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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06권을 읽었습니다. 6권에서는 고바야시와 함께 살게 된 이루루가 직장을 구하네요. 현대에 머무는 드래곤들이 나름의 직업이나 역할을 맡고 있는 것처럼 이루루는 막과자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습니다. 외견은 토르또래지만 정신연령은 칸나와 비슷해서 아이와 노는 것을 좋아하는 이루루인 만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06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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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일상물로 메이드로 활동하는 토르와 그녀를 메이드로 삼아서 한집에 같이 사는 코바야시의 일상을 그린 작품입니다. 장보기나 소풍 등 일상적인 부분도 있지만, 드래곤인 토르와 관련되어 여러가지 재밌는 일들이 많이 벌어집니다. 안 보신 분들은 보시는 것 추천합니다. 꼭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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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권씩 연달아 내줘서 좋습니다. 거기다 캐릭터들이 많아서 그런지 스핀오프도 정말 많습니다. 모든 스핀오프가 정발된 것 아니기에 빨리 다른 시리즈도 정식으로 한국에 나와서 한글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는 한편, 한편으로는 화제 사고가 있던 쿄애니라서 애니메이션 3기가 나올 수 있을 지 걱정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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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6 오랜만에 정발이 되어 나왔습니다. 정말 간간히 올라오는 작품이라 항상 2권씩 정발이 되는군요. 아쉬울 따름이지요. 신도 나오고 일상도 나오고 하면서 스토리를 진행해 나갑니다. 대다수의 독자들은 스토리보다는 캐릭터를 보기 위해 이 책을 볼 거 같은데.. 저는 스토리와 세계관이 더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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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15 오랜만에 15권이 국내정발되었습니다. 참 간간히 소식이 올라와서 정발이 안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작품이 평소의 일상을 다룬다고만 생각했는데 세계관이 점점 개방되면서 작품이 심오해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신이 등장하고 이들과 갈등부분까지 있는거 보면 작품의 진행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
| 요새 2권씩 연달아 내줘서 좋은 고바야시네 메이 드래곤. 거기다 캐릭터들이 많아서 그런지 스핀오프도 정말 많은 만화다. 모든 스핀오프가 정발된 것 아니기에 빨리 다른 시리즈도 정식으로 한국에 나와서 한글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 |
| 고바야시네 메이 드래곤 13권. 이제는 초반의 그 느낌과는 많이 달라졌고 나오는 캐릭터들의 수도 늘어서 정신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기존의 그 재미는 여전하다. 여전히 서비스신도 가끔 나오고 감동스러운 장면들도 많아서 재밌게 보고있는 만화. |
| 14권과 동시 발매된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3권, 한권한권의 분량이 많지 않는 얇은 형태로 제본되어 발매되는 시리즈인만큼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두권을 동시에 발매하는 방식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18권까지 나왔던데, 얼른 따라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
| 14권이나 정발 됐지만, 여전히 고바야시보다는 코바야시라고 읽는게 더 익숙한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4권 입니다. 이번 14권의 중요한 소재는 인간과 드래곤 같은 이세계의 존재 들이 과연 공존 할 수 있는가,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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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마의 맞선과 토르의 각오, 그리고 온건파, 강경파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권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후일담까지 치면 다음 권들까지 나가야 하긴 하겠는데...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많이 등장하다 보니 좀 더 신선한 느낌도 들고 다음 에피소드도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