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토와 사토 2권 후기 일단 1권을 읽고 2권이 나온걸 이제야 보고 구매했습니다. 일단 1권에서는 특전부록으로 POP스탠딩 2개를 준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번 2권에서는 그것이 빠지고 일러스트카드로 대체되었는데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감지덕지 했고 1권을 꽤 재밌게 본터라 2권도 너무 좋았고 다음 3편이 나왔으면 좋겠고 이번 2권도 추천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ㅋㅋ 역시 사토는 귀엽다니까 표정이 다채로워서 너무 귀엽다. 어허허어어?! 이런 느낌으로 놀라거나 부끄럽거나 좋아하거나 등등 표정들이 웃기면서 귀엽다. 이번에 새로 등장한 코코 선배 귀엽다. ㅋㅋ 울지 않기 위해 표정을 험상궂게 하는 거였구나 ㅋㅋㅋ 울음 참기 표정이었어.. 무토의 누나 마오는 저런 엄청난 귀찮음이면 걸어 다니지도 못할 것 같은데.. 학교는 잘 가네 ㅋㅋㅋ 마오는 그냥 등장하면 타이쇼 작가님의 말랑말랑 찹쌀떡 같은 그림체가 그대로 나와서 너무 귀엽고 웃긴다. ㅋㅋ 그림체가 귀엽고 재밌으니까 최고로 좋다. 그리고 보너스 만화들은 진짜 어쩜 이렇게 웃길까.. 너무 좋다. ㅋㅋ 카자리 미아는 진짜 ㅋㅋㅋ |
|
상당히 오랫동안 기다려온 작품입니다만, 좀처럼 정발되지 않아 애간장을 태우던 작품이네요ㅋ 아카츠카 타이쇼 작가님의 무토와 사토 2권입니다. 이 작품은 특히나 그림체가 뭐랄까요, 좀 오동통하다고나 해야 할지, 여주 볼을 쭈욱 잡아당기고 싶을만큼 귀엽다고나 할지, 아무튼 참 마음에 드는 그림체입니다ㅋ 이전권에서 기대했던것보다 훨씬 웃기는 개그센스를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
|
소미미디어에서 나온 무토와 사토 2권입니다. 남자같은 사토양과 여성스러운 무토군의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의 캐릭캐릭 체인지~는 일어나지 않는 가운데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이번 이야기를 통해 무토군을 향한 사토 양의 마음이 어느정도인지 대충 짐작이 됩니다. 라이벌과 질투심이야말로 로맨스에 없어서는 안될 요소입니다. 흥미로운 둘의 이야기가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까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