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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플랫폼 시대인걸 느낀다 요즘 특이한 비즈니스 영어책이 나왔다고 해서 알게 된 플랫폼 잉글리시 표지는 심플한데 목차를 보니 예전에 보던 책들과는 다소 다른것 같다
그러고 보니 종이재질도 잡지책같은 느낌이 든다. 이 책을 처음 읽었을때 나는 해외직구하던 내가 생각이 났다. 이런 책이 있었다면 진짜 많이 도움이 되었을것 같다 진짜 언컨택트 시대에 잘 어울리는 비즈니스영어책이라고 보면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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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지는 않지만 종종 어쩔수 없이 써야하는 환경이다 보니 "나도 좀 세련된 영어를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플랫폼 잉글리시라는 제목을 보고 이건 무슨 영어책인가? 싶어서 살짝 검색해봤더니
업무메일들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해 놓은 느낌이라 할까?
여러 카테고리가 있으니 내 업무에 참고할 부분이 많이 있을것 같다 해외비즈니스나 이메일 연락을 자주 하시는 분들께는 강력추천하고 싶다. 참... 문득 듯 생각인데 이 책에 쓰여진 표현들을 잘 추려내면 이메일 펜팔도 가능할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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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영어 말하기를 잘하려면 상황/맥락에 맞는 패턴을 습득해야하는데요 어느 장소, 어떤 상황에서 어떤 문장과 언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구요 미드 따라 외우고 쉐도우스피킹 열심히하는 게 사실 '맥락에 맞는 패턴'을 익힌다는 컨셉을 놓치고 훈련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구요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맥락/상황에 필요한 사용빈도가 높은 문장으로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영어를 배우는 입장에서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메신저를 사용할 때 사용하는 영어문장은 영어를 실제로 사용하는 문화에 뛰어들지 않는 이상 배우기 힘든데 이 책에서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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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업무 현장이나 메신저들에 사용될만 한 좋은 표현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이걸 전달하는 구성이 매우 성의없다. 길다란 전문을 그대로 수록한다음 거기에서 단어나 표현을 발췌했다. 다른 책들을 보면 독자들의 시간을 절약해주기 위해서 간단한 문장/상황과 함께 표현을 알려준다. 심지어 그림으로 더 간단하게 전달하려는 책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중/고등학교, 토익시험 지문보다 더 보기 어려운 전문을 그대로 붙여놨다. 음성 파일조차도 지원해주지 않는다. 업무 현장에서의 좋은 영어표현들을 담았지만, 전달하는 방법이 매우 성의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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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눈에 잘 안들어올만큼 디자인이 조잡하고 읽히질않아요 2분 이상보면 짜증납니다. 길벗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왜 이렇게 된걸까요. 진짜 자주 옆에두고 쓰기에 너무 별로입니다. 종이도 두껍고 의미없는 고급에 컬러도 굳이..? 좀 외면만 화려합니다. 절대 비추. 보고 있으면 제 영어 실력보다 짜증나는 디자인은 이게 처음 이라 사두고 절대 안열어보게 됩니다 길벗 20년째 구매하면서 이렇게 짜증나는 구성은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