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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우리 일상생활 외,
의료, 경제, 산업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많은 변화가 일으나며, 기존의 것들의
경계가 뒤섞이는 빅블러 현상, 특히나
비즈니스 영역에서 활발하게 나타나,
어떻게 대처해나가느냐에 따라, 지금
이 순간 기회가 될 수도 있을텐데요!!
그런고로 유통 물류 글로벌 미래비전
<빅블러 시대> 직접 읽어보았습니다
산업 간의 경계가 완화되면서 융화되는 빅블러 시대는 이젠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 제품과 서비스에 있어 단순히 온오프라인 경계는 물론이고, 판매자와 구입자 만질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큰 것과 작은 것 경계가 흐릿해지며, 유통 물류 글로벌 미래전은 어떤 변화를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소개
코로나 팬데믹과 함께 가속화하는 4차 산업혁명 속에서 어떤 식으로 빅블러가 일상에 영향력을 미치고 기업 나아가서 우리나라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세계 속으로 뻗어갈 방법들을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경영인이 아니더라도 다가올 시대 생존전략을 배울 수도 있었답니다 빅블러 시대 현명하게 맞이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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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블러 시대>는 4명의 전문가가 유통 물류에 대한 현재와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책이다. 빅블러란 경계 융화가 일어나는 현상을 의미한다. 다가올 미래였지만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사태로 변화의 물결이 빨라졌다. 온라인 시장이 더 확대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제 온라인 판매시장은 거의 빅데이터가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 외 다양한 유통 물류의 트렌드와 방향에 대한 참고 자료를 살펴볼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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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블러시대란 경계융화가 일어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본 책 빅블러시대, 유통, 물류, 글로벌, 미래비전은 각계 전문가 4인이 모여 유통과 물류, 시공을 초월한 글로벌과 미래비전까지 제시하는 책입니다. 말만 들으면 어려울 것 같지만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맞닥뜨리는 여러 기업들이 등장하여 독자에게 친숙하게 접근하였고 개념과 대안에 대해서도 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유통, 물류 전문가나 전공자 뿐만아니라 일반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를 대상으로 쓰여진 것 같습니다. ^^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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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이 이젠 반도 남지 않았다. 코로나 펜데믹으로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있고, 경제,사회,문화 방면에서도 정말 많은 것들이 빠른 속도로 바뀌고있는 추세이다. 이름하야 '빅블러시대' 경계융화가 일어나는 현상.
Big Blur 많은 것들으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융화되는 현상이다. 너도나도 힘든 시기이지만 그렇다보니 더욱더 돈이 되는 것이라고하면 자연히 관심이간다. 불과 몇개월 전에는 그 누가 마스크가 이렇게 '핫템'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는가. 겨우이 천 쪼가리 한 장을 줄서서 사야하고 교대로 사야하고 웃돈주고 사고, 아무런 관심이 없었던 사소한 물건마저도 언젠가는 마스크처럼 대란의 아이템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창업을 앞두고 요즘 경제경영도서 웬만한 책들은 꼬박꼬박 챙겨읽고있다. 시대를 앞서가려면, 다양한 정보를 얻어야하는데 앉아서 차분하게 읽으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독서를 좋아한다. 며칠전부터 읽은 경제경영도서 추천한다. [빅블러 시대 유통, 물류, 글로벌, 미래비전]
이 책에서는 제목처럼 다양한 영역 유통, 물류, 글로벌, 미래비전에서 이해하기 쉬운 예시와 함께 빅블러현상에대해서 풀어쓰고있다.
우리의삶과 직접적으로 맞닿아있는 분야와 기업예시를 들기때문에 이해하기 쉽고, 책을 읽으면 편협한 나의 시야를 좀더 넓힐 수 있는 계기가된다.
