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에 위로가 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네요..한번 읽기 시작해서 멈추지못하고 끝까지 읽었습니다~ 살면서 가족들, 지인들과의 소소한 시간들,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면서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평범한 인생이 삶의 목표라고 하신 작가님이 공유해주시는 이야기들이 좋았습니다. 코로나로 외출을 못해 답답할때 다시 읽을 예정입니다. 집콕
평범한 일상에 위로가 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네요..한번 읽기 시작해서 멈추지못하고 끝까지 읽었습니다~ 살면서 가족들, 지인들과의 소소한 시간들,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면서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평범한 인생이 삶의 목표라고 하신 작가님이 공유해주시는 이야기들이 좋았습니다. 코로나로 외출을 못해 답답할때 다시 읽을 예정입니다. 집콕 여름휴가에 최적인 책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