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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되는 코로나시대에 역발상을 깨워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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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되는 코로나시대에 역발상을 깨워주는 책입니다!장기화되는 코로나 시대로 인해 삶의 많은 부분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역발상이 필요할 것같아 찾아보던 중에 제목을 보고 구매했습니다^^다양한 발상들이 담겨있어 신선하게 다가오네요^^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고 어떻게 내 분야에서 역발상으로 새로운 시야를 열어갈지 책을 보고 잘 고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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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되는 코로나시대에 역발상을 깨워주는 책입니다!
장기화되는 코로나 시대로 인해 삶의 많은 부분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역발상이 필요할 것같아 찾아보던 중에 제목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다양한 발상들이 담겨있어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고 어떻게 내 분야에서 역발상으로 새로운 시야를 열어갈지 책을 보고 잘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추천드립니다^^



t*******s 2021.07.22.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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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의 시대에 사색하게 만들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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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서 너무 많은 정보와 트렌드의 홍수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있을 때, 메가 트렌드의 이면에 존재하는 차별화 전략에 대한 좋은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정확한 네비게이션 같은 책. 최근 검색만 남고 사색이 없다는 걱정속에서 저자들이 다양한 문제에 대한 역발상 제기를 통해 우리의 편향된 생각을 깨우쳐 주려는 노력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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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서 너무 많은 정보와 트렌드의 홍수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있을 때, 메가 트렌드의 이면에 존재하는 차별화 전략에 대한 좋은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정확한 네비게이션 같은 책.
최근 검색만 남고 사색이 없다는 걱정속에서 저자들이 다양한 문제에 대한 역발상 제기를 통해 우리의 편향된 생각을 깨우쳐 주려는 노력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s******1 2021.07.20.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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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고 한 번 더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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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기 전에 서점에서 읽고, 구매하고 한 번 더 읽으니 보이는 것들이 많았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다가 보이는 매장들, 대형 전광판에서 폭포가 쏟아지는 장면들. 그리고 인스타그램에서 보여지는 수많은 피드들에서 역발상 트렌드를 느낀다. 어쩌면 역발상 트렌드가 세상 곳곳에 있는지도 모르겠다. 아, 저자들은 역발상 트렌드 역시 큰 시장을 갖는다고 했으니 그 말이 맞다고 생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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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기 전에 서점에서 읽고, 구매하고 한 번 더 읽으니 보이는 것들이 많았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다가 보이는 매장들, 대형 전광판에서 폭포가 쏟아지는 장면들. 그리고 인스타그램에서 보여지는 수많은 피드들에서 역발상 트렌드를 느낀다. 어쩌면 역발상 트렌드가 세상 곳곳에 있는지도 모르겠다. 아, 저자들은 역발상 트렌드 역시 큰 시장을 갖는다고 했으니 그 말이 맞다고 생각된다. 그 전에 보이지 않았던 현상들을 보이게 만들어주는 책. 눈이 열렸다.

e********1 2021.07.19.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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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와 현실성을 동시에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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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때 트렌드 책들을 뒤적이다 보면 어디서 쉽게 알 수 있는 내용들을 잘 모아놓은 잡지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래서 쉽게 읽히고 이해하기도 쉽다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뭔가 그런 책들을 다 읽으면 남는게 없다는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좀 달랐다. 기존의 트렌드책들을 뒤집어보려고 노력해서 그런지 곳곳에 데이터와 근거들을 열심히 챙기려고 한 노력의 흔적들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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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때 트렌드 책들을 뒤적이다 보면 어디서 쉽게 알 수 있는 내용들을 잘 모아놓은 잡지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래서 쉽게 읽히고 이해하기도 쉽다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뭔가 그런 책들을 다 읽으면 남는게 없다는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좀 달랐다. 기존의 트렌드책들을 뒤집어보려고 노력해서 그런지 곳곳에 데이터와 근거들을 열심히 챙기려고 한 노력의 흔적들이 보였다. 그래서 한 편으로는 훅훅 넘겨지지 않고 두어번 더 읽어봐야 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오히려 그게 좋았다. 트렌드 책이라고 한없이 가벼워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실 트렌드라는 것이 미래를 예측하는 일인데 어쩌면 가벼운 것이 문제다.