마지막 목차인 5.미래비전에서는 과연 이제부터는 어떤 미래가 펼쳐질 것인지에대한 전문가의 소견과 함께 타당한 이유와 근거를 바탕으로 설득력있는 의견들이 제시되고있다.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역시 한국 소비시장에서 주력 소비자의 세대교체가 일어나고 있다는 부분이다. 세대교체로 인하여 기성세대가 자연스럽게 뒤로가고 요즘말하는 MZ세대의 세상이도래하고있음은 세월의 흐름에 대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세대교체를 인지하고 이에대해 빠릿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과, 그냥 세월이가는구나 허허 하고 아무생각 없이 사는 것과는 매우 큰 차이가있다.
스마트폰 쇼핑에 익숙한 디지털 네이티브들이 주력이된다면 이들에 맞춰 사업역시 변화에 맞게 진화해야할 것이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매출에 큰 영향을 끼칠 요인들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빅블러시대 유통 물류 글로벌 미래비전 책에서는 우리가 놓칠 수 있는 시대의 흐름을 꼬집어서 편협한 시야와 사고에서 벗어나고, 더욱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했다.
창업 아이디아를 제시한다기보다는, 어떻게 시대가 바뀌고있으며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좋을지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일깨워주는 책.
제일 흥미롭게 읽었던 코로나로인한 소비자들의 소비패턴변화. 시대에맞게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건강과, 안전, 언택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에맞는 소비를 하고 있다. 이 흐름을 읽고 어떤 대비를 하면 좋을지 생각해볼만하다.
앞서도 말했지만 창업을 앞두고있는 나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내가 맡고자하는 분야를 좀더 세밀화하여 어떻게 이런 빅블러시대에 맞춰서 변화시킬 수 있을지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의미있는 책. 어려운 단어들의 나열이 아닌 읽기쉽게, 흥미진진하게 서술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책한권 한번에 앉아서 끝내기가 여간쉽지 않은데, 읽을 수록 뒷내용이 알고싶고, 다양한 분양에 걸쳐흥미로운 예시를 들어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경제경영도서 추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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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였다는 예측은 이미 몇 년전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지만 현재의 초연결 사회의 완성은 팬데믹 사태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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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이만큼 연결된 것은 아마도 전염병의 영향으로 언택트 사회를 지향하면서 더욱 가속화된 것이 원인으로 많은 부분이 변화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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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2018년까지는 온라인보다는 오프 라인을 더욱 선호했고 가능하면 직접 육안으로 확인하는 쇼핑과 일상을 선호했지만 작년부터 급격하게 달라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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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회사는 재택 근무를 하게 되었고 아이들은 거의 반강제적으로 온라인 수업을 수행했으며 쇼핑을 하고 싶어도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해서 물건을 살 수 밖에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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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들의 일상 전환이 어떤 미래를 구축할 것인지를 더욱 자세하게 각각의 분야별로 분석한 도서를 만나게 되어 무척 의미가 깊었는데 유통 물류 글로벌의 미래를 만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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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책사 판마고 코알라이앤엠 대표님과 경영학 박사 서용구 교수님 유통학 박사 조철휘 회장님과 김병기 공학박사 네 분의 저자분들의 고견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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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범한 신간도서 빅블러 시대 유통, 물류, 글로벌, 미래비전 책은 하나의 시대적 흐름으로 기존의 경계가 뒤섞이는 일종의 경계 융화가 일어나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대격변의 시기를 이야기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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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신의 사회 그리고 과학적으로 첨단을 달리는 것들을 중심으로 화제가 되어 이슈 몰이중인 주제와 제품 그리고 일종의 현상들까지 다양하게 소개하며 일종의 트렌드를 숙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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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반인들의 생활에 밀접하게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이런 유행과 최첨단의 과학적 지식과 물품들이 초래하는 우리네 일상 변화와 비즈니스 분야에서 주목할 것이 무엇인지 배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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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현장에서의 변화를 비롯하여 생생한 시대의 흐름을 다양한 자료와 연구 분석 결과를 통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평범한 비즈니스 종사자들이 읽기 좋은 도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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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특히 라이브 커머스를 비롯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이 유통과 물류에서 일어날 변화를 알아보면서 과연 비즈니스 세계에서 우리들이 앞으로 좀 더 유념할 것에 중점을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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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블러 시대를 앞으로 살아갈 우리들이 유통 물류 글로벌 미래비전이라는 분야별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예측해보고 그와 동시에 비즈니스맨들의 대처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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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 책. 이 구닥다리 같은 디자인이 뭐지? 내가 샀다면 사지 않았을 좀 후진 디자인.
