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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 금방 빠져들었다. 특히 인물들의 표정이나 작은 행동만으로도 감정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점이 좋았다. 크게 자극적이지 않아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읽다 보면 어느새 등장인물들을 응원하게 된다. 편안하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설레는 장면은 제대로 챙겨주는 작품이라 만족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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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7권 중에 7권을 읽고있다니 너무 빨리 읽는게 아닌가 싶지만 그래도 역시 재미있으니 어쩔 수 없네요. 추리물은 처음에만 흥미롭고 뒤로 갈수록 억지인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계속 재미있게 풀어나가서 맘에 듭니다. 완결까지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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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약사의 혼잣말 07권> 도서 리뷰입니다. 이어지는 리뷰에는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화 진짜 좋네요... sd 캐릭터도 너무 귀여워요. 라칸이 다른 사람을 볼 때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데 장기말로 그려지는 장면 연출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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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7권도 마오마오 특유의 냉철한 추리와 궁중의 복잡한 사건들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작은 단서에서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이 매력적이었고, 인물들 사이의 관계 변화도 눈여겨볼 만했습니다. 추리와 궁중 드라마의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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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먼저 보게 된 약사의 혼잣말! 너무 재미있고 좋아서 만화책도구매! 진짜 소장하니 좋네요ㅋㅋ 사두니 조카들도 와서 보기도 하고 그냥 보고만있어도 너무 행복한 1인입니다. 만화책이라 웹툰책처럼 색이없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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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후궁으로 돌아가게 된 마오마오 파란 장미를 만드는 일도 중요했지만 가장 재밌는 내용은 역시 '아버지'와의 승부 공평한 대결도 아니고 기울어진 쪽이었지만 그래도 아버지는 아버지인가 하는 그런 내용 추후의 내용은 몰랐어도 짐작 가능하지만 그래도 확실히 풀어가는 재미가 있다 |
| 휴우가 나츠 작가의 원작을 네코쿠라게 그림 작가가 만화로 펴낸 학산문화사 버전의 약사의 혼잣말 7권. 다른 버전의 만화책보다 진행속도는 약간 느리지만 그림체도 좋고 역시 재미있는 내용이기에 다시 봐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의 흥미진진한 내용이 남은 이야기도 기대하게 만드네요. |
| 휴우가 나츠 원저 / 네코쿠라게 글그림 작가의 <약사의 혼잣말> 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진시를 구하느라 크게 다친 마오마오ㅠㅠ 천천히 회복하는 중이네요. 죽은 줄 알았던 관녀는 어디로 사라진건지.. 진시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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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7권은 마오마오가 궁중의 복잡한 권력 구조 속에서 점차 자신의 역할을 확립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마오마오가 의관 보조로서의 업무를 수행하며, 후궁과의 갈등, 무녀와의 대면, 그리고 왕제 직속 시녀로서의 책임을 맡게 되는 등 다양한 사건들이 전개됩니다. 특히, '무녀의 고백'과 '미래의 무녀'라는 제목의 에피소드에서는 마오마오의 의술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면모와 갈등이 부각되어 독자의 몰입을 이끌어냅니다. 이 권에서는 마오마오의 성장과 함께 궁중 내의 미스터리와 갈등이 더욱 심화되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작품의 세밀한 인물 묘사와 복잡한 사건 전개는 독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
| 이번에는 하드캐리를 했지만 마오마오의 상처입은 모습이 너무 마음 아팠던 네코쿠라게 작가와 후유가 나츠 원작의 약사의 혼잣말 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6권 마지막에 진시를 구했지만 이번 7권에서는 그로 인해서 얼굴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마오마오가 나오는데요. 다행히 의식은 빨리 차려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의문스러운 스이레이의 미스터리가 남아서 이번권도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