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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를 하지 않은 대한민국의 청소년이 몇이나 될까요? 컴퓨터 게임 시간을 엄격히 제한하는 우리집에서도 아이들은 마인크래프트를 즐겨해요. 학교에서 거의 모든 아이들이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하는데, 우리 아이들만 소외되는 게 싫어서 아이들에게 게임을 하게 해주었지요. 아이들의 마인크래프트에 대한 애정은 게임에서 끝나는 게 아니에요. 아이들을 데리고 서점에 가서 원하는 책을 사게 하면 꼭 마인크래프트 책은 한 두 권 골라오지요. 그런 아이들이라 마인크래프트 공식 어린이 소설 시리즈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저 역시나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이 시리즈들을 챙겨서 읽어요. 게임은 함께 해주지 못 하지만, 마인크래프트 공식 어린이 소설 시리즈만으로도 충분히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더라구요. 제제의 숲에서 나오는 마인크래프트 공식 어린이 소설 시리즈, 일곱번째 이야기는 <수수께끼의 수중도시>예요. 이번 소설은 마인크래프트 세상을 모험하는 게 아니라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하는 아이들이 나오는 이야기랍니다. 그래서 게임을 즐기지 않는 아이들이나 부모님들도 훨씬 편안하게 이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 아버지의 일 때문에 자주 이사를 가서 제대로 친구를 사귀지 못 하는 소심한 제이크, 인싸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서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지 못 하는 에밀리, 불량한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무시당하지 않으려는 착한 탱크라는 10대 아이 셋이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도시를 게임하면서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지요.
새로운 도시계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커뮤니티센터 속의 컴퓨터실, 그곳에서만 접속할 수 있는 수중도시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면서 제이크와 에이미, 탱크는 친해지지만 마지막 수수께끼를 풀기에는 시간이 부족해요. 과연 아이들은 마지막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까요? 그리고 게임 밖 현실 속에서 제이크, 에이미, 탱크가 고민하는 문제들도 해결이 될까요? 마인크래프트를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 마인크래프트를 아는 아이들과 마인크래프트를 모르는 어른들... 현실에서 이들은 서로 이해하지 못 하는 것 같아요. 게임할 시간에 책이나 한 권 더 봤으면 어른들과 게임을 1분이라도 더 했으면 하는 아이들의 간격은 너무 크거든요. 마인크래프트 공식 어린이 소설 시리즈는 이 간격을 줄여주는, 유일한 방법인 듯해요. 소설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에서처럼요. <수수께끼의 수중도시>는 굉장히 훈훈한 이야기라서, 처음엔 갈등과 혼란 속에 놓인 아이들과 어른들이 이야기의 끝에서는 안정을 되찾아요. 마인크래프트를 아는 모든 사람들의 결말도 이 책과 같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재미있는 소설을 찾는 사람, 마인크래프트를 하는 아이들과 소통하고 싶은 어른,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너무 좋아해서 모든 마인크래프트 이야기가 좋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컴퓨터 앞에 앉지 않고서도 마인크래프트를 하는 것 같은 느낌으로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 * 출판사에서 책을 무상으로 받고 서평을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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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의 제목은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도시> 입니다.
