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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가득한 노래 / 루스 도일 글 / 브리타 테켄트럽 그림 / 김하늬 역 / 봄봄출판사
"하늘 가득한 노래 / 루스 도일 글 / 브리타 테켄트럽 그림 / 김하늬 역 / 봄봄출판사" 내용보기
하늘 가득한 노래 / 루스 도일 글 / 브리타 테켄트럽 그림 / 김하늬 역 / 봄봄출판사 / 2021.07.16 /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99 / 원제 : A Song Full of Sky (2021년)       책을 읽기 전       그림, 색감을 보며 브리타 테켄트럽의 작품이라 생각했어요. 역시~ 그녀만의 포근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들이 보이네요. 하늘에 어떤 노래가 퍼졌을지 들어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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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가득한 노래 / 루스 도일 글 / 브리타 테켄트럽 그림 / 김하늬 역 / 봄봄출판사 / 2021.07.16 /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99 / 원제 : A Song Full of Sky (2021년)

 

 

화면 캡처 2021-09-13 000633.jpg

 

책을 읽기 전

 

 

 

그림, 색감을 보며 브리타 테켄트럽의 작품이라 생각했어요.

역시~ 그녀만의 포근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들이 보이네요.

하늘에 어떤 노래가 퍼졌을지 들어가 보아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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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 하늘 가득 노래를 부르는 새가 있어요.

수수께끼 같은 놀이터가 우리를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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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자난 풀들 사이, 일하는 개미와 노는 개미를 찾아보아요.

총총 도망가는 예쁜 단추 모양 딱정벨레는 몇 마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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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연이 가져다준 놀라움과 기쁨의 일부예요.

살아 있는 것들의 아름다움과 마법!

자! 자연의 날래를 펼치고.... 날아올라요!

 

 


 

 

책을 읽고

 

 

 

연하늘색의 하늘을 멋지게 만들어 주는 흰 구름이 있는 하늘과 선명한 색감의 꽃들,

자유롭게 날고 있는 아름다운 새들과 그 아래 작은 것에도 행복을 아는 아이들이 있는

맑고, 경쾌하고, 빛이 나며 싱그러움과 아름다움이 가득한 표지 그림에 빠져드네요.

그림뿐 아니라 표지의 질감, 본문 종이의 질감이 가볍고 부드러운 느낌이 아니지요.

종이에서 무게감이 느껴지고 연초록의 나뭇잎처럼 부드럽기도 약간의 거친 질감이 느껴지네요.

책장을 넘기면 나뭇잎이 바람에 나부끼듯 하고, 손에서는 책장과 스치며 소리가 나지요.

나뭇잎들이 부딪히며 내는 소리처럼 들리는 것은 저만의 몰입감인 듯하네요. ㅋㅋ

 

 

 

 

영국 켄트 목장에서 살며 동물들로부터 글에 영감을 받는 글 작가님의 삶을 생각하면

자연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은 작가님의 일상일 것 같아요.

자유롭게 하늘을 날고 있는 새들은 아이들이 왜 집에만 있는지 궁금하다며 이야기는 시작되지요.

새들의 노래, 태양의 냄새, 달콤한 열매, 차가운 개울, 따스한 바람, 움직이는 구름, 등

텍스트의 글들은 항상 옆에 있는 자연이 우리의 오감을 깨우고 있다고 이야기하지요.

걱정은 바람에 날려 보내고, 소원을 속삭이고, 메뚜기에게 비밀을 털어놓고, 물고기와 이야기를 나누래요.

이 문장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엄마 미소가 생기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을 상상하게 되네요.

 

 

 

 

변화하지 않는 일상 같으시나요?

지난 8월 7일과 오늘 9월 7일의 주위의 모습들이 똑같지는 않잖아요.

삶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어요. 오히려 자연의 변화가 더디지만 변화하고 있지요.

기다리는 마음을 가지면 자연은 나에게 선물 같은 모습을 보여줄 거예요.

우리는 평소에는 자연의 아름다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치유도 잘 알지 못하지요.

멀리 가지 않아도 일상 속에서도 자연의 경이로움을 만날 수 있어요.

그리고 많은 시간을 소요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마음을 열고 지금 하늘을, 지금 땅을, 지금 옆을 보세요.

나뭇잎, 꽃잎, 하늘, 곤충, 흙, 등 모든 것들은 숨을 쉬며 변하고 있지요.

