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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치 작가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02권' 리뷰입니다. 니나는 별의 공주의 대역을 하기 위해 아주르에게 발탁되지만 알고보니 목숨의 위협을 받고 있던 아주르와 서로 끌리게 됩니다. 그래서 니나는 아주르를 위해 원래 발탁용도였던 포르투나의 왕비가 되기 위해 길을 떠나게 됩니다.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보기 좋습니다. |
| 리카치 작가님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국으로 시집가기로 한 알리샤 공주를 대신하게 된 니나의 이야기입니다.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 아주르와 니나의 모습을 보니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지 너무 궁금해요. |
|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02권 리뷰입니다. 1권에서 사이가 안 좋기만 하던 아주르와 니나가 점점 서로에게 스며들고 서로가 특별해지는 게 보이네요. 그렇지만 니나는 알리샤 공주의 대역이기 때문에 곧 떠나야하고ㅜㅜ 니나를 보낼 수 없어서 혼약을 깨려고 하지만 니나는 가는 것을 선택합니다. 아주르를 위해서요. |
| 만화 순위에도 들고 있고 표지에서 부터 궁금증이 일어서 구매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그림체가 취향저격이라 더 즐겁게 볼 수 있었어요. 여기 아이들이 귀엽네요. 다고 취향이 탈 수 있으나 어찌보면 모두가 무난하게 볼 수 있는 만화예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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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치 작가님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2권을 읽고난 후 작섬하는 리뷰입니다. 처음엔 재수 없어서 부딪힐때마다 티격태격하던 두사람.. 니나는 어느덧 아주르에게 마음을 열고.. 깊은 호감을 갖게 됩니다. 물론 아주르도 니나를 좋아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리라곤 생각도 못하고 니나한테 접근, 알리샤공주 대역을 맡겼을텐데.. 속이 타들어갈 아주르를 생각하니 저는 참 재밌습니다. 호호.. 그렇게 속으로 앓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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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판된 리카치 작가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권보고 흐음 했는데 2권은 재미있었다! 서로 좋아하게 된 니나랑 남주 남주 키워준 할아버지한테 니나 정체 들키고 남주 죽이려고 한 흑막은 알고보니 노는 거 좋아하고 무능한 왕이였고 그런 내용인데 재미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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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치 작가님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리뷰입니다. 어째 니나가 점점 왕자에게 마음을 품는것같네요. 혼자서 왕자를 돕겠다고 궁밖으로 나갔다가 큰일을 당하게 되고 마는데요. 대상황은 니나가 울고불고하는걸 기대한 모양이지만 니나는 빈민가 출신이라 ㅠㅠ 저런일에는 꿈쩍도 하지않았습니다..귀엽기도 하고 짠하기도하고.. 어찌됐건 사건은 잘 해결되는것같네요. 아주르를 노리는 사람에 관한건 아무것도 해결되지않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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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니나가 가짜공주로 궁에 들어온 후 아주르를 통해 감정의 변화를 겪으며 일국의 공주로서의 성장을 통해 적국에서 사랑의 성취를 그려낸 이야기같다. 빈민가출신의 아이라는 니나에게 주어지는 속박과 차별의 무게에 굴복하지않고 견디어내며 인질이라는 한계가 뻔하게 드러나는 현실에서 주인공은 조국과 아주르를 위해 희생해야한다고 스스로 다짐한다. 하지만 니나는 화려한 정략결혼에서 세토왕자의 노리개로 전락한 공주들처럼 평범한 여인이 아니라 그의 온전한 사랑이 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하지만 자신의 이기심을 감추지못하고 이모의 총애에서도 계산을 하며 머리를 돌리는 세토는 그녀와 갈등을 일으키고 니나는 많은 정적들과 상대해야하는 처지였다. 주인공 니나는 결코 삶의 희망을 잃지않는다.결국 적국의 왕자 세토에게 감정을 깨닫게 해주는 인물로 성장하고 온갖 사건을 겪으면서도 자신의 지위를 인정받기시작한다. 그림이 예쁘기도하지만 일본 애니메이션이라 끝이 나지 않았다는 데 결말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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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02권 포르투나국 무녀공주 알리샤를 대리하는 가짜 무녀공주 니이나 포르투나국 제2왕자 아주르도 왕이 때려죽인 아들을 대리토록 한 가짜왕자 서로 외로운 두사람, 같은 신세고 앞으로 미래가 불투명하다보니 맘이 통하고 뽀뽀도 한다 꺅꺅 오~ 전개가 빠르네 서로를 위해 왕자의 앞길을 다져주려는 니이나와 타국으로 시집가는 것을 파투내려하는 아주르 사랑하므로 서로를 위하는 장면이 멋지다. 자야되는데 눈 비비며 보게하는 몰입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