책 고르는 기준 중에 책표지 디자인과 책 제목이 들어가는 나의 기준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 제목이다. 빅블러가 뭐지? 다행히 소제목은 조금 눈에 띈다. '유통 물류 글로벌 미래비전'
그나마 이 책에 손이 간 이유는 이런 포스터 덕분이었다.
하... 그런데 말이다. 그런데 말이다.
책 표지와 책 제목으로 책에 대해 판단하는 나의 오랜 습관을 이제 버려야 함을 확실히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연신 어떤 사람이 이 책을 썼는지 찾아보고 있었으며, 현재를 살아가고 있지만 비약적인 기술 발전에 대해 몰랐던 - 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 나의 무지를 한없이 부끄럽게 여기게 되었다. 대체 이 책을 누가 썼지? 이 책을 펴낸 출판사는 어디야? 등등 책을 읽으면서 저자에 대해 그토록 궁금했던 적도 극히 드문 경험이었다.
보통 저자에 대해 알고 난 뒤에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이 책은 책날개가 깨끗하다. 어쩔 수 없이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점점 저자에 대해 궁금했었다. 이런 내용을 쓰는 사람은 대체 뭘 하는 사람이지? 결국 책을 다 읽고 난 뒤 끝부분에 저자 소개를 발견했다. 참 신기하다. 내가 알고 있는 책에 대한 생각을 제대로 깨주는 책이다. 더구나 이 책을 출판한 출판사의 이름도, 출판사 등록일도 범상치 않다. 범한이라는 출판사, 출판사 등록일이 1955년? 흐미... 이 책을 읽고 난 이후에 머리가 띵했던 경험을 공유한다. 내가 얼마나 이 시대에 대해 몰랐던 것인지, 관심이 없던 것인지 제대로 파헤쳐 주고 있다. 이 시대에 대해 '이름, 껍데기'만 알았지 알맹이는 너무 몰랐구나. 본질을 알게 해주었다.
힘들게 찾았던 저자 소개. 미리 공유한다. 판마고라는 판매, 마케팅, 고객 관리에 집중하는 판매 지원 마케팅 시스템이 있고, 그곳에 속한 4명이 저자로 참여한 책이다. 참 눈에 띄는 이력들이다. 흔히 보는 모바일 전단(저만 보나요?^^;;;; 쇼핑중독 ㅜㅠ)의 창시자, 물류 전문가, 마케팅 전문가 등 자신의 전공에 자랑스러울 수 있는 이력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이 책을 썼다.
인상 깊었던 부분을 소개한다.
코로나가 끝나면 모두 정상화될 것이라 모두 기대하고 있는데. 자영업자분들은 특히나 코로나가 끝나기를 얼마나 기다리고 계실 것인데. 이 구절을 읽으며 절로 나오는 한숨을 어찌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며칠 전 읽었던 <ai 피보팅>에서 나왔던 내용처럼 '시대의 상황에 맞는 변화'는 언제 어디서든 꼭 필요한 것이며, 이 또한 피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분들은 이런 책이 나왔고, 앞으로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 자체적으로 준비하고 계실지 궁금했다. 하긴 나를 들여다보았을 때에도 코로나로 온라인 모임을 활발히 참여해보았고, 온라인 쇼핑, 온라인 교육 등등 온라인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코로나 이후에도 계속 이어갈 것 같다. 코로나 이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인데 말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를 나의 변화만을 봐도 알 수 있으며, 저자는 이 점을 파악하고 얘기하고 있었다.
