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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야가 과거에 친 사고로 인해 집에 오게 된 봉경은 동이낭의 호적에 들어가 서령의의 아들, 서사계가 됩니다. 마음이 가는 아이였는데 십일낭의 슬하에서 자라게 되어 정말 다행이네요ㅠㅠ 오노야도 대책이 없지만 적들이 진짜 너무 잔인하고 지독한 수를 애한테 쓰려고든게 참...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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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주는 조금씩 여주에게 스며들고 신경 쓰게 되는 내용이 은은하게 깔려 있는 6권입니다. 그리고 여주의 친정상황과 정치적인 상황이 맞물려서 여러가지 머리아픈 내용들이 나옵니다. 언정소설치고 상당히 복잡한 주변상황을 자세하게 서술해서 개인적으로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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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의 서녀공략 리뷰입니다. 나십일낭이 언니가 병으로 일찍 죽자 조카를 보호하고 집안간의 관계를 유지할 목적으로 자식들도 첩들도 많은 형부와 재혼해서 살아가는 내용인데 천천히 진행되고 가족들이 너무 많아서 읽다가 좀 지치는 구간들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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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씨 집안의 주도로 봉경이 서령의 자식이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지자 위험한 상황을 반전시키려고 서령의는 봉경을 자신의 자식이라고 인정하고 죽은 동이낭의 호적에 올리기로 한다. , 서령의는 나십일낭의 말이 자신을 일깨워 주었다. 이에 먼저 곰팡이 핀 쌀 사안을 핑계로 서령녕과 속 터놓고 이야기를 나눴고 그 결과 두 사람을 의기소침하게 만들기만 했던 벽을 허물 수 있었다. 이번에는 동생 서령관과 이야기를 나눈 결과 동생은 스스로 부끄럽다고 여기며 먼저 잘못을 인정했을 뿐 아니라 처음으로 진지하게 지난날의 언행을 깊이 반성하는 모습까지 보인다. 오부인은 진실을 알고 분노하지만 아버지의 충고를 받고 마음을 돌이킨다. 서령의가 어사에게 탄핵을 당하지만 십일낭은 서사순과 서사계와 함께 지내며 더욱 가까워진다. 왕랑이 살해당하자 자식도 낳지 못한 나십낭은 가련한 처지가 된다. 평점 4.7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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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한 지지 작가님의 서녀공략 6권 리뷰입니다 제가 언정소설에 빠지게 되면서 유명작들 위주로 보고있는데요 서녀공략은 사실 중국드라마로 먼저 접하고 재미있게 봐서 원작소설을 읽게 되었습니다 1권무료로 시작했다가 장편이지만 여기까지 왔네요 현대의 변호사였던 여성이 고대의 서녀 나십일낭으로 빙의하면서 후처로 들어가 남의 아이를 기르는 육아물이랄까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권당 페이지가 많다보니 한 권안에도 정말 많은 일들이 벌어지네요. 오노야의 총각시절 실수로 생긴 아이가 이렇게 큰 파란을 일으킬 줄은 몰랐어요. 아무튼 나십일낭이 사계를 키우게 되어서 다행이긴 한데 본인도 어린데다 남의 아이만 여럿 돌보게 되어서 뭔가 웃기면서 슬퍼요. 고대인의 몸에 갇힌 현대인의 답답함이 느껴집니다. 서령의는 확실히 나십일낭을 가장 중요시하고 있는데 본인은 아직도 확실히 자각하지 못한 것 같아요. 왕랑의 죽음으로 나십낭의 인생은 참 기구해졌어요. 적모의 미움을 산 서녀의 인생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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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의 서녀공략 6권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조금씩 서부의 삶에 스며들어 자리를 잡아사는 십일랑. 서령관의 사건과 황궁의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 현명한 태도를 보임으로써 노부인과 서령의 의 맘에 들게된다. 서녀라는 편견과 서부로 시집오는 과정의 계략때문에 첫인상이 별로였는데 현명하게 처신함으로써 서령의 맘에 들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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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갈수록 느끼는건데 1권에 진짜 서령의가 쓰레기처럼 느껴졌는데 남주도 나름의 사정이 있었다는것과 여주의 언니와 그 언니의 친모가 참 너무 정도를 몰랐다는게 느껴져서 미워할수도 없네요. 그리고 사생아 이야기도 첨엔 또 뭔 쓰레기짓을 했나 싶었는데 참... 이것도 여주만 희생해야 하나 싶었는데 그렇게 치우기에는 아이가 넘 예쁘게 나와서 나중에는 진짜 우리 봉황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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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님의 서녀공략6권입니다....중국소설이 거의 다 그렇듯이 이책도 무척이나 긴 책입니다..그래서 호흡이 긴 책들이 그렇듯이 한번 속도가 붙으면 금방 읽어버리지만 중간에 조금 지루해지면 다시 제 속도를 내기가 어렵습니다...서녀공략은 아직까지는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그리고 중국소설은 주인공의 어려서부터 죽을때까지 인생을 그리는경우가 많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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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작가의 서녀공략 6권 리뷰입니다. 이소설의 강점 중 하나가 육아 비중이 큰데도 전혀 거슬리지 않고 재미있다, 라는 것인데요. 서령의가 밖에서 데리고 온 서령관의 자식인 계가아와 나원낭의 아들 순가아가 노는 묘사를 보면 정말 사람을 즐겁게 합니다. 나십일낭이 그 아이들을 대하는 이야기를 볼 떄마다 좀더 많이 이야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요. 6권에서 계가아가 나십일낭 주겠다고 손에 사탕 쥐고 안 놓는 장면이 나오는데 정말 깜찍하기 그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