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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안사려던걸 샀습니다! 뭐냐구요? 한정판이요 ㅋ 우리 티아 굿즈 사려면 한정판 밖에없어요 저는 굿즈를 잘 모으지 않지만 웹툰 단행본을 한정판까지 사본거는 거희 손에꼽아요 정말 그정도로 스토리도 재미있고 그림체도예쁘고 제 취향도 저격하고 우리티아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곧 완결이 다가오니 아쉽기만 하네요... 티아가 꼭 자기가 원하는 바람대로 이뤄졌음을 바라게되는 그런 단행본이예요 5 6 권은 꼭 한정판으로 사셨으면 좋겠어요! 구성에 비해 가격도 나쁘지않고. 사실 저는 일러스트 색지에 있는 티아 루브 보고산거예요 ㅋㅋ전 결말이 세개면 좋겠어요 ㅠㅠ 루브가 싫으면서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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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받은 황비 5-6권 세트 한장판이라 부록도 예쁘고 돈이 아깝지 않네요~~~ 내용도 재밌구요 카카오페이지에서 재미있게 읽었는데 결국 소장하고 싶어서 단행본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회귀물 만화가 너무 많아서 식상할수 있지만 회기물 거의 초반에 나온 작품이라 내용 탄탄해서 더 믿고 볼 수 있어요 작화가 너무 이쁘기 때문에 보는재미가 더 해집니다 완결까지 쭉쭉쭉 빠르게 나오면 좋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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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매번 만족스러워요!!!!! 한정판으로 무조건 구매해요. 소설도 다 읽고 웹툰으로 다 보고 있지만 소장욕심이 생겨서 무조건 꼭 구매하고 있어요!!!!! 역시 종이로 보는 재미를 포기할 수가 없네요. 종이로 보는 티아와 루브는 더 좋았어요. 그리고 이번 구성도 좋았고 만족 했습니다!!!!! 티아와 루브 책갈피 2종 진짜 마음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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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시찰을 마친 황태자 루브의 귀환 먼발치에서 인적이 끊기 정원에서 루브와 마주침을 반복하며 그를 족므은 다르게 느끼게 되는 티아 후작은 부인의 기일을 비밀에 부치고 티아는 루브가 자신보다 엄마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음을 직감하는데... 서로에게 그어진 선을 넘어 솔직해질 수 없는 사람들 어린 티아는 후작가의 영애로서 헛소문과 암투가 난무하는 사교계의 한복판으로 걸어 들어간다 검만으로는 자신의 사람들을 지킬 수 없음을 깨달은 티아 사교계에서 점차 티아는 자신의 입지를 다져간다 그리고 자신만의 사람들을 만들어나간다
멀어져가는 티아를 느끼며 애달픈 심정을 고백하는 알렌디스 꺼내지 못한 마음을 들키고 마는 카르세인 티아와 두 남자를 둘러싼 의도적인 추문 황태자 루브는 공고연히 라스 가문에 대한 신뢰를 내비쳐 이를 잠재운다
기억과는 사뭇 다른 지금의 루브 처음 봤던 그 미소 과거에는 들어본 적 없었던 말 티아는 옛 비극을 돌이키며 질문을 반복한다 과연 티아는 과거의 자신을 거울 삼아 비극을 피할 수 있을까 그리고 태자빈 후보로 각국의 왕녀들이 도착하고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벌어진다 티아는 과연 과거와 달리 어떻게 변할까 |
| 제가 좋아하는 종류의 부록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번 한정판 너~~무 좋았네요. 5,6권 같이 나오니까 한정판 가격 하나 굳은 느낌이고요.ㅋㅋㅋㅋ 5권에는 티아가 귀족영애들의 알력싸움에 끼어드네요. 황비 짬밥이 있어서 당하고만 있지 않고 반격도 잘 하네요~볼 때마다 개인적으로 빨간머리 캐릭터를 좋아하기도 하고 성격도 좋은 카르세인이 좋은데 안 이어진다니 참 안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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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받은 황비 처음에는 제목도 그렇고 소개글 때문에 황태자는 후회섭남으로 남을 거라고 생각했던 작품입니다. 솔직히 내용은 별로 취향이 아닌데요. 만화판은 인아 작가님이 그리셔서 보게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전연령가라 그런가 남주의 쓰레기 같은 부분들은 많이 완화되었고 외모로 소설쪽에서 다 버려버린 호감도를 다시 쌓게해주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소설이나 만화나 최대 빌런은 비타같네요. 나머지 인물들은 그냥 다 비타 때문에 얽혀버린 불쌍한 인물들 같습니다. 꾸준히 단행본이 한장판으로 나와주는 건 좋네요. 이번 굿즈들도 맘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