VR과 AR를 게임만 생각했던 것은 나뿐이었을까?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할 수가 있을까. 내가 생각하고 있는 세상 너머의 세상을 기술은 앞서 나아가고 있다. 상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세계의 유명한 기업들은 그것을 현실화하기 위하여 많은 투자를 진행 중이라고 한다. 또한, 이미 아마존에서는 무인점포 운영은 물론 쇼핑카트에 담기만 담으면 바로 자동 결재가 되는 시스템을 상용화하여 사용 중이라고 한다.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서 거부감을 가진다면 널리 이용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책을 읽고 있는 나부터 '얼른 그 세계가 왔으면 좋겠다! 얼마나 편할까!'라고 생각하고 있다.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고, 상용화되는 것은 기술이 발전하여 수익성이 보장될 때,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때 바로 실현될 것이라는 것. 점포 임대비, 인건비, 유지비 등이 필요 없다는 것은 기업 입장에서는 매력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더욱 빨리 우리 곁으로 다가올 것이다.
무인점포 운영에 놀라기만 했지. 키오스크에 놀라기만 했지. 점포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점점 없어지니 일자리에 대한 걱정만 할 줄 알았지... 이제는 상가의 위치, 내가 살고 있는 집의 위치까지도 그리 중요하지 않은 세상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했다. 또, 대형마트에서 셀프계산하는 것이 이상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는 세상이 이미 미국과 중국에서는 펼쳐지고 있다는 것이 이제는 놀라운 것을 넘어서 당황스러웠다. 나만 이렇게 좁은 세상만 알고 있었을지 답답하기 그지없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사람들이 왜 아마존 아마존 하는지 알게 되었다. 다른 책을 통해 아마존의 키바 로봇을 알고 있었었다. 아마존의 앞선 투자로 키바 로봇 회사를 인수했고, 키바 로봇 덕에 아마존에 많은 발전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다. 하지만 키바 로봇에 대한 그런 설명을 읽고도 구체적으로 키바 로봇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제대로 알지 못했었다. 이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키바 로봇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사진을 실어 이해를 도와준다. 사진을 보는 순간 모든 것이 이해된다.
몇 해 전 티몬에서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여 참여했던 적이 있었다. 그 행사 때 구매한 것을 몇 주! 뒤에 받았었다. 워낙 주문량이 많아 어쩔 수 없었다고 했다. 대체 티몬 물류센터는 어떤 방식으로 풀필먼트(이번 책에서 배웠다! 아마존이 최초라 함. 고객의 주문에 맞춰 물류센터에서 제품을 picking, packing, delivery 하고 고객의 요청에 따라 환불, 교환까지 해주는 일련의 방식)로 작업이 이루어지기에 고객의 주문을 감당할 수 없을 상태가 되었을까! 그 당시 티몬은 그 주문에 맞춰 배송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을 고용하여 물류센터에서 직접 장바구니로 포장했다고 한다... 지금 이마트나 트레이더스에서 내가 쇼핑하는 방법처럼 온라인 주문에 맞춰 패킹하시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지금 쿠팡 물류센터에서도 사람을 고용하여 이런 방식으로 피킹, 패킹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그리하여 쿠팡의 주문량이 늘어나면 따라서 일하는 사람을 더 많이 고용해야 하기에 효율적이라고 볼 수 없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마존은 이미 2012년에 키바 로봇을 인수하여 키우고 직접 활용하고 있었으니 마치 갑오개혁 때 우리나라를 보는 것 같아서 속상했고, 갑오개혁의 결과를 떠올리며 불안했다. 작년 11번가와 아마존이 손잡았던 것이 생각나서 기사를 찾아보니 아마존도 배대지를 통하지 않고 바로 살 수 있는 상황이 눈앞이다.
