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일낭은 정저아와 함께 잘 지내고, 유가아의 혼사문제로 서령의와 다투게 됩니다. 서령의가 너무했네요...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다 정해놓고 말만 해버리면 십일낭이 뭐가 되나...ㅠㅠ 좋은 의도라지만 너무했습니다. 이부인도 서령의도 성격들이 참.. |
| 남주와 여주가 드디어 부부같은 모습이 된 8권입니다. 남주에게 불만이 있으면 표현도 하게 되는 여주고요, 그런 여주의 불만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남주의 모습에서 이미 여주를 마음으로 받아들인게 잘 드러납니다. 그런데 보다보니 역시 여주가 너무 아깝네요. 남주가 잘나긴 했지만 딸린 자식들이나 식구들이 너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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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의 서녀공략 리뷰입니다. 나십일낭이 언니가 병으로 일찍 죽자 조카를 보호하고 집안간의 관계를 유지할 목적으로 자식들도 첩들도 많은 형부와 재혼해서 살아가는 내용인데 천천히 진행되고 가족들이 너무 많아서 읽다가 좀 지치는 구간들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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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령의가 유가아 혼사 문제를 상의하지 않고 추진한뒤 나중에 알려주자 나십일랑은 서령의를 냉정하게 대한다. 두 사람 사이가 전처럼 따뜻함과 평온함이 아닌 냉담함과 소원함만이 가득해지자 서령의는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상황이 심각하다는 걸 직감하고 자신을 낮추며 태도를 바꿔 나십일랑과 화해한다. 긴장한 나머지 학습진도가 잘 나지 않고 주눅든 서사순을 위해 어렵사리 조 선생을 스승으로 모시게 된다. 서사순은 새로운 스승을 만나 즐겁게 공부를 하고 서사유는 낙안에 가서 공부하려 준비한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
| 정저아와 유가아의 나이가 (십대 초반이지만) 적지 않아서 혼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관련 사건들이 있습니다. 확실히 영평후부를 물려받을 사람은 순가아가 될 것이라 서사유는 분가하여 스스로 살 길을 도모해야 하는 처지인데 서령의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네요. 둘째형님과 먼저 혼담을 진행하는 바람에 나십일랑과 서령의는 부부싸움도 하게 됩니다. 전적으로 서령의의 잘못이었지만..결국 서령의가 삭과하는 모습도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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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의 서녀공략 8권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제 어엿한 서부의 안주인이 된듯한 십일랑, 어린나이지만 속알맹이는 성인이니 생각과 행동이 남다를 수밖에.. 집안의 일도 잘 치르고 아이들과도 잘 지내니 좋은 모친이라해야할듯. 벌써 자식들 혼사를 결정해야하는 시기가 되니 낳지않은 자식이지만 이시대의 규율과 규범에 따라야하니 현대의 생각은 할수없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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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령의가 서사유 혼사 항씨 집안이랑 맺기로 결정한 다음에 이부인한테 부탁하고 혼사 정해놓고는 그 뒤에 나십일낭한테 얘기해서 다툰다. 서령의한테 쏟아내는 나십일낭 말 어디 하나 틀린데 없어서 답답한 속이 그나마 좀 풀리네.. 서령의도 이부인도 맞는 말 옳은 일이란 명목하에 하는 행동들이 있는데 영 마음에 안든다. 서사정도 이제 다 커서 혼사 여기저기서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사유 혼사 얘기보다 이 쪽이 더 흥미진진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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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님의 서녀공략8권입니다....이제 슬슬 자식들의 결혼이야기가 나오네요...시간이 그만큼 흘렀다는 이야기지요...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나십일랑은 아직 급계를 치르지도 않았다는 사실..아직 성인식도 안치른 어린이라는거죠..정말 어린나이에 결혼을 한거구나라고 실감을 했습니다. 서령의의 나십일랑에 대한 믿음과 사랑은 점점 깊어져만 갑니다...그리고 그만큼 존중해주고 우대해줍니다..그리고 나십일랑도 서령의에 대한 사랑이 점점 생겨나는거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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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서녀공략 08권 리뷰입니다. 서령의가 낳아논 애들 혼사얘기가 슬슬시작되내요. 중국소설 볼때마다 나이 적응안되는데 여전히 적응이 안됩니다. 이부인 올케가 정말... ㅋ 책으로만 읽어도 짜증나내요.. 쟤고 따지는게 맞긴 하지만 저렇게 까지 징징거리면서 하는거 글로 읽으려니까 열받아요.. ㅋ 책 읽을수록 이부인이 좋은사람같아서 일찍 혼자된게 안타깝내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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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작가의 서녀공략 8권 리뷰입니다. 서사유의 혼사 얘기가 오가는데 항부인은 본인이 얼마나 굴러들어온 수박을 걷어차는 것인지를 깨달아야할텐데요. 이부인이 자신의 며느리처럼 돌봐주고 예전 같았음 과거길도 막았을 영평후지만 서사유의 과거도 도와주고 있어서 금방 급제하는 것도 식은죽 먹기였을텐데요. 또한 십일낭도 미래에서 날아온 인격자라서 친구처럼 잘 대해줬을텐데, 내내 보는데 단순 서자라는 것 하나만 보고 저렇게 구는 게 이해가 안갔습니다. 배경이 10이 아니라 3만 봐도 충분했을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