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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소설 다양하게 읽고 있어요 만월출판사가 번역을 잘한다고 해서 기대하며 읽고 있네요 서녀공략이라는 제목이 뭔가 컴퓨터 게임같기도 해서 골랐는데 생각보다 유치하지않고 술술 읽혀요 다 읽고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가네요 |
| 무사히 시집온 나십일낭은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삼부인이 벌인 터무니없는 일을 잘 마무리하며 본격적으로 신뢰를 얻어갑니다. 삼방의 일을 기회로 삼아 서령의는 관직을 내려놓고... 어우 정말 외척의 삶은 쉽지 않네요... 그것도 황제가 경계하기 시작했다면... 그래도 서령의는 물러날때 물러나는 사람이라 다행입니다. |
| 초기에는 지루할수 있지만 초반부만 잘 넘기면 정말 재밌는 소설입니다. 4권에서는 여자주인공이 결혼 한 뒤의 초반 생활이 그려지는데 첩들과의 관계와 남주가 전처나 첩사이에서 낳은 아이들과의 관계가 주로 그려집니다. 아직까지 언정이라고 하기에는 남주와의 관계가 약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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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의 서녀공략 리뷰입니다. 나십일낭이 언니가 병으로 일찍 죽자 조카를 보호하고 집안간의 관계를 유지할 목적으로 자식들도 첩들도 많은 형부와 재혼해서 살아가는 내용인데 천천히 진행되고 가족들이 너무 많아서 읽다가 좀 지치는 구간들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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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십낭은 왕랑의 손지검으로 인해 유산을 한다. 나십일랑은 시집온 지 한 달이 되자 서령의가 이낭들과 잠자리를 갖도록 안배한다. 서령의는 나십일랑에게 가랑비에 옷 젖듯 서서히 젖어간다. 삼부인이 죽집 행사에 쓸 구입한 쌀을 쌀을 곰팡이가 핀 쌀로 바꿔치기 한 일을 만향에게 들은 나십일랑은 서령의에게 알린다. 최대한 조용히 문제를 조용히 해결하려고 서령의는 셋째형님에게 지방 벼슬 자리를 연결해주자 삼부인은 남편을 따라 지방에 갈 생각에 집안 관리를 나십일랑에게 열정적으로 가르쳐준다. 서령의가 황제의 명으로 서산 별장으로 가게 되자 고대의 사건을 많이 접했던 나십일낭이 걱정을 이야기하자 어떤 사건의 표면만 보고도 그 본질을 꿰뚫어 보는 능력이 있는 듯한 나십일랑이에게 놀란다. 서사정과 혜저아는 금세 친해진다. 나십일낭이 서사정에게 바느질을 가르치고 싶어하자 노부인은 서사정을 곁에 두고 키우라고 한다. 나십일랑 쪽에서 지내게 된 서사정은 너무도 잘 보살펴주는 나십일랑 때문에 감동한다. 평점 4.7점. 재미있다. |
| 나십일낭이 서서히 서부에 익숙해지면서 여러가지 사건이 발생합니다. 아직 열네살이다보니 앞으로 최소 4~5년은 있어야 아이티를 벗고 부인처럼 보일 것 같아요. 그 동안 얼마나 이낭이 들어오고 애들을 낳을지 생각하니 이 부분은 갑갑하네요. 서노부인도 좋은 시어머니고 남편 서령의도 고대 남자치고 괜찮은 편이지만..이번 권에서는 서삼부인의 욕심이 많이 거슬렸는데 상황을 보니 어쩔 수 없기도 하고요. 모두 자신만의 고뇌가 있어서 순수하게 나쁘다고 욕할 사람은 없네요. 정저아와 나십일낭이 가까워지고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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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의 서녀공략 4권리뷰입니다. 개인적인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될수 있의니 주의하세요 나씨가문의 세아가씨들의 혼사가 다 마무리가 되어 각자의 생활이 시작되었다 나오낭과 나십일랑은 나름 가문에 잘 적응하고 지내나 대부인의 계략으로 왕씨가문에 시집간 나십낭은 괴로운 시간을 보낸다. 어쩌면 저런 개차반인걸알면서도 맘에 안드는 서녀라고 십낭을 그런 구렁텅이로 밀어넣을수 있는지.... 나십낭이 걱정스럽지만 아직 본인도 서부에서 입지를 다지지못한 십일랑은 자기앞가림을 먼저하기로 맘을 먹는게 당연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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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여기저기서 추천을 받았던 책인데 1권을 못넘겨서 사놓고 묵혀놨다가 봤는데 1권만 여러번 시작해서 넘어갔더니 뒤로 갈수록 넘 재밌네요. 무엇보다 1권에서는 그야말로 남주가 쓰레기에 여주가 처한 집안 상황이나 결혼이 넘 짜증나서 페이지가 못 넘어갔는데 결혼 후에는 남주도 나름 사정이 있고 아이들이나 가족들과 지내는게 점점 변해가서 그런지 뒤로 갈수록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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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온 십일낭이 시댁에서 겪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끝부분에는 이제 서서히 아이들과 친해지려고해요 특히 이낭의 딸과 같은 처소에서 모녀의 정을 키워가는데 딸도 엄청 착하고 성숙하네요 다른 언정소설과 달리 치정 암투가 없어 보기 편합니다 아직은 여주가 열넷이라는게 믿어지지 않게 행동거지가 엄청 성숙하네요 남주가 점점 여주에 스며들어요 다음권에서 감정이 깊어지지 않을까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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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서녀공략 04권 리뷰입니다. 소설 완전 초반의 이야기가 마무리되고 이제 십일낭이 서령의랑 결혼생활을 막 시작하는 내용입니다. 남주한테 첩이며 애들이 줄줄이라... 중국소설은 주인공들 나이가 너무 어려서 적응이 안되긴 하는데,, 나이도 어린 십일낭이 어떻게 해나갈지 궁금하내요.. 앞으로 더 재밌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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