이 책은 어쩌면 그 트렌드책들에 대해 경고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저자들은 그렇게까지 하려고 하지 않았겠지만 나는 그렇게 읽었다. 오히려 내년에 이 책이 어떻게 될지 더 궁금하다. 이 책도 매년 나오려나? 만약 그렇게 된다고 해도 난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책 한 권이면 트렌드책 10권 읽는 것보다 나으니까.

n********2 2021.07.19.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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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가 가져야 할 첫번째, 역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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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해 처음 눈에 들어왔던 건 다양한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저자뿐만 아니라 이 책에 대해 추천사를 써준 사람들의 면면이었다. 익히 알만한 대기업부터 외국 회사, 처음 들어본 스타트업(나중에 찾아보니 유명한 회사였더라)까지 많은 회사의 임원과 대표들이 이 책을 추천한 것이다. 내 주변에 책을 쓰는 사람들을 보니 추천사도 돈 주고 사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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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해 처음 눈에 들어왔던 건 다양한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저자뿐만 아니라 이 책에 대해 추천사를 써준 사람들의 면면이었다. 익히 알만한 대기업부터 외국 회사, 처음 들어본 스타트업(나중에 찾아보니 유명한 회사였더라)까지 많은 회사의 임원과 대표들이 이 책을 추천한 것이다. 내 주변에 책을 쓰는 사람들을 보니 추천사도 돈 주고 사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이 책은 그건 아니다 싶었다. 저렇게 높은 사람들이 굳이 돈을 받고 추천사를 써줄 이유가 없을테니까...

 

그래서 추천사를 보고 신뢰를 했고, 내용을 들여다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은 트렌드에 대한 책이긴 한데, 사실상 새로운 기회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처럼 1인 기업가? 자영업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종종 같은 업계에서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끼리 모일 때가 있는데, 그 사람들을 만나면 맨날 트렌드 얘기다. 그런데 그 트렌드를 못 쫓아가서 안달이고, 뭔가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진다는 생각만 할 뿐이니까.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다른 얘기를 한다. 그런 트렌드도 따라가야 하지만 새로운 기회, 차별화를 위해서는 역발상이 필요하다고.

 

맞는 얘기다. 근데 또 그렇게 역으로만 가면 위험하지 않을까? 무모한 도전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려고 하던 차에 이 책은 그 역발상 트렌드에 따른 시장 역시 크다고 안심시켜준다. 그것도 많은 근거를 들면서. 그래서 갈수록 이 책은 1인 기업가나 나같은 자영업자가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주변 카페에도 이 책을 소개했다. 아마 조만간 그 카페에서도 이 책을 읽을 사람들이 나타나겠지...? 다 제 덕입니다. ^^

k*****6 2021.07.19.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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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꼭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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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마케팅 기획을 하면서 윗 사람들이 이런 트렌드가 있다고 얘기해줄 때면 속으로 '그런게 어딨어?' 라고 생각했다. 실제 그 트렌드가 존재하는지, 그런 소비자가 존재하는지 믿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물론 가끔은 맞는 트렌드도 있고, 존재하는 트렌드도 있었다. 하지만 10개 중 2~3개?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굳이 책을 사서 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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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마케팅 기획을 하면서 윗 사람들이 이런 트렌드가 있다고 얘기해줄 때면 속으로 '그런게 어딨어?' 라고 생각했다. 실제 그 트렌드가 존재하는지, 그런 소비자가 존재하는지 믿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물론 가끔은 맞는 트렌드도 있고, 존재하는 트렌드도 있었다. 하지만 10개 중 2~3개?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굳이 책을 사서 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은 달랐다. 기존의 트렌드를 조목 조목 짚어내면서 그에 따른 부작용과 반대되는 트렌드를 논리있게 풀어낸다. 그래서 좋았다. 억지 주장이 아니라서. 그리고 초반에 역발상 트렌드의 모델링이 나오는데, 그게 확 와닿았다. 이런 역발상 트렌드라고 하면 뭔가 작은 시장? 그들만의 리그? 그런게 생각났는데, 이 책은 역발상 트렌드도 큰 시장이 있다고 말해준다. 그래서 솔직히 안도감이 들었다. 윗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하면 그 시장성부터 따지니까.

 

그래서 이 책은 마케터가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마케팅 기획을 할 때 새로운 시장도 보여주지만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데에 아주 선수들이다. 그걸 느끼려면 서평이나 요약본으로는 부족하다. 논리와 내용을 풀어내는 과정을 20번이나 반복해주니 반복합습도 이런 반복학습이 없다.

 

이제 내가 하고 싶은 건 이 역발상 트렌드에 따라서 시장을 보고 그 시장이 정말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왠지 있을 것 같다. 그 시장.

t*********7 2021.07.19.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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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 트렌드 기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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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코로나 시대' 라고 해서 또 코로나 얘기인가보다 했다. 그런데 '역발상 트렌드' 라고 해서 역발상? 좀 기발하다고 생각했다. 책을 조금 읽다보니 기존의 트렌드 책들을 모두 반박(?)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거기서 사실 통쾌함을 느끼기도 했다. 솔직히 누가 트렌드라고 하면 무작정 따라가게 되고, 그러다 보면 이게 맞나 싶을 때도 있는데, 그걸 반박하는 걸 보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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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코로나 시대' 라고 해서 또 코로나 얘기인가보다 했다. 그런데 '역발상 트렌드' 라고 해서 역발상? 좀 기발하다고 생각했다. 책을 조금 읽다보니 기존의 트렌드 책들을 모두 반박(?)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거기서 사실 통쾌함을 느끼기도 했다. 솔직히 누가 트렌드라고 하면 무작정 따라가게 되고, 그러다 보면 이게 맞나 싶을 때도 있는데, 그걸 반박하는 걸 보고 내 마음을 읽었나 싶었다.