먼저 마인크래프트에 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전 세계 1억 2000명?!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초초인기 게임입니다. 삼차원 세상에서 블럭을 쌓고 부수면서 여러 구조물과 작품을 만들수 있는 창의적인 게임이지요. 제작사인 MOJANG 스튜디어에서 공식 판타지 소설 시리지를 출간했구요, 이 공식 스토리 북 시리즈는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 20여개국에 출간된 밀리언셀러랍니다. 와우~! 이번 수중 도시 편은 시리즈의 7번째 작품이예요. 아이들이 요즘 닌텐도스위치로 하는 마인크래프트에 너무 푹 빠져있어서 저도 가끔 같이 하는데.. 마인크래프트 세상 속에서 펼쳐지는 게임보다 더 스펙터클한 모험 이야기! 라고 해서 너무 기대되었어요. 함께 읽어볼까요 제이크는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아빠가 재건축을 맡은 아파트로 이사오게 됩니다. 우연히 커뮤니티 센터의 낡은 컴퓨터 실에서 마인크래프트 서버에 접속하게 되고.. 마을 표지판에 남겨진 수수께끼를 발견해 난파선을 살피던 중 원래 마인크래프트 게임에는 존재하지 않는 몹인 인어!!를 보고 쫓아가지만.. 그만 놓쳐버리고 말죠. 그리고 몰래 커뮤니티 센터에 드나든 걸 걸린 제이크는 에밀리, 탱크와 함께 센터 청소라는 벌을 받게 되고.. 이들에게 마인크래프트의 수수께끼를 함께 풀자고.. 도움을 요청하게 됩니다. 제이크, 에밀리, 탱크가 함께 떠나는.. 인어가 살고 있고 엄청난 보물이 있는 깊은 바닷속 수중도시로의 모험. "지금이야, 가자!" 과연 이들은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까요.
서로 너무나도 다른 개성의 3명의 친구들이 유일한 공통점인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한다는 점에서 출발해서 게임 속 수수께끼를 함께 힘을 모아 풀어나가는 스토리가 정말 흥미진진하기도 하였고, 그 과정속에서 서로를 인정하고 속마음을 나누고 진실한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이 너무 대견하고 흐뭇하였네요^^ 여름방학 중인 초등학교 3~6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인 게임을 세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재탄생시킨 이 작품을 통해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리고 즐거운 여름방학 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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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마인크래프트를 만난건 초등학교 시절인데 그때, 마인크래프트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먼저 접하고 나더니만 관심을 가지기 시작, 그때가 코딩 붐이 일었을때라 기존 만들어진 게임을 하는게 아닌 직접 스스로 설계를 하는 신개념 게임으로 핫했던 시절, 매사에 시큰둥 하던 아이가 그렇게 무언가에 열광했던 때가 없었던터라 반가운 마음에 마인크래프트 시리즈 책들을 접하게 해주다 지금까지 오게된.. 매권 출시될때마다 어찌나 기다리게 되는지. 이번에 만나볼 마인크래프트는 수수께끼의 수중도시로 제목만 들어도 호기심 폭발,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은 처한 환경은 다 다르지만 사실상 근본은 착한 심성을 가진 일반적인 십대 아이들로 겉보기엔 문제가 있어보여도 모두들 마인크래프트로 하나가 되는 그러면서 수중도시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요, 내가 게임을 하는 게 아닌데도 읽으면서 자연스레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고 몰입하게 되더라구요, 아마존, 뉴욕타입스 베스트셀러 타이틀이 괜히 된게 아님을 여실히 증명해준 마인크래프트, 어른이 읽어도 흥미유발은 물론, 호기심과 함께 모험도 떠나볼 수 있어요. 인어들과 괴물이 싸우는 부분에선 머릿속에서 연상이 되어지고 워낙 자세하게 묘사를 하니 이것 매체에서 보는것과는 또다른 느낌이더라구요. 무더운 여름,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도시 읽으며 더위를 잠시잊어 보는건 어떨까 싶네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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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공식 어린이 소설을 소개합니다. 나왔다 하면 아마존, 뉴욕 타임즈 등 영향력 있는 곳에서 베스트 셀러가 되는 시리즈~ 20개국에 출간하는 밀리언 셀러 시리즈~ 아이들이 목을 빼고 기다리는 소설 마인크래프트 소설입니다. 울 환이도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좋아해도 집에서는 안합니다. 저는 어차피 크면 게임을 많이 할 것인데, 굳이 초등학생 때부터 해야 하나 싶어서 지금은 제어하고 있어요. 