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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름처럼 '익스프레스' 급행 열차를 타고 소크라테스, 루소, 소로 등 여러 철학자의 삶과 그들의 철학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책이다
NPR 기자였던 작가라 글의 표현과 어휘에서 얻어볼 점도 많았고 최애 작가인 빌 브라이슨 옹처럼 위트있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재주가 있어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을 놓을 수 없는 책이다! 이 책으로 시작해서 에릭 와이너의 다른 책들도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가 가장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