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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애장판 4권의 주요 내용은 주인공 쿄스케와 마도카 사이의 관계가 조금은 더 깊어지면서 풋풋한첫사랑의 설렘과 성장통에 대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등장하는 여러 주변인물들의 요절복통하고 코믹스러움이 만화의 재미를 한층 더욱 북볻아주어 읽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오래전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고풍스러운 향수와 함께, 만화가 출간된지 상당한 세월이 흐른 지금 다시봐도 여러 공감을얻을수 있는 부분이 있어 여러모로 공감도 불러 일으켰던 거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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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권들부터 그림체나 여러 변화가 보이다가 4권부터는 안정화를 보이게 되는 점은 바스타드 작가가 데뷰전 어시로 참여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림체가 안정화되니 스토리도 더 재밌어지는 것 같습니다. 요즘 시대와 30년 넘게 차이가 나기때문에 요즘 친구들에게는 잘 안맞을 수 도 있으나 한번 빠져들면 재미 보장드릴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애니메이션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tv 시리즈를... 오리지널 스토리도 있고 만화책과는 약간 방향성이 다르지만 정말 정말 강추드려요. 그럼 빨리 다음권도 봐야겠네요. 그럼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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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명작 오렌지로드4권입니다. 발매 소식을 너무 늦게 알아서 천천히 구매하는중입니다. 학창시절에 이만화로 연애상담을 한 기분을 들게 하는 만화였습니다. 아이즈와 오렌지로드는 그 당시 남학생들에게 필독도서였다고 장담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특이한 부분은 다소 부족하고 오글거려보이는 저 그림체가 오히려 더 제게는 자극적이고 멋진그림체로 다가오는기 기분입니다. 빈공간이 더 느껴지느 여백의 허전한 그림체들이 당시의 제 추억을 더 작극하게 하는거 같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고있습니다. 그 당신 추억이 있을신분들은 소장용으로 무조건 필구인 만화인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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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해적판으로 읽어봤던 오렌지 로드 남자 주인공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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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했던 그 작품 변덕쟁이 오렌지로드가 애장판으로 돌아왔습니다.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만화 첫장을 보는 순간 그 때에 그 시절로 돌아간 거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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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쟁이 오렌지로드 4권 . 오렌지로드 애장판이 나와서 정말 기쁘다. 오렌지로드는 만화책 말고도 애니메이션, 극장판, 특별편, OST 등등 책 외의 문화 컨텐츠가 더욱 빛난다. 그때 그시절 감성이 깊게 묻어나는 작품과 노래. 지금 애장판 말고도 LP도 복각판이 재발매 되어 판매중이다. 팬으로서 개인적으로 아주 기쁘다. 애장판나온김에 박스판, 특별판 계속 나왔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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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쟁이 오렌지로드 4권입니다. 꽤나 오래된 작품입니다. 요즘 보면 명작이라고 불리지만 요즘에서는 절판이 되거나 품절이 된 작품들이 다시금 애장판이라는 형태로 재발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작품도 그런 많은 작품들 중에 하나인데요. 당시에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메종일각과 더불어 인기가 많았다고 하니 어느정도인지 알 것 같기도 합니다. 이야기는 확실히 그 옛날의 감성을 느끼기도 하지만 이야기자체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디.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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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의 추억을 자극하며 감성을 살려주는 오렌지로드 시리즈 4권이 나왔다. 이번권은 시작부터 조금 화끈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어찌된 일인지 마도카가 쿄스케의 집에 찾아와서 하룻밤을 재워달라고 하고...둘 만의 집에서 보내는 밤이 시작된다. 뭐 당연히 우리가 기대하는 그런 장면이 나올리는 만무하지만 두 사람의 풋풋한 관계에서의 대화, 그리고 애뜻한 감정을 볼 수 있었다는 점에도 참 맘에 드는 에피소드다. 그리고 술을 마시면 완전히 달라지는 성격의 두 사람을 알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여러모로 소득이 있었던 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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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 첫사랑의 귀환!!
아무도 없는 집을 홀로 지키는 쿄스케의 곁에, 마도카가 불쑥 찾아왔다. ‘오늘 밤, 재워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는 그녀는 어딘지 모르게 사연이 있어 보이는데…. 한 지붕 아래, 잠들지 못하는 쿄스케의 방으로 들어온 마도카는 과연
###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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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습니다. 모두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 첫사랑의 귀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