게임을 못 하게 한다기 보다는 그냥 아이들 앞에는 게임이 없는 상태죠. (아빠 방에서 아빠만 함)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제가 마인크래프트는 참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마크는 괴물이나 좀비가 나와도 화면이 잔인하지 않습니다. 뇌를 사용하여 설계하고 건축하는 게임이라서 두뇌 발달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좋은 점이 소설도 나온다는 것이죠. 다양한 작가들이 게임 배경으로 소설을 써주니 이것을 읽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이 게임을 하지 않는 어른이지만, 아이들 소설인 이 시리즈가 재밌어서 종종 읽어요. 현재 마크 공식 소설은.. 좀비섬의 비밀, 앤더 드래곤과의 대결, 네더로 가는 지옥문, 엔더월드의 최후, 저주받은 바다로의 항해, 우민 왕 아칠리저 가 있습니다. 출간 전까지 각 권의 스토리가 비밀이라서 기다리는 재미도 있네요. 이번에 읽은 소설은 수수께끼의 수중도시입니다. 수수께끼는 아이들이 넘넘 흥미로워하는 소재죠. 여기에 수중도시라는 신비로운 소재가 더해지다니! 설정만으로도 넘넘 재밌습니다. 마크 공식 소설들은 공통점이 느껴집니다. 모험, 용기, 우정… 이런 주제가 늘 들어 있습니다. 주인공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모험을 떠나고, 그 과정에서 좋은 친구도 만나고, 결국에는 중요한 가치를 깨닫는 스토리로 이어지죠. 수수께끼의 수중도시는 주인공 한 명이 아니라서 독특합니다. 제이크, 탱크, 에밀리 3명의 아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세 아이 모두 완벽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장점을 깨닫고 단점을 보완하며 성장해 나갑니다. 아이들이 수수께끼를 발견하고 풀어가는 과정에서 굉장한 흡입력이 느껴질 것입니다. 저는 더운 여름 날에 수중도시가 배경인 이 책을 읽으니 마음이 시원해지는 것 같았어요. 블록이 주는 무한한 재미 좋아하는 것을 만들 수 있는 세계 결코 시사한 게임이 아닌 마인크래프트! 그냥 게임만 하지 마시고 소설도 읽으면서 상상의 세계를 키워 보시면 좋겠어요. 특히 부모님이 이 시리즈를 읽으면 아이들과 대화하기에 좋으실 겁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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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는 그때 마인크래프트를 만났다. 블록이 주는 무한한 가능성에서 위안을 얻었다. 방과 후 몇 시간 동안 게임 속에서 모험도 하고, 복잡한 월드도 짓고, 역사적 명소를 재현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실제 장소를 만들기도 했다.” - p80
마인크래프트는 모장(MOJANG)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판타지 게임이다. 이 게임을 바탕으로 판타지 소설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2017년 7월에《마인크래프트: 좀비 섬의 비밀》을 시작으로, 이번 책까지 총 7권이다.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무려 1억 75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사실 아이들도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즐기고, 나도 아이들의 꾐에 빠져서 같이 게임을 해봤다. 그런데 그래픽 수준이 둔탁하고, 도저히 게임 스피드를 따라 갈 수 없어서 중간에 GG(Good Game)를 외치고 나왔다. 하지만 아이들은 너무나 즐겁게 집을 짓고, 사냥을 하고, 좀비를 때려잡았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게임이지만, 아이들과 같이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했다. 제이크라는 주인공을 알게 되었고, 이들이 떠나는 모험도 같이 지켜보게 되었다.
이 책은 선택한 이유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일차이지만, 전 세계 팬들이 열광하는 마인크래프트의 세계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고자 했다.
주인공은 제이크, 친구는 덩치가 크고 불량한 아이들과 어울리는 탱크(이름도 잘 지었다), 예쁘지만 시니컬한 에밀리가 그들이다. 책은 총 42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세 명의 주요 인물을 주제로 내용이 전개된다.
제이크는 아버지의 직업 때문에 자주 이사를 하면서 늘 전학생 신분이다. 친구들을 사귀기 힘들어서 그는 자신의 세계에 몰두한다. 그러다가 우연히 마인크래프트 서버에 접속하면서, 난파선을 발견하고, 인어를 만난다. 그러면서 이 수중 도시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서 다른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난다.