때론 자연은 아름다운 모습을 점점 잃어가기도 하지만

그 자리에 또 다른 다른 무언가가 자리를 잡으며 탄생하고 생명을 이어가지요.

 

 

화면 캡처 2021-09-13 000658.jpg

 

 

매 장면마다 파랑새가 등장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보여주고, 길을 안내하고 있지요.

그녀가 보여주는 그림과 색들의 조합만으로도 귀엽고, 사랑스럽움과 함께 희망을 느끼고 힘을 얻게 되네요.

 

 

 


 

 

- 출판사 봄봄의 브리타 테켄트럽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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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성 마틴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 뒤 영국 런던왕실예술학교에 들어간 그녀는 종종 그림 전시회를 열면서,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 출판사 봄봄의 작가 소개 내용

 

 

 

2013년부터 꾸준하게 한글로 번역되어 출간되고 있는 그녀의 작품들은 삼십 여권이 넘었네요.

그녀의 그림책을 출간했던 한국 출판사마다 그녀의 이름을 '브리타 테켄트럽', '브리타 테큰트럽'으로

조금씩 다르게 표기해서 검색하면서 한꺼번에 보여지지 않는 아쉬운 점도 있지요.

그녀의 따뜻한 그림은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임에는 분명하지요.

 

 

 

 


 

 

- 출판사 봄봄의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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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봄봄에는 '아기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우리나라 그림책', '봄봄 어린이', '봄봄 문고'의 시리즈들이 있지요.

그 중에서도 아름다운 그림책은 100권의 출간을 눈앞에 두고 있어요.

97권 <돈은 돌고 돌아 돈이래요>와 99권 <하늘 가득한 노래> 사이의 98권이 미출간 중이네요.

백 번째 그림책은 어떤 그림책일지 벌써 기대되네요.

구십팔 권의 그림책을 전부 보여드릴 수는 없었지만 작업을 하는 동안 한참을 들여다 보았네요.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인 <꽃의 요정이 춤추는 숲>은 봄의 꽃과 관련된 책소개에 많이 소개했었지요.

대만 아리산의 벚꽃이 소개되는 책으로 벚꽃이 펼쳐지는 장면을 잊지 못하네요.

다시 정리하며 들여다보니 소장 중인 그림책들도 꽤 되지만 읽지 않은 책들도 보이네요.

봄봄의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 덕에 혼자만 즐겼던 즐거운 정리 시간이었네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1.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쓰기]=하늘 가득한 노래 / 봄봄, #하늘가득한노래 #봄봄
"[서평쓰기]=하늘 가득한 노래 / 봄봄, #하늘가득한노래 #봄봄" 내용보기
어느새 구름이 둥둥 떠다니는 하늘과 살랑살랑 부는 바람이 '가을이에요'라고 속삭여주는 것 같다. 따스한 오휴의 햇살속에서는 정말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 같다.   #하늘 가득한 노래 #봄봄은 루스 도일의 글과 브리타 테켄트럽의 그림으로 이루워졌다. 루스 도일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아름다움과 사랑, 공감, 이해를 주제로 하는 글을 즐겨 쓴다. 그림책에서
"[서평쓰기]=하늘 가득한 노래 / 봄봄, #하늘가득한노래 #봄봄" 내용보기

어느새

구름이 둥둥 떠다니는 하늘과 살랑살랑 부는 바람이

'가을이에요'라고 속삭여주는 것 같다.

따스한 오휴의 햇살속에서는

정말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 같다.

 

#하늘 가득한 노래 #봄봄은

루스 도일의 글과 브리타 테켄트럽의 그림으로 이루워졌다.

루스 도일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아름다움과 사랑, 공감, 이해를

주제로 하는 글을 즐겨 쓴다.

그림책에서 동화에 이르기까지 연령대를 아우르는

책을 쓰고 있다.

동물들은 루스의 이야기에 영감을 준다.

또 브라타 테켄트럽은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성 마틴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그 뒤 영국 런던왕실예술학교에 들어간 그녀는

종종 그림 전시회를 열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고 있다. 

 

이 책 하늘 가득한 노래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애 대한 기쁨을 노래한 책이다.

 

우리는 자연이 가져다준 놀라움과 기쁨의 일부예요

-본문 중에서-

창밖에 하늘 가득 노래를 부르는 새가 있다.

