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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꿈 출판사에서 나온 연성흠 저자의 [연성픔의 못난 쇠돌이 (생각이 깊어지는 이야기)] 전자책을 읽어보게 되어 리뷰해 봅니다. 전체 분량은 약 23페이지 정도 되었는데, 본문 이야기 분량만 놓고 보자면 실질적으로 약 11페이지 정도 되었습니다. 작품은 '1. 김서방네'파트부터 마지막 '4. 결국'파트까지 네 꼭지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었는데, 삽화와 함께 재밌게 스토리를 꾸미고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어린이들에게 좋은 읽을거리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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