“나는 이번에 이사 온 아파트의 낡은 커뮤니티 센터에서 누군가 만들어 놓은 마인크래프트 서버를 발견했어. 서버에 접속해서 둘러보는데 바닷 속에서 이상한 걸 보았어. 저건 설마, 인어?” - 제이크의 대사 중에서
이미 전작에서도 ‘좀비 섬’, ‘엔더 드래곤’, ‘지옥문’, ‘엔더월드’, ‘저주받은 바다’ 등 다양한 공간과 대상을 통해서 모험을 떠났고, 이번이 또 다른 모험의 시작이다.
이전의 판타지 물은 친구들과 함께 직접 보물을 찾거나 악당을 물리치는 것인데, 이제는 인터넷과 통신 기술의 발달로 가상의 공간에서 모험을 한다. 직접 몸으로 부딪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긴장감과 몰입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 제이크, 탱크, 에밀리 세 친구가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 특히 제이크는 아버지의 직업상 자주 전학을 다니고, 또한 아버지와 변변한 대화조차 못하면서 외로움을 느꼈다. 하지만 친구들과 모험을 하면서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깨닫고, 아버지와 관계도 회복한다.
“아이들은 수중 왕국으로 헤엄쳤다. 아이들이 우아한 건물과 초록색과 금색으로 치장한 유적 사이를 지날 때마다 바다 랜턴이 흔들리고 반짝거렸다. 가는 곳마다 축하 음악이 흘러나왔고 기뻐하는 인어들은 뱅그르르 돌며 지나갔다.” - p367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인크래프트의 세계를 느끼고, 아이들의 우정과 모험심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앞에 시리즈도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인크래프트 게임이나 영화를 즐기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한 줄 요약 : 제이크, 탱크, 에밀리의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 그리고 수중 도시에서 모험을 실감있게 그린다. - 생각과 실행 : 원하는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큰 행복이다. 단순히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친구 관계는 지양해야 한다.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 이번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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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7번째가 나왔는데 저는 처음 읽어봐요~ 저는 마크 하는 것만 봤지 잘 몰라서 읽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지만ㅎㅎ 왼쪽은 이 책의 비밀무기인 삼지창이네요~
울 9세 따님도 앉아서 4~5시간 읽은 거 같아요~
그리고 보상으로 마인크래프트 스타터 컬렉션으로 게임을 했답니다 ㅎㅎ 서바이벌보다 크레에이티브로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동영상: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도시 목차가 참 특이하다고 생각했어요~
제이크의 이야기 먼저 시작되는데 그 장에서 비중을 차지하는 인물이 제목이였어요~ *줄거리 제이크는 아빠를 따라 도시계획을 하는 곳으로 이사를 왔어요~ 친구없이 지내다가 재계발 커뮤니티 센터에서 컴퓨터를 발견하고 그 속에서 마인크래프트 서버를 발견합니다~ 각자 다른 성격, 환경임에도 게임에선 상관없이 게임을 하게 되면서 친하게 됩니다~ 제이크는 친절하지만 너무 계획적이고 말이 많죠 인어는 아직 없는 몹인거 같으데... 표지에 있을까 찾아봤더니 없네요~ㅎ
제가 나이가 있으니 처음부분을 읽다보니 누가 만들었는지 예상이 되드라구요 ㅠ
#마인크래프트수수께끼의수중도시 #마인크래프트스토리북 #스펙터클한모험 #창의적인게임 #C.B.리 #제제의숲 #어린이소설 #서평이벤트 #책세상 #맘수다 #감사합니다 #초등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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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공식 스토리북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도시 C.B.리 글 손영인 옮김 제제의숲 출판
아이가 꾸준히 즐기는 마인크래프트. 나름 역사가 있는 게임이라고는 하는데 이런 쪽으로는 잘 알지 못하는지라 얼핏 보기에 잔인하거나 하는 그런 게임은 아닌 듯하여 지켜보고 있는 중이었다. 가끔 아이가 자기가 만든 건물이나 그런 것들을 보여주면 와~~~ 하는 조금의 감탄사를 보이며 조금은 관심을 가져주긴 했지만, 그저 건축물을 만들거나 다른 서버를 여행해 보는 정도의 게임으로 알고 있었다.
