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만화. 아무도 없는 밤거리의 몽환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너무 좋고 캐릭터의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되기에 템포가 빠르지 않아 만화 특유의 분위기를 모두 느낄 수 있다. 새벽에 읽으면 가장 좋은 러브코미디 만화. 몰입하기가 좋다. |
|
코토야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 4권 후기입니다. 이번권에는 메이드카페에서 일하는 흡혈귀가 나옵니다 ! 나름의 흡혈귀가 활동하기 좋은 장소라는 생각도 듭니다. 또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 다음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
|
코토야마의 철야의 노래 4권입니다. 작품의 세계관이 아주 흥미로운 작품인 것 같습니다. 작화 및 배경묘사도 뛰어나지만 무엇보다 등장인물들의 서사가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다음 권이 더욱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
|
철야의 노래 4권을 읽었습니다. 4권의 표지에는 미도리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번 4권에서는 메이드카페 에피소드가 진행됩니다. 덕분에 미도리아 나즈나의 메이드 버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철야의 노래에서 나즈나도 좋지만 미도리도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
| 메이드 카페에서의 모에 쿵! 가슴 심쿵! 버전인가? 예쁜 흡혈귀들이 알바하기 위해서 저리 차려 입은 것일까. 보고 또 보게 된다. 아름다운 그녀들. 그녀들이 내 심장에 귓속말 하는 게 들리는 것 같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간지럽다. 미풍이 분다. |
| 철야의 노래 4권을 읽었습니다. 철야의 노래는 뱀파이어를 통해서 재미있고 그 밑에 어떻게든 된다는게 참 재미있었고 조금 잘 보고 있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재밌는 만화는 잘 보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도 꽤 괜찮은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어 잘 보게 됩니다. |
| 3권에서 나온 캐릭터들이 이제 제대로 된 개성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한명씩 새롭게 볼 생각을 하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다가시카시에서는 적은 수의 캐릭터지만 개성있게 표현했던 것을 생각하면 이번 철야의 노래에서도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제 마냥 편안한 느낌이 아닌 새벽.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5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
4권을 읽으며 느낀 점은 단순 메인 캐릭터에만 집중하는 러브코미디물이 아닌 조연 및 다른 엑스트라들도 챙기는 꽤나 내용이 알찬 만화라는 것이다. 차후 등장할지 안 등장할지는 모르겠으나 조연들에 대한 사건을 해결해나가며 조연들의 내면 또한 비춰주는 식의 스토리이다. 철야에 대해 1권에서 말할 때부터 사회에 대해 얘기를 한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이렇게 조연들의 심리까지 풀이하는 걸 보며 작가가 사회 및 평범한 사람들의 심리를 잘 반영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이다. |
|
일본의 만화가. 데뷔 전에는 ‘코토’라는 펜네임을 사용했다. 2012년 인터넷 이북 스토어인 BookLive!의 잡지 ‘ComicLive! Drive’에서 액션만화 『이그지스』 로 데뷔. 그 후 주간 소년 선데이 편집부에게 스카웃, 소년선데이 2014년 30호부터 『다가시카시』 를 연재하고 있다 철야의 노래 4권 리뷰. 표지는 마음에 든다. 내용은 더 맘에 든다. 진짜 너무 좋아서 곧 11권까지 다 사게될듯. 애니는 제발 들어왔으면. |
|
코토야마 글,그림의 [만화] 철야의 노래 4 리뷰입니다. 이번표지는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철야의 노래는 1권부터 11권까지 전부 구매했습니다. 판타지를 좋아하기도하고 흡혈귀라는 요소를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기때문에 흡입력있게 만화책을 보았습니다. 완결까지 읽고싶은 만화책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정발속도가 빠른데 이속도가 유지되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