직구 수요 큰 상품을 미리 직매입해서 물류센터에 두고, 11번가가 주문과 배달한다는 방식이라 한다. 아마존은 이미 빅데이터를 너무도 잘 활용하고 있는 기업인데! 직구 수요가 큰 상품을 미리 직매입한다니 그 말은 무엇? 더구나 직구의 매력은 가격, 직구의 단점은 배송기간임을 생각했을 때 아마존의 상품을 바로 빠르게 배송받을 수 있다는 것은 매력 그 자체다.(아마존의 판매 가격과 국내 구입가격이 별다른 차이점이 없다는 전제하에) 11번가에 입점될 상품이 궁금하고, 가격이 벌써부터 궁금하다. 만약 아마존과 11번가의 협력이 활성화된다면 아마존에 대한 소규모 배송대행업체나 구매대행업체의 역할이 현저히 줄어들 테고, 11번가의 물류는 엄청나게 활성화 되 것 같다. 미국 직구에 있어 아마존이 큰 손님이었기에 배송대행업체는 힘들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나저나 11번가를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흐름은 어째 됐나..? 11번가주식회사가 있고요. 아직 상장 전이네요! )
인상 깊은 곳들이 많아서 내 책은 인덱스가 덕지덕지 붙었으나 그걸 다 옮겨 적으면 책 한 권이 될 것 같아 이쯤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흥분하면서 읽었던 곳이 한두 곳이 아니다. 목차에 나와있듯이 아마존 뒤에는 월마트, 유럽의 세계적인 기업들에 대해서도 나와있으며, 글로벌 미래 전망에 대해서도 다양한 섹터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미래사회에 대한 책을 많이 읽었다.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고민도 많이 해봤다. 그런데 막상 현실이 어느 정도일지, 나만의 틀에 박혀 현실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많이 찔리는 책이었다. 현실은 이미 훨씬 발전되어 있는데 말이다.
이 책은 현재에서 미래사회에까지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지 현재의 기술 현황을 자세히 쓰고 있다. 막연한 미래사회가 아니라 현재와 연결된 미래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주는 책이다. 더구나 앞선 기술을 가지고 있는 나라에 대한 동경? 이 이상하게 생겨버렸다. 우리나라도 뒤처지지 않고 얼른 더 발전해야 할 텐데...
이 책에 대해 바라는 점이 있다면 조금 더 디자인에 신경 쓰면... 더 좋았겠다......라는 점?^^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 도서 구매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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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물류, 글로벌, 미래비전 경계가 무너지는 시기!! 그것이 바로 빅블러시대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 #독서 #경제경영추천 #빅블러시대 #빅블러 #유통 #물류 #글로벌 #미래비전 #경계가무너지는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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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변화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것은 대부분 느끼는 부분일 듯 합니다. 그 중에서 유통, 물류 부분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미래에 주목해야 하는 산업중에 유통, 물류 부분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부분하고는 조금 다릅니다. 기존의 유통, 물류에서 좀 더 소비자지향점으로 가고 있고 두 부분의 선의 경계도 사라지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이미 이런 부분에 대해서 느끼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이미 시작되었고 앞으로의 지향점에 대해서도 점점 선명하게 제시되고 있는 중입니다. 책의 제목이 빅블러 시대입니다. 유통, 물류부분의 경계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기에 그 부분을 나타내는 용어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빅블러 현상에 대한 이야기부터 유통, 물류 그리고 글로벌, 미래비전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프롤로그 부분에 보면 빅블러 시대가 주는 시사점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첫번째,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희미해진다. 두번째, 소매업의 정체성이 근본적으로 변화한다. 세번째, 한국 소비시장에서 주력 소비자의 세대 교체가 발생하고 있다.