수수께끼 같은 놀이터가 우리를 기다린다.

저기 높이, 움직이는 무대가 하늘에 펼쳐진다.

걱정과 불안으로 힘들 때는

무엇이 문제인지 생각하기보다

두려움을 뒤집어보자!

바람이 소근거린다, '너는 그대로 완벽해'.'

이 세상 모든 것들과 친구가 된다.

 

밝고 아름다운 글과 그림들이

마음 속에 잔잔히 내려앉는다.

그리고는 따스하게

마음 전체를 끌어안는다. 

 

코로나로 인해 바깥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지 벌써 2년째.

밖으로 나가 신나게 뛰어놀면서

실컷 함성을 지르고 싶은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이 책을 살포시 권하고 싶다.

 

 

봄봄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g*******5 2021.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 가득한 노래
"하늘 가득한 노래" 내용보기
너무 좋아하는 작가 중에 한 분인 브리타 테켄트럽 작가님의  신간 그림책이 나왔어요. 그림책을 만나기 전부터 어찌나 두근거리던지... 작가님의 그림책이 궁금하면서 무척 기대가 되었답니다.  이번 그림책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자연의 사계절과 밤낮의 모습이 너무나도 서정적이면서 아름답게 그려져 있었답니다.  물론 시적인 이야
"하늘 가득한 노래" 내용보기



 

너무 좋아하는 작가 중에 한 분인
브리타 테켄트럽 작가님의 
신간 그림책이 나왔어요.
그림책을 만나기 전부터
어찌나 두근거리던지...
작가님의 그림책이 궁금하면서
무척 기대가 되었답니다. 


이번 그림책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자연의 사계절과 밤낮의 모습이
너무나도 서정적이면서 아름답게
그려져 있었답니다. 
물론 시적인 이야기도 저와 아이의
마음을 살랑이게 만들었고요.

 

창밖에 하늘 가득 노래를 부르는
새가 있었어요.
새들은 우리가 
왜 집에만 있는지 궁금했지요.


왜냐하면 바깥세상에는 수수께끼 같은
놀이터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길게 자라난 풀들 사이에 개미.
총총 도망가는 단추 모양의 딱정벌레.
여린 꽃잎에 어린 태양의 냄새.
차가운 개울의 올챙이.


그리고 저기 높이 하늘에는
그림들이 변하면서 달리고 있어요.

.
.
.

"이 세상 모든 것들과 친구가 되어요.
우리 다 같이 친구 해요.
매일 밤, 매일 아침, 
햇빛과 별빛을 함께 나누어요."


요즘 다시 코로나 확진자가 많아지면서
집콕하는 시간이 너무 많아졌어요.
자연과 뛰어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너무 힘든 시간인 거죠.
그런 아이들에게 큰 위로가 되는
그림책이었어요.


아름다운 자연의 놀이터에서 
수많은 생명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기쁨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자연이 가져다주는 놀라움과
기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림책을 보고 난 아이들은
숲으로 소풍을 가서
많은 식물과 곤충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역시나 브리타 테켄트럽 작가님의 
다채로운 그림은 보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전해주네요.
따스한 이야기와 너무 잘 어울려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은 그림책이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_ 봄봄 [하늘 가득한 노래]
"서평 _ 봄봄 [하늘 가득한 노래]" 내용보기
요즘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오니 아이와 베란다 창문 열어놓고 바람쐬며 책읽기에 딱 좋은 날씨인데요. 이럴 때 학습하는 내용의 책들도 좋지만, 아이의 감성을 챙겨줄 수 있는 따뜻한 동화책들도 너무 좋더라구요~ 봄봄 출판사의 [하늘 가득한 노래]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에 대한 기쁨을 노래한 책이에요. 어른들은 자연이 가져다주는 감사함을 알고 있지만, 아이들은 아직 자
"서평 _ 봄봄 [하늘 가득한 노래]" 내용보기

요즘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오니 아이와 베란다 창문 열어놓고 바람쐬며 책읽기에 딱 좋은 날씨인데요.

이럴 때 학습하는 내용의 책들도 좋지만, 아이의 감성을 챙겨줄 수 있는 따뜻한 동화책들도 너무 좋더라구요~

봄봄 출판사의 [하늘 가득한 노래]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에 대한 기쁨을 노래한 책이에요.

어른들은 자연이 가져다주는 감사함을 알고 있지만, 아이들은 아직 자연이 주는 감사함이나 기쁨을 인지하기 어렵죠.