거듭되는 코로나와 그 변이들로 인해 학교도 들쑥날쑥 가고,학교에 가도 다들 마스크를 쓰고 있는 까닭으로 이제는 친구와 서로 왕래하며 적극적으로 친구들을 사귀는 게 어려운 시절이 되어버려 어찌할 수 없이 아이가 핸드폰이나 PC게임에 빠져있는 시간이 늘어나 부모의 입장에서는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아이가 즐겨하는 게임을 이야기로 만들낸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세계는 우리 세대와는 많이 다를 거라는 이야기가 새삼 현실감있게 다가오며, 비록 사이버 공간이긴 하지만 아이는 이 가상공간에서도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게 되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제이크는 아빠의 특수한 직업으로 인해 한 곳에 오래 장착할 수 없는 환경에서 매번 전학을 다니다보니 알게모르게 새 친구를 사귀는 일에 큰 관심이 없게 되어버렸다. 탱크는 또래 아이들 보다 덩치가 크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놀림감이 되다가 이번엔 나쁜 친구들의 꾀임에 살짝 그 무리에 발을 담그려던 순간이었고, 에밀리는 자신에게 솔직해지기보다 가식적인 삶을 살아가던 중이라고 하면 에밀리가 서운해 할까? 암튼 셋은 동시에 각각의 이유로 출입이 제한된 공간에 불법 침입했다는 이유로 사회봉사 벌을 받게 된다. 제이크가 그 공간에 있게 된 이유는 얼마 전에 우연히 발견한 마인크래프트 서버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함이었는데 사회봉사 활동인 청소를 끝낸후, 제이크가 아직 풀지 못한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그 마인크래프트의 서버를 열어서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고 탱크도, 에밀리도 호기심을 보이며 자기들도 마인크래프트 유저라는 것을 밝히고 같이 게임를 하기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 사회봉사가 끝나면 셋은 나란히 PC앞에 앉아 같이 일정한 기간동안 서로 의기투합해서 미션을 클리어하기도 하고, 실패하면 다시 도전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장단점을 알아가게 되고, 서서히 친구들의 본모습 그대로를 바라봐줄 줄 아는 아이들이 되어간다. 세상에는 한 가지 종류의 사람만 있는 게 아니듯이 친구들의 모습도 다양하기 마련이란 것과 친구를 그 친구 그대로 인정해 주고 받아들여줄 줄 아는 모습이 아이들의 성장해 가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서 마음이 따스해지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제이크가 발견하고 셋이 함께 탐험했던 마인크래프트 속 그 가상공간이 아주 오래 전에 구축된 곳이고, 누가? 어떻게? 왜?의 해답인 반전같은 스토리가 게임으로도 아이와 층분히 소통해 나갈 수 있다는 걸 배웠다. 실상은 그 게임을 아이와 함께 즐기지는 못하겠지만, 이제부터는 아이가 만든 마인크래프트의 세계를 보여줄 땐 좀더 적극적으로 공감해 주고 이야기를 만들어 대화가 길게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보려 한다. 그리고 고학년임에도 글밥 많은 책은 질색을 하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을 주제로 이야기까지 재미있어서인지 아이가 원한다면 마인크래프트의 다른 이야기 책들도 안겨주고 싶다.
보통의 책들은 목차를 보는 재미도 조금 있는데 이 책의 목차를 보면은 제이크, 탱크, 에밀리를 번갈아가며 아이들의 이름만 쭈욱~ 나열되어 있어서 책을 읽기 전에 이러면 호기심이 별루 일지 않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살짝 했었는데.. 전혀!!! 이야기가 시작되면 나도 모르게..
탐험을 시작하기 전에 항상 준비를 꼼꼼히 하고 진지한 제이크 옆에서, 커다란 덩치이지만 여린 탱크 앞에서, 어여쁘지만 당찬 에밀리 뒤에서 같이 열심히 뛰고 있는 캐릭터 하나가 더 보일 것이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다이아몬드로 풀셋팅한 내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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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주제가 바로 소설같은 장르 아닐까 싶어요. 저희 아이는 다행히도 책을 무척 좋아하는데다 책 편식도 없어 대부분의 책을 붙들고 참 잘 읽는 편인데- 흥미 위주의 책들이 눈에 띄면 거기 먼저 손이 가게 되는건 당연한 것 같아요...ㅋㅋㅋㅋ '마인크래프트'라는 제목을 듣고 게임을 먼저 떠올렸다면 게임 덕후??
