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래별 4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은 유의 바랍니다. 아 정말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스토리..ㅠㅠㅠ 벌써 이런데 마지막은 얼마나 슬플까 걱정됩니다. 작가님 특유의 아기자기 하지 않고 보다 현실적인? 그림체가 작품 내의 분위기와 서정성을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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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이번 4권을 마지막으로 고래별도 전 권을 소장하게 되었다! 4권은 우리 녹주가 표지인데... 내용을 생각하면 표지만 봐도 눈물이 날 것 같다. 이번 권부터 모든 것이 어그러지기 시작하기에 다시 보기가 쉽지 않다. 오디오 웹툰으로도 수아와 의현의 행복한 데이트까지만 보고 이후로는 보지 못해 고이 간직하고만 있다. 참 쉽지 않았던 세계다. 평범한 삶을 바라지만, 그게 가장 어려운 시대였다. 더욱 나은 미래를 위해 모든 불안과 위협을 떨쳐내고 행동하던 분들은 대체 어떤 마음이셨을까. 정말 존경스럽다. 어렵게 지켜낸 우리나라가 더 이상 망가지지 않고 자랑스러운 나라로 성장하면 좋겠다... 여전히 어려운 시대이지만, 우리는 안다. 계속해서 노력하고 지켜내고자 한다면 그럴 수 있다는 것을. |
| 의현과 수아 사이에 뭔가 싹이 트려고 하는 것 같은 분위기인데 이번에는 엄청나게 큰 사건이 터져서 놀랐어요. 해수는 어떤 사연이 있어서 경성에 온 것인지 궁금했는데 해수와 녹주의 과거를 알 수 있어서 궁금증이 풀렸어요. 아무튼 다들 뿔뿔이 흩어져서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지.. |
| 고래별 4권 리뷰입니다. 단행본을 읽고나면 유료연재분도 모두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컷배치들이 달라서 또 다른 느낌을 받을 것 같거든요. 정말 오랜만에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을 만나서 매우 기쁩니다. 단행본과 연재본을 모두 소장해도 돈이 아깝지 않아요. |
| 전권 모두 샀어요. 아이가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내용도 그림도 너무 좋다고 푹 빠져서 꼭 소장하고 싶다면 고민하다 구입한 책입니다. 작가가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너무 잘 이끌어냈다고 필력도 좋다고, 칭찬이 자자하네요. 저한테도 꼭 읽어보라고 강추하네요.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이라고 합니다. |
| 단행본이 그냥 완벽합니다.. 종이책으로만 느낄수있는 감성이있고 컷 배치나 크기같은게 정말 몰입이 잘 되게해줘요.. 이건 안사면 정말 후회할만한 작품입니다 단행본까지 완벽한 작품은 처음이네요 추가 외전만화도 기대하세요!! 매 권 다 있습니다! |
| 나윤희 님의 고래별 4권입니다 정말 최고의 웹툰이라고 몇 번을 말하고 추천해도 너무도 당연한 책입니다 처음부터 감동과 슬픔 그 모든것을 주는 책이었는데 4권까지 왔습니다 처음엔 가슴 아픈 역사를 다룬 시대의 내용이라 너무 슬플까봐 시작이 어려웠는데 안 봤더라면 엄청 후회가 될 웹툰입니다 그래서 주위에 엄청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내용 구성 작화 모든게 최고 좋은 책, 웹툰 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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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4권까지 모았습니다. 한 권씩 배달되어 올 때마다 웹툰과 종이책을 번갈아보며 재탕하는데 대체 드라마로는 언제 만들어진다는 건지 기다리기 괴롭네요ㅠㅠ 이미 뒷내용을 다 아니까 중간중간 복선처럼 보이는 장면들에 울지 않을 수가 없고ㅠㅠ 그림체며 스토리까지 이렇게 완벽한 웹툰은 처음이라 벅찬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ㅠㅠ 정말 최고의 웹툰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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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희 작가님의 고래별 4권 도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 글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늦게 고래별을 읽게 되었는데 늦고 빠름에 상관 없이 그냥 너무 좋은 작품을 이렇게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ㅇ아직 완결까지 보진 못했지만 읽는 내내 너무 먹먹하고 마음이 미칠 것 같아요.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구상하고 쓰시고 그리실 수가 있는지.. 저는 이 작품을 통해 작가님을 알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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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희 작가님 글, 그림의 고래별 4권 리뷰입니다 ^^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책을 완독 후 리뷰를 열람할 것을 권장합니다. 고래별은 나윤희 작가님께서 네이버 웹툰에 연재하시던 작품으로 저도 참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고래별을 읽어보지 않았는데 이 작품을 종이책으로 살지 말지 고민 중이시라면~ 이 책 충분히 소장가치 있는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스토리도 작화도 정말 탄탄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