제가 어렸을 때 그랬듯이, 아이들에게 자연은 당연히 그 자리에 있는 물건의 일부일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아이에게 자연이 가져다주는 경이로움과 기쁨을 알게 해줄만한 책으로 봄봄의 [하늘 가득한 노래]가 괜찮겠더라구요~

창 밖에 하늘 가득 노래는 부르는 새를 보며 이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새는 저렇게 파란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며 자유롭게 지내는데, 왜 우리는 집에만 있어야 하는지?라는 물음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저희 아이도 예전에 나도 나비처럼 날라서 꽃 향기에 포~옥 빠지고 싶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더라구요.

새처럼 날아서 구경할 수 없다면, 우리는 다리로 걸어서 자연속으로 들어가보면 되겠죠?ㅎㅎ

봄봄의 [하늘 가득한 노래]의 주인공은 아름다운 자연의 놀이터로 이동합니다.

꽁꽁 싸맨 흐릿한 번데기, 여린 꽃잎에 어린 태양의 냄새, 반짝이는 거미줄, 바람에 살랑거리는 나뭇잎들까지

진짜 우리가 가만히 자연에서 멍~~하니 있다보면 느껴지는 자연의 신비로움이 너무 잘 묘사되어 있더라구요.

또 봄봄의 [하늘 가득한 노래]를 보는 내내 아이가 "엄마, 이 친구 그림 너무 예쁘다."라고 할 정도로 삽화가 너무 예쁘더라구요.

발을 물에 살짝 대어보는 주인공, 무지개 지느러미가 눈길을 사로잡는 물고기와의 만남 등

봄봄의 [하늘 가득한 노래] 속의 글들로 마음을 정화하고, 그림으로 힐링까지 할 수 있는 따뜻한 감성동화책이더라구요.

또 걱정과 불안으로 힘이 들 때에는 걱정은 바람에, 비밀은 메뚜기에게 털어놓아보라는 내용도 아이들의 시선에서는 두근두근한 내용이었나봅니다.

저희 아이는 이 내용을 읽더니, 자기는 앞으로 고민이 있을 때는 개미한테 얘기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아이가 이 세상 자연의 모든 것과 친구가 되게끔 하는 봄봄의 [하늘 가득한 노래]

아이들이 자연이 가져다 준 기쁨을 마음껏 누리며 살 수 있도록 감성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동화책이라, 이 가을 아이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고 싶으시다면 아이에게 읽어주심 좋을 것 같아요.

[봄봄 출판사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d*****7 202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그림책 [하늘 가득한 노래]
"아름다운 그림책 [하늘 가득한 노래]" 내용보기
따뜻하고 예쁜 그림책 하늘 가득한 노래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봤어요. 자연을 좋아하는 울 아이들이라 읽으면서 엄청 좋아했어요. 둘째아이는 계속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창밖에 새들은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대신 우리가 집에만 있는지 궁금했어요 소녀는 새들을 따라서 자연으로 나왔어요 수수께끼 같은 놀이터가 우리를 기다려요. 가만히 가까이 들여다봐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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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예쁜 그림책 하늘 가득한 노래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봤어요.

자연을 좋아하는 울 아이들이라 읽으면서

엄청 좋아했어요.

둘째아이는 계속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창밖에 새들은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대신

우리가 집에만 있는지 궁금했어요

소녀는 새들을 따라서 자연으로 나왔어요

수수께끼 같은 놀이터가 우리를 기다려요.

가만히 가까이 들여다봐야 찾아낼 수 있는 비밀들

길게 자라난 풀들 사이

일하는 개미와 노는 개미를 찾아봐요

아이들도 개미를 찾아보는 건 재미있데요.

 


 

 

꽃잎의 냄새, 달콤한 열매도 맛보고

차가운 개울에 발을 담그니 올챙이가 발을 간질여요

집을 만드는 거미줄, 살랑거리는 나뭇잎들,

떠다니는 꿀벌,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곤충들도 볼수 있었어요.


 

엎드려서 하늘을 바라보는 아이가 나와요

하늘위의 변하는 구름을 봐요.

밤에는 올빼미, 달리는 말들을 봐요

 


 

걱정과 불안으로 힘들 때

무엇이 문제인지 생각하기보다

두려움을 뒤집어 보라고 이야기해요.