 

그런데 그 반박의 내용이 무작정 대안없이 비판하는 게 아니라는 게 더 좋았다. 이 책은 기존의 트렌드도 확실히 인정할 건 인정한다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깔고 가고, 거기서 놓치는 부분을 역발상에서 얻자고 주장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주변을 돌아보면 무작정 까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대안도 없이 비판만 하는 사람들도 널렸다. 난 솔직히 그런 모습들에 진절머리가 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참 착하다. 날카로운데 착하다. 아마도 기존 트렌드 책들을 썼던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고 해도 크게 기분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마지막에 이 책은 이런 주제를 가지고 공론화해서 토론도 해보자고 한다. 누가 이기고 지는 게 아니라 균형잡힌 시각을 전달해주기 위해서. 그치... 우리는 양쪽의 말을 다 들어봐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응원한다. 지금 이런 얘기를 해주는 책은 이 책밖에 없는 것 같아서.

e********1 2021.07.19.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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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제대로 된 트렌드 책
"간만에 제대로 된 트렌드 책" 내용보기
사실 트렌드를 미친 듯이 쫓지는 않는다. 가끔은 트렌드가 불편하기 까지 하다. 그런데 그런 내가 왜 이 책을 선택했는가? 트렌드 책이긴 한데 기존의 트렌드들을 죄다 뒤집어 봤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 자체가 일단 통쾌했다. 근데 이 저자들이 더 존경스러운 건 기존 트렌드를 뒤집으면서도 그 트렌드들 역시 필요하다고 한다. 읽다 보니 왜 그런 얘기를 했는지 알 것 같다. 기존 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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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트렌드를 미친 듯이 쫓지는 않는다. 가끔은 트렌드가 불편하기 까지 하다. 그런데 그런 내가 왜 이 책을 선택했는가? 트렌드 책이긴 한데 기존의 트렌드들을 죄다 뒤집어 봤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 자체가 일단 통쾌했다. 근데 이 저자들이 더 존경스러운 건 기존 트렌드를 뒤집으면서도 그 트렌드들 역시 필요하다고 한다. 읽다 보니 왜 그런 얘기를 했는지 알 것 같다. 기존 메가 트렌드와 역발상 트렌드는 동전의 양면이라나. 어쨌든 이 책은 트렌드에 관심 없던 나까지 트렌드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굳이 트렌드라고 할 것도 없다. 다양한 지식을 얻게되서 괜히 유식해진 기분이다.
m********9 2021.07.18.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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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아니어도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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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서점에 갔다가 눈에 띄여서 목차를 보고, 몇 페이지를 읽다가 그 자리에 서서 50페이지는 훌쩍 읽은 것 같다. 이러다 서서 다 읽겠다 싶어서 급하게 주문을 하고 책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기존에 말하던 트렌드와 다른 얘기를 해주는 책. 그래서 고마웠다. 나는 내가 잘 못 살고 있는 줄 알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메가 트렌드도 중요하지만 그 반대편에 서서 사는 사람들의 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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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서점에 갔다가 눈에 띄여서 목차를 보고, 몇 페이지를 읽다가 그 자리에 서서 50페이지는 훌쩍 읽은 것 같다. 이러다 서서 다 읽겠다 싶어서 급하게 주문을 하고 책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기존에 말하던 트렌드와 다른 얘기를 해주는 책. 그래서 고마웠다. 나는 내가 잘 못 살고 있는 줄 알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메가 트렌드도 중요하지만 그 반대편에 서서 사는 사람들의 트렌드도 중요하다고 말해준다. 그것을 역발상 트렌드라고 얘기하지만 나같은 사람에겐 용기를 주는 책이다. 그런데 용기만 주는 것이 아니라 깊은 지식도 준다. 그 점이 놀라웠다. 그동안 책을 보면 재미는 있지만 깊이가 없거나, 재미가 없는 대신 깊이만 잔뜩 있는 책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마치 메가 트렌드와 역발상 트렌드를 다 담고 있는 것처럼.

정말 간만에 많은 정보를 얻은 느낌이다. 돈이 아깝지 않았다.

e******n 2021.07.18.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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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역발상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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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코로나가 극성이면서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도 또 식상한 얘기를 하면 어쩌나 걱정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기우였다. 기존 트렌드를 분석하면서도 그에 대한 부작용과 새로운 기회를 얘기한다.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사례들을 통해서 이해하기도 쉽다. 그렇다고 깊이가 얕지도 않다.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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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코로나가 극성이면서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도 또 식상한 얘기를 하면 어쩌나 걱정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기우였다. 기존 트렌드를 분석하면서도 그에 대한 부작용과 새로운 기회를 얘기한다.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사례들을 통해서 이해하기도 쉽다. 그렇다고 깊이가 얕지도 않다.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y*****e 2021.07.18. 신고 공감 1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