그런데 이 책은 정말로 마인크래프트 제작사에서 내 놓은 공식 어린이 소설 시리즈입니다. 무려 벌써 7편이라는 사실이 무척 놀라워서 다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마인크래프트 제작사 공식 어린이 소설 시리즈 제7탄
이미 해외에서는 아마존ㆍ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등극했고,
마인크래프트 세상 속에서 펼쳐지는 게임보다 더 스펙터클한 모험 이야기는
전 세계 1억 2000명 유저를 보유한 인기 게임 마인크래프트는
내가 상상하는 것을 뭐든지 게임내에서 구현할 수 있는거죠.
그렇다면 이 게임을 소재로 무슨 소설을 썼다는 걸까요???
이 책은 정말 특별합니다.
이 소설에는 제이크, 탱크, 에밀리라는 세 아이가 등장하는데
기존 마인크래프트 시리즈의 주인공이 거의 게임 속 캐릭터였던 것과 달리,
책을 읽다 보면 마인크래프트를 직접 해 보고 싶다는 충동이 일기도 해요...
마인크래프트 시리즈를 읽어 온 독자들에게도
제제의숲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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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 숲에서 출간 된 마인크래프트 공식 스토리북 7번 째 이야기~! 제7권 마인크래프트 :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가 출간 되었어요~^^
이 책은 마인크래프트 제작사인 MOJANG과 세계적인 작가들이 손 잡은 초특급 어드벤처 시리즈로 이미 전 편들에서 이야기의 전개와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그 명성을 자랑하고 있답니다.
아마존,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로 20개주에 출간한 밀리언 셀러이기도 한 이 책은 마인크래프트 공식 어린이 소설 시리즈이자 청소년을 위한 SF/판타지 소설 작가인 C.B.리의 작품이라 더 흥미로운 판타지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어요~~
무려 400페이지에 달아한 볼륨의 두둠한 책이었지만,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아이들, 그리고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순식간에 다 읽을 수 있을 전개이기에 무난하게 호흡을 나눠 읽을 수 있답니다~! 마크라 불리는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잠시 게임을 멈추고 책 속의 마크를 통해 책 읽는 호흡을 높이기에도 딱이지 않을까 싶어요~
마인트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도시는 이전 시리즈들과는 다른 구성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답니다.
이전 편들이 마크 속의 캐릭터들이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진행 되었지만 이번 편은 현실 세계에서 서로 다른 아이들이 마인크래프트 게임이라는 공통점으로 인해 점점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하게 되는 우정과 성장을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럼에도 마인크래프트 게임의 설정들을 다 들여다 볼 수 있기에 실제 게임을 하는 것 처럼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는 책을 다 읽은 후 마인크래프트 맵에 인어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정말 천재라며 어떻게 그런걸 만들었을지 실제로 만나보고 싶다며 들떠서 이야기했었답니다^^;;;; 언젠가는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행복한 상상을 조금 하기도 했어요~!
총 42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제이크, 탱크, 에밀리 세 친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 된답니다.
아빠의 직업으로 인해 잦은 이사를 하게 된 제이크는 친구를 제대로 사귈 수가 없었는데 게임을 통해 전혀 가까워지지 않을 것 같았던 탱크와 에밀리와의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했어요.
우연히 발견한 퍼시픽크레스트 커뮤니티 센터에서 발견한 마인트레프트 런처. 그리고 벨라 벨타 7~!