걱정은 바람에 날려보내고

소원을 말해보고 메뚜기에게

비밀을 털어놓고

물고기와 이야기를 나누어봐요

아이들이랑 읽으면서 우리도

걱정과 불안을 바람에 날려보내보자고했어요.

 


 

 

하늘은 우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무엇을 입었는지 신경쓰지 않아요

바람이 말해요

너는 그대로 완벽해.

울아이들에게 말해줬어요

너는 그대로 완벽해.


 

 

이세상 모든 것들과 친구가 되어요.

매일 밤, 매일 아침, 햇빛과 별빛을 함께 나눠요

우리는 자연이 가져다준 놀라움과 기쁨의 일부라고해요.


 

하늘 가득 나만의 노래를 부르면서

창밖의 새들을 맞으러 가요.

아이가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서

새들과 아이들과 함께 날아가는것 같다면서

정말 멋지데요.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데

하늘 가득한 노래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대리만족도 느끼고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힐링이 되서 좋았어요.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에 대해

알 수 있는 그림책이였어요

 

 

 

이 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s******0 202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 가득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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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와 함께 그림책 읽는 시간은 아이들에게도 엄마에게도 좋은 시간이에요. 이제 초등학교2학년인 큰애가 동생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곤해요. 이번에 만나본 정말 이쁜 그림책 소개해드릴게요.     하늘 가득한 노래 봄봄 표지를 보고 큰애가 말해요. 엄마 이거 알아요. 봄봄 전에 책에서 봤어요. 아이는 전에 읽었던 그림책이 생각이 나나봐요. 작년에 목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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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와 함께 그림책 읽는 시간은 아이들에게도 엄마에게도 좋은 시간이에요. 이제 초등학교2학년인 큰애가 동생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곤해요. 이번에 만나본 정말 이쁜 그림책 소개해드릴게요.

 

 

하늘 가득한 노래

봄봄

표지를 보고 큰애가 말해요.

엄마 이거 알아요. 봄봄 전에 책에서 봤어요.

아이는 전에 읽었던 그림책이 생각이 나나봐요. 작년에 목화할머니 라는 그림책을 읽어봤지요. 몽글 몽글 따뜻했던 느낌이 나던 그림책이에요.

표지를 보다가 엄마가 말해요.

우아 우리도 아이가 셋인대 여기서도 셋이다

그랬더니 둘째가 말해요.

아니에요 엄마 이아이들은 친구같아요. 키가 비슷하잖아요.

너무 이쁜 그림책이어서 지은익 궁금했어요.

루스 도일의 글로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의 아름다움과 사랑, 공감, 이해를 주제로 한 글을 즐겨쓴다고해요. 정말 그림도 글도 너무 이쁜책이에요.

 

 

한 소녀가 하늘을 바라보고있어요.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새들과 새를 바라보는 소녀와 강아지가 눈에 들어와요. 우리는 우리가 새를 본다고 생각했는데 글을 읽으니 새는 우리가 어떻게 보일까 궁금해요.

창밖에

하늘 가득 노래부르는 새가 있어요

새들은 우리가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대신

왜 집에만 있는지 궁금했지요


 

 

 

수수께끼 같은 놀이터가 우리를 기다려요.

깃털과 발자국, 가려진 비밀들

가만히 가까이 들여다봐야 찾아낼 수 있는 비밀들

신비한 번데기를 찾아보아요. 꽁꽁 싸맨 흐릿한 번데기

+그림속 소년을 보니 곤충을 좋아하는 우리 막둥이가 겹쳐보여요. 소년은 풀들 사이에서 여러 친구들을 만나요. 하늘에는 나비가 날아다니고 새가 소년을 보고있어요. 그림을 자세히 보면 아랫쪽에 기어다니는 개미와 각종 벌레의 모습이 눈에들어와요. 무당벌레는 빨간색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림에서 노랑색 무당벌레도 보여요.

길게 자라난 풀들 사이, 일하는 개미와 노는 개미를 찾아보아요.

총총 도망가는 예쁜 단추 모양 딱정벌레는 몇 마리일까요?

 

 

그림속에서 펼쳐지는 예쁜 자연의 모습에 우리 삼남매는 눈을 못떼고있어요.

그림에서 자꾸만 나오는 파랑새의 모습을 따라가다보면 여러 나라의 친구들도 만날 수 있어요.

