 건 무슨 의미가 있는가. 비즈니스라는 것은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서 고객에게 효용을 주고 그에 맞는 돈을 받는 행위이다. 그러니까 모든 비즈니스는 누군가에게 가치를 더해 주는 행위이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잇는 대부분의 비즈니스라면 누군가의 만족감과 행복을 높여 주고, 그에 맞는 돈을 받는다. 즉, 회사가 돈을 번다는 건 누군가를 만족스럽게 만드는 일이다. 내가 회사에 들어간다는 건 누군가를 더 만족스럽게 만드는 일에 기여한다는 의미다. 비록 그게 사소할지라도 말이다.” [p.44] 아마 그러했기에 일에 대한 성과도 남달랐다. “R&R이라는 표현도 굳이 ‘담당자를 정한다’고 하지 않으며 영어를 쓰는 이유는 ‘책임’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주니어는 ‘일에 대해 책임지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일에 책임을 진다고 하면 처벌의 개념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보다 ‘책임감’에 가깝다. 즉, 일에 대해 책임을 진다는 건 ‘책임지고 일의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p.123]
그리고 일을 혼자 하지 않았다. 일은 이어 달기기가 아니라 함께 달리기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자기와 척을 진 사람들과의 협업에도 능했다. “팀 전체의 업무, 다른 팀의 동향, 회사의 방향에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은 점점 더 자기 혼자 일한다. 주어진 일을 해내는 것밖에 신경 쓰지 않기 때문에 옆 사람에게서 어떤 도움을 취할 수 있는지, 협업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크게 고민하지 않는다. 만약 레버리지라는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했다면 다른 사람의 노력을 이용하기 위해 주변으로 눈을 돌렸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단순히 레버리지를 ‘이전 자료 참고하는 것’ 정도로 이해한 사람은 협업 또한 활용 자원이라는 인식까지 나아가지 못할 것이다. Know-where는 관리되어야 하는 회사의 자원 중 하나다. 그러한 인식을 갖는 게 첫 번째로 할 일이다.” [p.81] 그리고 데드라인을 정말 잘 지켰다. 데드라인은 데드라인이기 때문이다. “납기를 자주 어기는 사람은 신뢰를 잃는다. 상대에게 업무를 맡겼을 때 원하는 시간 내에 원하는 만큼의 결과물이 만들어질 것이라는 신뢰가 동료 관계의 기본 전제다. 하지만 납기를 자주 어기면 신뢰가 깨진다. 자신을 회사에 맞추지 말자. 특히나 열악한 환경의 스타트업이나 좋소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회사 보다 자신의 업에 맞추고 노력하자. “자기 실력의 기준을 지금 다니는 회사에 맞추지 말고 업계 기준으로 맞추기를 추천드린다.” [p.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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