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해진다고 하길래 다 때려치우고 행복해지는 건 줄 알았는데.. 첫 에피소드가 남주한테 모과테스트 당하는 느낌이라 홧병날뻔했네요..허지만 두번째 에피소드부터는 재밌어요.!! 네번째 에피소드는 따로 구매한책인데 원래는 엔솔로 시작했나보네요..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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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커뮤니케이션즈의 앤솔로지 작가님의 악역 영애지만, 행복해질 거에요! 앤솔로지 코믹스 1권 리뷰입니다. 음.. 단편을 엮어서 낸 앤솔로지 인데요... 좀..유치하네요 1권에도 내용이별로없는데 그걸 다 쪼개서 단편+단편이니까... 여러가지 악역영애들이 나오는데.... 넘 유치합니다 ㅠㅠ... 다들 악역도아닌데 빙의하고 뭐그런거구요... 남주도 잘생긴사람도 있지만 못생기고 늙은 돼지도있어서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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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영애이지만 행복해지고 싶은 여주들의 단편 만화를 모아놓은거에요. 그런데 너무 심하게 짧아서 너무 진행이 빠른 것 같고 내용이 너무 없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냥 줄거리를 적어놓은 듯한 그런 내용이에요. 그런데 본래의 내용과 다르게 흘러가니 악역영애가 악역이 아니라 악역영애가 아닌 쪽이 더 악역영애의 모습을 보인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그리고 특이취향을 가진 악역영애편이 젤 웃겼어요.특히 '나쁘지 않은데' 이 말이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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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만 모여 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물론 재밌는 스토리는 더 읽고 싶었습니다... 제일 인상 깊었던 건 네번째 중년남 이야기인데 좋아서 인상 깊었다기보단 충격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신박했어요 마니아들한테 인기 있다는 건 알았는데 그 중 하나가 여주였네요 그리고 자매 이야기 예상 외로 감동적이었고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둘 다 참 좋은 자매예요...! 둘이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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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악역 영애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오히려 단편들이라 더 재밌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클리셰가 반복 되는 건 중간에 지루 할 거 같아서.. (..) 단편들의 소재가 다들 겹치긴 했지만, 그래도 다르게 풀어나가서 재밌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몇몇 작품은 길게 이어져도 재밌게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한국 악역영애물은 많이 봤지만 일본 악역영애물은 잘 본 적이 없었던 터라 이렇게 읽으니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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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5가지 만화가 담긴 앤솔러지 .
주인공이 질투 하길 바래서 일부러 바람 피웠다던지 -내가 여주인공인데, 악영영애 인데 괴롭히지도 않고 막 이러는것 보니 조연이 빙의했던 모양 .
책만 파는 주인공이 , 여동생을 괴롭힌 것으로 찍혀서 약혼파기 이벤트 . -속으로 츳코미(지적) 하는 장면들이 .. , 여동생이 , 언니는 괴롭히지 않았고 , 밀고한 사람들이 괴롭혔다고 폭로하고 , 언니 욕한 사람들과 결혼 할까보냐며 , 수녀원으로 떠나는 언니를 따라 ... ,
악역추방되서 대머리 뚱보 재상과 결혼하게 된 영애 에게 빙의한 주인공 이 나오는것도 ... , 특이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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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지만, 행복해질 거예요! 앤솔로지 코믹스 01권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말 제 취향이 아니에요…… 단편도 한 권을 망라해서 단편이라고 하면 괜찮을텐데, 앤솔로지 특성상 짧은 한 권에 여러 내용을 짧게짧게 욱여넣어야하니 이건 이렇고, 이렇게 됩니다. 하고 금방 끝나게 돼요. 셀레스틴 씨의 이야기가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었지만 남주에서 호불호가 많이 갈렸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 악역영애지만 행복해지는 단편 모음집입니다. 악역영애물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한 번에 여러 가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 같은 악녀가 아니더라구여....저는 특히 중년의 재상과 결혼하는 악역영애 이야기가 인상 깊었어요. 결국 멍청한 왕자를 외국으로 보내버리고 남편과 악의 꽃길을 걷는 이야기.. 2권에서는 또 어떤 악역 영애들의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
| 단편으로 있는거지만 예전에 다른 것은 스토리 작화 좋았는데 뭐랄까 애매합니다 단편이라는걸 고려하고도 짜임새가 그닥 인 것같습니다 악역 영애라는 키워드가 스토리의 한계가 있는지 비슷한 이야기가 드는 것도 있었고 너무 엉성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단편선이라고 주인공 매력이 느꼈던 적이 많은데 남주들이 좀 이상합니다 악역 영애라고 여주와 파혼 어쩌고 하는게 많은데 스토리 수습이 애매하달까... 좀 아쉽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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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모여있어서 그럭저럭 괜찮은데 아무리 그래도 짧은 페이지에 이야기를 전달하려하다보니 몰입이 아쉽네요 그래도 작가님들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