예쁜 파랑새를 따라서 하늘 가득히 울려퍼지는 노래를 따라서 그림책 여행 해보실래요?

코로나로 답답한 집안에 있는 우리 친구들과 함께 읽고싶어요

 

 


 

q*****9 202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디] 하늘 가득한 노래
"[인디] 하늘 가득한 노래" 내용보기
표지를 보고 이 책의 서평신청을 했다.  표지를 보고서는 다문화 이야기일 거라 생각했다.  표지의 아이들이 저마다의 피부색을 가졌기 때문이다.    실상 첫 페이지를 펼치고 나서는, 아닌가? 하는 마음이 금방 들만큼 많은 새들이 책을 꽉 채우고 있다.    새들의 질문 "왜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대신 집에만 있니? 이런 감성을 볼 때마다 인간의 감정 이입 능력은 어디까지일
"[인디] 하늘 가득한 노래" 내용보기

표지를 보고 이 책의 서평신청을 했다. 

표지를 보고서는 다문화 이야기일 거라 생각했다. 

표지의 아이들이 저마다의 피부색을 가졌기 때문이다. 

 

실상 첫 페이지를 펼치고 나서는, 아닌가?

하는 마음이 금방 들만큼 많은 새들이 책을 꽉 채우고 있다. 

 

새들의 질문

"왜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대신 집에만 있니?

이런 감성을 볼 때마다 인간의 감정 이입 능력은 어디까지일까 

생각이 든다. 하늘과 집 어느 쪽이 자유로울까. 

번잡한 생각이 들려는 첫 페이지와 달리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그림에 감탄 또 감탄

 

예쁘다라는 표현으로는 충분치가 않고 

멋지다라는 표현으로도 충분치가 않다. 

아름다운 그림들 속속이 이야기가 숨어있고.

글로 다 적어내지 않은 등장인물 들이 곳곳에 배치되어있어서

읽을 때마다 새로울 수 있는 참 좋은 그림책이다. 

 

굿굿!

 

 

YES마니아 : 골드 s*****2 202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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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가득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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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개글 그대로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요즘 자연환경에 관심을 많이 가지면서 이와 관련된 동화책, 그림책 등을 많이 알아보았는데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개인적으로 충격을 좀 받았다.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 환경을 보존하자는 외침보다 더욱 웅장하고 황홀하게 다가오는 메세지. 이 지구의, 이 자연의 순간 순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자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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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개글 그대로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요즘 자연환경에 관심을 많이 가지면서 이와 관련된 동화책, 그림책 등을 많이 알아보았는데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개인적으로 충격을 좀 받았다.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 환경을 보존하자는 외침보다 더욱 웅장하고 황홀하게 다가오는 메세지.

이 지구의, 이 자연의 순간 순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자연을 사랑하게 되고, 아끼고 지켜주고 싶어진다.
 

글밥이 많지 않아 어린 아이들과도 읽기가 참 좋을 것 같은데,

그림체와 색감, 넓은 지면에 풍성하게 그려진 자연의 그림들이 정말 매력적이다.

책을 읽고 나서 주변에 알려주고 싶고 선물해주고 싶어졌다.

 

저자의 글귀처럼 우리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가져다준 놀라움과 기쁨의 일부이다.

소중한 자연을 흠뻑 누리고, 아끼고, 사랑해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서평을 통하여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r 202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 가득한 노래』 자연이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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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출판의 ‘아름다운 그림책’ 아흔아홉 번째 그림책이다. 세상의 아름다움과 사랑, 공감, 이해를 주제로 글을 쓰는 루스 도일의 그림책이다. 그림책 장면마다 자연이 담겨있고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이 있다. 자연의 일부인 우리에게 자연은 묻고, 설명한다. 자연의 변화에 대해, 자연이 가져다준 놀라움과 기쁨에 대해.   하늘을 맘껏 나는 창밖의 새는 우리가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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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출판의 아름다운 그림책아흔아홉 번째 그림책이다.

세상의 아름다움과 사랑, 공감, 이해를 주제로 글을 쓰는 루스 도일의 그림책이다.

그림책 장면마다 자연이 담겨있고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이 있다.

자연의 일부인 우리에게 자연은 묻고, 설명한다.

자연의 변화에 대해, 자연이 가져다준 놀라움과 기쁨에 대해.

 

하늘을 맘껏 나는 창밖의 새는 우리가 집에만 있는 것이 궁금하다.