이 곳에서 발견한 열일곱 번째 수수께끼를 풀기 위한 제이크는 커뮤니티 센터를 또 찾게 됩니다. 각자의 사정으로 이 곳에 모인 탱크와 에밀리, 제이크는 수수께끼를 함께 풀기로 하고 게임에 참여하게 되지요~!^^
아이들이 출입 금지 구역인 커뮤니티센터에 몰래 방문했다는 사실이 발각되어 낮에는 커뮤니티 센터를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이후 게임을 계속하며 진행되는 이야기들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궁금증을 일으키며 함께 게임을 하며 수수께끼를 푸는 듯한 느낌을 받게 했답니다.
아이들은 수중 도시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까요???? 이야기의 흐름 속에 등장하는 마법사는 정체는 무엇이며 황금빛 삼지창는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번 책은 그 어떤 시리즈보다 이야기의 진행에 대한 궁금증으로 더 집중하여 책을 보았던 것 같아요.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현실 세계의 아이들이었기에, 좀 더 공감을 할 수 있었고 함께 게임을 하며 비밀을 찾아간다는 마음으로 재밌게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와 어른인 제가 공감하던 포인트는 조금 달랐지만 수중 도시의 수수께끼에 대한 흥미도는 비슷했고 흡입력이 있는 저자의 필력에 정신없이 책을 읽은 점 또한 비슷했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게임에 대한 큰 지식이 없는 어른들 까지도 함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제제의 숲 마인크래프트 공식 스토리북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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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공식 스토리북'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 C.B.리 지음 / 손영인 엮음 제제의숲
콩군이 초등 저학년 때에 친구들과 한창 마인크래프트 게임 이야기로 재잘거리던 때가 있었어요.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관심사들로 잊고 있었는데, 얼마 전 『마인크래프트 공식 스토리북 시리즈』 를 접하면서 다시금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즐기기 시작했답니다.
제제의숲 출판사에서 출간되고 있는 『마인크래프트 공식 스토리북 시리즈』 의 일곱 번째로 만나 볼 책은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 랍니다.
첫 번째 이야기인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의 비밀》 부터 여섯 번째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우민 왕 아칠리저》 까지는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의 이야기로 채워졌었죠.
하지만 이번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 편은 '현실 세계와 게임 속 이야기의 콜라보' 형식이랍니다. 그래서 이번 이야기가 더욱 특별히 다가올 거라 생각해요.
콩군에게는 '마인크래프트 게임의 공식 스토리북'이라는 것은 물론 '청소년 성장 소설'로 받아들였으며,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충분히 습득하지 못했던 제게도 어렵지 않게 충분히 스며들 수 있는 책이어서 훨씬 더 흥미롭고 좋았답니다.
그럼 서로 다른 세계에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아이들이 서로에게서 '마인크래프트 게임'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알아차리게 된 이후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 에서 만날 친구들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또 마인크래프트의 게임 속 세상은 어떻게 그려질지 함께 들여다 볼까요?
3년 전 엄마가 돌아가신 이후, 아빠의 재건축 일이 있는 곳마다 이사를 다니느라 그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한 제이크. 이제 제이크가 곧 고등학생이 되기에 정착해 살아보려 한다며 이야기하는 아빠를 제이크는 백 퍼센트 믿을 수 없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이 곳에서 아빠와도 잘 지내고 친구들도 사귀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며 살짝 기대해보기는 해요.
제이크가 이사 온 이 곳에 살고 있는, 덩치도 크고 불량한 아이들과 어울리기에 쉽게 다가갈 수 없을 것 같은 탱크. 하지만 탱크는 알고 보면 겁이 많기도 해서 게임속에서는 싸우려 하기 보다, 꽃을 좋아하며 농장을 가꾸는 반전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그리고 인기 많은 패티와 친구 니타와 함께 어울리며 쇼핑을 하거나 뷰티나 패션 관련 영상을 SNS에 올리며 관심사를 공유하지만, 정작 자신이 좋아하는 건 '마인크래프트 게임'이라는 것을 말하지 못하는 에밀리. 패티와 니타와는 만날 때마다 무언가를 감춰야 하는, 그래서 마음 편히 대할 수 없는 불편한 친구 사이인 듯 마음의 벽을 세워둔 채였죠.
