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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가이즈 1탄을 우연히 친구 집에서 읽더니 너무 잼있다고 하면서 2탄을 사달라고해서 집에서 읽고 있는데 너무 잼있다고 하네요 웃긴 내용도 많은지 킥킥 되면서 즐겁게 읽습니다 그림체도 딱이고 내용도 아이들이 좋아하게 끔 잘 구성되어있네요 영화로도 나와서 그런지 아이들이 더 친숙해하고 재미있어 하는 것 같습니다 책으로 볼때는 영화로 보는 것과는 또 다른가봐요 ㅎㅎ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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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들은 언제까지나 악당일까? 울프,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 오래전부터 동화에서 악명을 떨쳐 온 녀석들이 착한 일을 하여 ‘나쁜 놈들이라는 오해’를 벗고, 나아가 이웃과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면서 뭉쳤다. 하지만 이 위대한 뜻을 전혀 모르는 이웃들의 눈에 여전히 위험하고 무시무시한 악당들일 뿐이라서 ‘착한 친구들’이 나타나면 기겁을 하며 달아나기 바쁘다. 이제 막 착해지기로 마음먹은 주인공들 역시 그동안의 습관을 쉽게 버리지 못해 아기 고양이나 암탉들을 보고 입맛을 다시기도 하고 심지어 자기들끼리 잡아먹으려고도 한다.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로 보면서 쿡쿡 웃음을 터뜨리게 되는 책, 어른이 읽어도 무척 재미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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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원서로 정말 유명한 배드가이즈!
전 세계에서 1천만부가 판매된 인기 시리즈, 그 인기의 비결을 알겠더라구요. 아이들이 한 번 읽으면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읽는 이유도 일단 책을 보면 압니다. 2022년 드림웍스에서도 애니메이션 화가 결정됐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픽노블 시리즈라서 아들이 더 흥미롭게 읽는 책인 것 같아요 책 읽기 어려워 하는 아이들도 쉽게 접근하기 좋은 도서에요 만화 비율도 높은 도서라, 책 읽기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보기 쉬운 책이라죠- 성취감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_ 착한일을 하기엔 최악의 조합인 듯하지만, 이 조합 아니면 안 될 거 같은 !! '늑대,뱀,피라니아,상어 친구들이 착해질 수 있을까?' 라며 궁금증에 계속 읽게되더라고요 아들의 웃음포인트도 정말 많아요. 몰입도가 상당한 책입니다! 슬쩍 그림만 봐서는 약간 무서울 법도 한걸? 싶었는데, 웃음이 끈이질 않았습니다-
-악당이미지를 탈피 할 수 있을 것인가? 흥미진진! 궁금증 유발하는 스토리에 푹 빠져버렸어요
애니메이션도 기다리고있지만, 당장 3권이 더 기다려지네요^^
"해당 후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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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어땠어? 다들 너무 좋았지? 다 알아, 안다고! 솔직히들 말해 줘. 한 번쯤 이렇게 착한 친구가 되어 보니까 기분 정말 좋지 않아? 어떤 기분이었는지 얘기 좀 해 줘, 얘들아. 음... 뭐, 즐거웠어. 난 즐거웠다기보다는 뭐랄까... 뿌듯했지. 난 가슴이 두근두근했어. 그런데 나를 아직도 정어리로 알고 있다고! 나랑 같이 다니면 앞으로 그 누구도 너를 정어리라고 하지 않을 꺼야. 다시는! 너는 아마존강 출신 중에 가장 멋진 영웅이야! 나와 람께하지 않겠지? 좋아. 근데 그 말 믿어도 되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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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립 떠돌이 개 수용소에서는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정체불명 괴한 일당이 수용소로 쳐들어와, 건물 벽을 때려 부수고는 괴상망측한 차를 타고 요란한 소리를 내며 달아났습니다. 이 혼란을 틈타서, 개 200마리가 겁에 질려 수용소를 탈출했습니다. 지금 제 옆에는 어리바리 플롱커 씨가 나와 계십니다. 시립 떠돌이 개 수용소 경비소장이시죠. 플롱커 씨, 그 괴물들의 정체가 무엇이었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하는데, 10분도 안 돼서 다 읽어버리니 약간 허무하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