수수께끼 같은 놀이터가 기다리고 있는데.

길게 자란 풀들, 곤충들, 태양의 냄새, 차가운 개울 물, 바람에 살랑이는 나뭇잎,

하늘 높이 나는 새들, 아른거리는 달, 구름

항상 제자리에 있지 않고 무한하게 변하는 자연의 모습을 오감을 통해 경험하라고 말한다.

그것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다.

 

걱정과 불안으로 힘들 때 걱정은 바람에 실려 보내고 소원을 속살이라고 권한다.

내 근처에 있는 자연에게 비밀을 털어놓는 해결 방법도 알려준다.

자연은 우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무엇을 입었는지 신경 쓰지 않기 때문이다.

너는 그대로 완벽해.”

나의 걱정과 불안은 내가 스스로 만든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자연은 친구가 되어주겠다고 말한다.

우리에게 자연을 친구로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살아있는 아름다움과 마법을 매일 기쁘게 받아들이라고 권한다.

 

자연의 모습이 담긴 그림책의 장면을 그냥 자세히 들여다보게 한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그냥 느끼게 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 나를 찾게 한다.

자연의 변화와 아름다움에서 기쁨을 찾으며 행복하게 한다.

힘들 때 자연에게 다가가면 치유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자연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것은 내 마음이 자연의 경이로움을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k*****5 202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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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가득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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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글. 루스 도일 / 그림. 브리타 테켄트럽 / 옮김. 김하늬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자연과 함께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자유롭고 이렇게 예뻐 보일 수 가없네요. 하늘에 울려 퍼지는 노래를 들으러 함께 책을 펼쳐보아요~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에 대한 기쁨의 노래! 줄거리.. 창밖에 하늘 가득 노래를 부르는 새가 있어요. 새들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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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글. 루스 도일 / 그림. 브리타 테켄트럽 / 옮김. 김하늬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자연과 함께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자유롭고 이렇게 예뻐 보일 수 가없네요.

하늘에 울려 퍼지는 노래를 들으러 함께 책을 펼쳐보아요~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에 대한 기쁨의 노래!

줄거리..

창밖에 하늘 가득 노래를 부르는 새가 있어요. 새들은 우리가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대신 왜 집에만 있는지 궁금했지요.

.

.

.

.

(처음 시작하는 글)

자유를 만끽해야 하는 친구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첫 글에 소란스러운 마음이

들었어요. 멍하니 새들을 바라보는 아이와 강아지의 시선이 자꾸만 신경이 쓰이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일지 모르겠어요.

자연은 가까이 있고, 언제나 늘 우리 곁에 있어요. 글에서는 수수께끼 같은

놀이터가 우리를 기다린다고 하고 있어요. 가만히 가까이 들여다봐야 찾아낼

수 있는 비밀들을 하나하나 보여줍니다. 3초 정도 생각에 잠겨보며 무엇이 있을지

다음 장을 넘겨봅니다.

전체적으로 자연과 함께 아이들의 모습이 이쁘면서도 뭉클함이 느껴집니다.

총총 도망가는 예쁜 단추 모양 딱정벌레를 바라보는 아이.

차가운 개울에 발을 담그는 아이.

나뭇가지 집을 짓고 손을 잡고 함께 노는 아이들.

풀꽃 위에 엎드려 하늘을 올려다보는 아이.

아이들만큼이나 순순하고 꾸밈이 전혀 없는 자연들을 하나하나 넘겨보며 눈과 마음에

담겨 갈 수 록 내 마음이 정화가 되어가는 것 같았다. 걱정과 불안으로 힘들 때는

무엇이 문제인지 생각하기보다 두려움을 뒤집어 보려는 것 처럼요.

우리는 자연이 가져다준 놀라움과 기쁨의

일부예요.

살아있는 것들의 아름다움과 마법!

본문 중에서

아름다운 글들과 하나가 되는 그림들을 담겨있어요. 그림책 첫 장부터 등장하는

파랑새를 따라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자유와 희망의 모습을 담겨있어

그림책이 더 희망적이네요~^^

이 세상 모든 것들과 친구가 되며 우리 아이들이 문을 열고 자유롭게, 자연의 날개를

펼치고 날아오를 희망을 노래하는 그림책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의 친구가 되도록 꼭

전해주세요.^^

#봄봄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t*******4 202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