[ 유튜버와 광고주를 이어주는 플랫폼 ]
빅블러 현상에 대한 이야기중에 유튜버와 광고주를 이어주는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부분이 어느정도 공감이 되었습니다. 유튜버와 연예인과의 경계가 흐려지고 공영방송과 유튜브방송간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 속에서 빠른속도로 흐름을 타는 기업은 그만큼 성장세가 빠릅니다.
유튜버와 광고주를 이어주는 플랫폼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뒷광고가 일반화되던 예전과는 다르게 광고를 보는 소비자층이 변했기에 앞광고(?)로 전환되고, 플랫폼업체의 수수료도 대부분 무료로 전환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플랫폼업체는 수수료가 아니라 자체광고비에서 비용을 충분히 충당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광고를 보는 소비자층의 인식이 변함에 따라서 그런 부분을 빠르게 알아차린 기업은 광고의 방향성을 바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빠르게 적용한 플랫폼기업은 그에 맞게 매칭서비스를 제공하는 추세입니다. 이 속에서 흐름을 놓치는 기업은 따라잡기가 힘들어질 듯 합니다.
[ 오프라인 소매업이 가야할 방향 ]
오프라인 상점이 아예 사라질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는 유지하기가 힘들어지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오프라인 상점들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까라는 의문이 남습니다. 온라인을 위한 오프라인, 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 그리고 소비자지향점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여러분이 오프라인을 방문하고 싶을 때는 어떤때인가요? 오프라인에서 불편하다고 느끼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이 두가지 질문이 아마 답이 될 것입니다.
[ O2O vs. O4O ]
지금 대부분은 O2O형태일 듯 합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결합하는 현상입니다. 오프라인 음식점에서 음식을 시키기위해서 우리는 온라인에 접속을 합니다.
하지만 변화의 속도를 빠르게 읽고 있는 기업들은 O4O형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새롭게 짓고 있는 물류센터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물건을 보관하는 창고가 아닙니다. 그동안 온라인 오프라인등등에서 모아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훨씬 더 소비자 지향점으로 가는 하나의 유통.물류의 거점입니다.
O2O :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결합하는 현상 O4O : 온라인을 통해서 추적한 고객데이터와 기술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을 높이는 서비스
[ 월마트 vs. 아마존 ]
이 두기업만큼 유통. 물류의 미래를 보기에 좋은 예시도 없을 듯 합니다. 그들이 현재 진행중인 사업부터 앞으로 진행하고자 하는 부분까지 다양한 부분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에비해 우리나라의 유통. 물류 부분은 어떨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각 나라마다 약간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진행방향이 조금씩은 다릅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가고자하는 방향은 비슷해보입니다. 유통과 물류는 소비자 지향점으로 가게되고 경계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 풀필먼트 그리고 편의점 라스트마일 ]
풀필먼트 : 전자상거래기업이 제품의 보관, 배송, 재고관리, 교환 환불 서비스등의 모든 서비스를 담당하는 서비스로서 유통과정이 줄어 훨씬 빠른 배송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편의점 라스트마일 : 유통, 운송, 통신업계에서 제품이나 서비스가 소비자와 만나는 최종단계를 뜻하는 용어로 ‘라스트마일’을 씁니다. 배송업체와신선식품의 품질유지, 안전하고 빠른배송을 목적으로 유통배송업체와 편의점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우리는 이미 풀필먼트와 편의점 라스트마일의 서비스속에 살고 있습니다. 스마일배송, 로켓배송, 새벽배송등등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신 분들이 이미 많으실겁니다. 이런 형태가 바로 풀필먼트에 해당이 됩니다. 그리고 빠른시간안에 편의점제품을 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은걸로 압니다. 이 서비스가 바로 편의점 라스트마일입니다.
이미 우리 일상속에 들어와버린 서비스들. 이속에서 우리가 체크해야 할 부분들이 있어보입니다. 계속문제가 되고 있는 소비자와 판매자의 상생에 대한 관심이지 싶습니다.
도서를 제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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