이런 세 친구들이 우연히 각자의 이유로 인해 늦은 밤 출입이 금지된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로 들어가려다 경비원에게 들킨 사건으로 인해, 사회봉사 활동의 벌을 받는 것으로 건물 주인인 '젱킨스 부인'의 일이었던 커뮤니티 센터의 물품들을 대신 정리하며 여름방학을 보내게 된답니다.
그리고 그 낡은 커뮤니티 센터 안에는 제이크가 우연히 발견한 '마인크래프트 서버'가 있는 곳이었죠. 다른 서버와는 무언가 다른 차원의 월드인 것만 같은 그 곳엔, 바닷 속 난파선과 함께 이제껏 보지 못했던 '인어'가 있어 더욱 신비롭고 탐험하고 싶어 할 정도인데다, 누군가 만들어놓은 멋진 수수께끼들을 품은 곳이었죠.
제이크는 함께 사회봉사 활동을 하게 된 에밀리와 탱크에게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 멋진 수중 도시를 품고 있는 곳으로의 수수께끼들을 함께 풀어 보자며 제안한답니다.
게다가 건물의 리모델링을 진행하면서 유일하게 이 멋진 게임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컴퓨터가 있는 커뮤니티 센터가 없어질 위기에 있기도 했거든요.
제이크의 간절함이 에밀리와 탱크에게 전해진 뒤에, 이와 더불어 자신을 솔직히 드러내지 못했던 에밀리와 탱크는, 순수한 마음을 내보이며 다가오는 제이크 덕분에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어 보이게 되네요. 그렇게 공통의 관심사가 있었기에 서로에게 드리웠던 벽을 조금씩 허물기도 쉬웠겠죠?
하루 하루 커뮤니티 센터 안을 말끔하게 청소하고 정리도 하면서 함께 점심도 먹게 되고, 신 나게 '마인크래프트 게임'도 하면서 조금씩 마음을 내보이며 서로에게 물들어 가게 되네요.
하지만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즐기면서 이 세계를 만든 것처럼 느껴지는 '알 수 없는 마법사'라는 존재를 마주하게 된 이후 세 친구들은 삐거덕거리기도 해요.
그럼에도 게임 속 수수께끼들을 함께 풀어가면서 아이들은 서로를 보완해주는 구성원이 되어 하나의 팀을 이룬 듯한 생각에 이런 것이 진짜 우정이 아닐까 느껴보게 되네요.
그리고 제이크를 만나기 전, 이제껏 자신들을 둘러싼 우정이라는 이름의 관계가 진정한 모습이었는지 그들이 아슬아슬하게 놓지 못하던 그 우정의 형태를 마주하게 되는 탱크와 에밀리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게 될까요? 더불어 이제껏 그 누구와도 잘 지내보려 노력하지 않았던 제이크도 에밀리, 탱크와 함께 지내면서 서로에게 진정한 우정의 울타리를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와 함께 어우러지는 제이크, 탱크, 에밀리가 쌓아가는 우정의 형태가 어떤 모습으로 담겨 있을지 궁금하다면,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 를 통해 직접 확인해보길 바랄게요.
"진정한 우정을 발견해 준 매개체"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 이 책 덕분에 또 다시 마인크래프트 게임에 빠져 들고 있는 콩군은, 제이크와 에밀리, 탱크처럼 친구들과 함께 공통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웃고 떠들던 그 시간들이 너무나 그리워지는 지금이라고 하네요. 코로나 대응 4단계로 계속 등교도 하지 못하고 여름방학이 시작되어서인지 더욱 그렇게 공허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 속 세 친구들의 우정을 한 겹 한 겹 쌓아 올려 준 매개체인 '마인크래프트 게임'과 세 친구들 각자의 시선에서 서로 겹쳐지는 번갈아 나오는 이야기들을 따라가다보면, 친구들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들이 진정으로 즐겁고 행복한 일이란 것을 깨닫게 될 거랍니다.
진정한 행복은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 봐주고 알아차려주는 멋진 것이니까요.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 로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 세상을 탐험하는 것은 물론, 친구들과의 행복한 모험을 상상해보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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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제의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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